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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최비안 동문, 태국 현지 초·중등학교 파견 교원 최종 선발 | 학과 | 한국어문화학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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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5-27 | 조회수 | 538 |
최비안 동문, 태국 현지 초·중등학교 파견 교원 최종 선발
한국어문화학과 ㅣ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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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화학과(학과장 오선경) 최비안 동문이 2026년 태국 현지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원으로 최종 선발돼, 방콕 소재 고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에 나선다.

[한국어문화학과 최비안 동문]
최비안 동문은 지난 2024년 코이카(KOICA) 봉사단원으로 선발돼 방글라데시 다카의 기술훈련센터에서 한국어를 교육한 바 있다. 이번 선발은 당시 경험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로, 치열한 경쟁과 엄격한 평가 과정을 통과하며 전문 한국어 교원으로서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OICA 활동 모습(사진 중앙 최비안 동문)]

[KOICA 활동 모습 (사진 중앙 최비안 동문)]
‘해외 현지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원 파견 사업’은 초·중·고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해외 학교에 한국어 교육 확대와 글로벌 교육 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부 사업이다. 선발된 교원들은 서류심사와 면접, 시범강의 등 까다로운 전형 과정을 거친 뒤 국내 사전 연수를 이수하고 해외 교육 현장에 파견된다. 최비안 동문 역시 전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최비안 동문은 선발 과정에서 학과의 체계적인 지원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최비안 동문은 “졸업 이후에도 학과 교수님이 진로 상담은 물론 면접 및 시범강의 특강까지 직접 지도해 주셨다”며 “덕분에 치열한 선발 과정을 자신 있게 통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재학 중 쌓은 교육 실무 역량에 더해 졸업 이후에도 이어진 학과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번 성과에 밑거름이 됐다는 설명이다.

[한국어 시범강의를 준비하는 모습]
오선경 학과장은 "최비안 동문의 성과는 학과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개인의 꾸준한 노력이 함께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해외 한국어 교육 현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비안 동문은 조만간 태국으로 출국해 방콕 현지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한국어문화학과는 글로벌 한국어 교육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해외 봉사 및 교육 실습 프로그램, 해외 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졸업 이후에도 진로 상담과 취업 특강 등을 통해 동문들의 국내외 교육 현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며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교육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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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