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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관광 소셜 마케팅 특강: 6강 나도 프로 작가로 활동하기(임병규 교수/웰니스문화관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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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작가로 활동 하기’로 제가 이렇게 강의 제목을 잡았구요. 앞서서 김차중 학우님께서 또 이렇게 멋지게 강의를 봐주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시간은 글쓰기 입니다. 글쓰기이고 일단은 포인트부터 말씀드리면 여기 계신 참석하신 분들 모든 학우님들이 다음 달 특강때까지 한 권의 책을 쓰고 오시는 걸로. 내용은 상관없어요. 내가 쓰고 싶은 책을 한 권 쓰시고 오시는 걸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 방법을 지금 알려드릴 거에요. 알려드릴 거니까 잘 들으시고 한 권의 책을 쓰실 수 있도록 하고요. 그래서 부제가 내 이야기로 세상을 움직이는 글쓰기라고 하는 주제로 이번에 마련을 했고요. 1부, 2부, 3부로 이렇게 나눠서 합니다. 1부는 왜 지금 글쓰기인가? 2부는 작가로서의 수익모델 어떻게 잡을 것인가? 또 3부는 실천전략과 실습 요렇게 해서 수익모델에 대한 것도 우리 김차중 학우님하고 저하고 다 겹치 더라구요. 그러니깐 네. 그러니까 이게 책을 그냥 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게 또 짭짤한 돈벌이가 된다 라고 하는 것으로 이어지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참고로 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왜 지금 글쓰기인가?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구요. 대부분의 여기 계신 학우님들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 한권 쓰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또 제가 컨설팅을 다녀보면 특히 이제 남성 분들 한 5학년, 6학년, 7학년파랑 이런 분들이 하는 얘기가 뭐냐하면 내가 말이야, 죽기 전에 말이야 자서전을 좀 써야 되겠는데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세요. 또 우리 여성 학우님들께서도 삶의 흔적을 남겨야 되지 않겠어?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나 동감한다. 꼭. 의외로 많지 않으시나요? 예.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번 기회에 좀 그걸 갖다가 좀 쓰실 수 있도록 하시구요. 음. 다음 달 특강 때 까지 입니다. 그래서 날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 많이 남지 않았다. 하지만 아, 이 특강을 듣고 나면 야, 이거 다음 달까지 책 쓰는 거 별거 아니구나. 라는 걸 아시게 될 거예요. 얘기 잘 들어주시구요. 책 한 권 쓰는 건 어렵지 않다. 그래서 제가 그 분들한테 항상 하는 얘기가 뭐냐 하면, 그거 죽기 전에 쓰려고 하다가 못쓰고 죽는다, 지금 써라. 라고 제가 항상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쓰시구요. 다 쓰고 나면 그 다음번에 인생 이야기는 시즌2로 쓰시면 되잖아요? 그래서 요렇게 마음먹고 계속 쓰시겠다라고 이렇게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네, 왜 지금 글쓰기인가 해가지고 일부로 나만의 작가 로드맵 설계라고 해서 이제 작가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계획을 짤 것인가에 대한 과정은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두 번째는 실행 체크리스트해가지고 이렇게 날짜를 딱 정해서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만의 작가 로드맵 설계라고 해서요. 일단은 1년 정도로 한번 잡아봤어요. 길게 1년, 길게 1년을 잡아서 1년 동안의 단계 6개월, 그 그다음에 중기 6개월에서 1년 그리고 장기 1년 이상 요렇게 해가지고 3단계로 잡아봤고 일단은 단기라고 해서 내가 이왕 책 쓰기를 시작을 했으니까 매일같이 글쓰기 습관을 한번 들여보자. 그래서 알람을 딱 정해놓고 고 시간에는 고 자리에 앉아서 글쓰기를 하는 것, 요거 괜찮습니다. 괜찮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일기를 추천드려요. 일기를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저도 벌써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쓰고 있어요. 그냥 쓰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글쓰는 데에도 되게 도움이 많이 되고, 내 인생을 정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라는 것. 그래서 매일 글쓰기, 그 다음에 글을 쓴 거를 그냥 노트에 남기지 말고 이걸 SNS에 올린다. 올리고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경험,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정리하게 된다라고 하는 것을 6개월 동안 해보는 것이죠. 그래서 테마를 이렇게 좀 정해놓고 쓰는 것도 괜찮아요. 테마를 정해놓고 오늘은 여행에 대한 것, 내일은 맛있는 맛집에 대한 것, 그 다음 보내는 일상에 대한 것, 그동안 보낸 산책에 대한 것, 그 다음에는 가족, 계절, 테마는 얼마든지 있다. 그런 내용으로 책을 쓰시고요. 그 다음에 중기 6개월이 넘어가게 되면 그동안 쌓였던 그 글들을 가지고 원고를 구성합니다. 해서 이제 책을 한 번 만들어보는 거죠. 이렇게 책을 만드는 걸 통해서 전자책 만드는 거 되게 쉽고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전자책 만들고 그 다음에 전자책을 만들고 나서 종이책을 만드는 것도 절대 어렵지 않다. 종이책 만드는 것도 알려드릴거에요. 그래서 종이책을 만들고 그래서 이제 내가 이제 개인 출판사가 되는 거죠. 출판사가 되어서 할 수 있고요. 이렇게 이제 글을 쓰고 책을 내게 되면 이제 텍스트라고 해서 글자를 읽어야 되는데 작가가 이렇게 앞에 나와서 강연을 하는 거죠. 내가 글 쓴 내용에 대한 거를 강연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클래스를 통해서 강연을 한다든지 아니면 전통놀이 뭐 여가와 관련되어 있는 것을 시즌 원, 시즌 초, 시즌 쓰리 이런 식으로 해서 연결해서 이렇게 강의도 가능하다라는 것은 말씀드리구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독자들이 여론 형성이 되면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또 심화반도 열어서 또 이렇게 강의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한 1년 정도만 조금 고생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라는 걸 좀 말씀드리구요. 1년 이후에는 이제 어느 정도 책도 좀 쓰고 또 이름도 좀 알려지게 되면 그때부터는 이제 브랜드 작가 브랜드로서의 정립이 되고 그걸 통해서 이제 좀 더 큰 강연, 그 다음에 워크숍 이런 것들을 하실 수가 있다. 그래서 이제 그래서 김철중 대표님, 우리 학우님도 보니까 왕성하게 활동을 하시고 계세요. 부럽죠. 네. 부러워하는 거를 끝나면 안 되고 바로 쫓아가서 수강신청하고 같이 공부하고 같이 하면 똑같이 될 수가 있다. 똑같이 될 수 있죠. 네, 네. 이렇게 해서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 되고요.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한발 한발 거기에 갈 수가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실행 체크리스트해가지고 제가 좀 전에는 1년을 잡았어요. 1년을 1년으로 잡았는데 자기가 먹고 살기가 바쁘잖아요. 1년 동안 책만 쓸 수 없잖아요. 그래서 1년은 너무 하다. 그래가지고 좀 기간을 좀 줄여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2주? 네, 세 달 확 줄여서 세 달 로 한 번 해보자.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책만 쓸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세 달 정도를 해서 1주, 2주, 3주, 6주, 7조, 8주, 9주, 10주, 12주, 12주 해가지고 요렇게 해서 이거는 요렇게 꼭 요주대로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보다도 이거는 내가 나이에 페이스 나의 스케줄에 맞게 짜면 좋을 것 같아요. 작아지고 제일 좋은 거는 마크 뭐라고 해야 될까요? 전력 질주하듯이 이렇게 계획을 짜는 것은 그다지 이렇게 행복한 계획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난 빠른 걸음정도, 빠른 걸음 정도. 너무 천천히 가면, 그러니까 빠른 걸음은 정도. 그러니까 내가 편하게 즐겁게 할 수 있는 정도의 계획을 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1주, 2주 때에는 주제 선택, 또 독자를 선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글을 썼을 때 누가 읽어주면 좋을까라고 하는 전국민이 읽어주면 좋다, 이러면 요포인트가 좀 애매해져요. 애매해지기 때문에 나의 글을 나의 동년배의 독자들이 읽어주면 좋겠다. 나의 글을 우리 가족들이 읽어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타겟을 정하게 되면 글쓰기가 훨씬 더 쉬워지고 또 글도 이렇게 정리가 더 잘 됩니다. 그래서 독자를 정의하고 글감에 대한 글을 한 30개 정도 이렇게 테마를 잡는 거죠. 맛집, 여행 뭐 여가 뭐 쭉 해서 사진, 그림 이런 것들을 쭉 잡아가지고 글을 쓰는 거 좀 부탁드리구요. 매일 500자에서 천자 정도 뭐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이게 쓰다보면 처음엔 좀 힘든데 그 다음부터는 이렇게 쭉 써져요. 그리고 그 우리는 너무나도 행복한 게 채취펠트가 있잖아요. 지피테 한테 네 써달라는 요. 잘 써줘요. 그리고 잘 썼는지 못하는지. 검사 지금 잘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해가지고 글쓰기 좀 해주시고 그 중에서 열두에서 열두 개 정도, 그러니까 30개 중에서 10개 해서 12개 정도를 골라서 그걸로 책을 내는 겁니다. 네 방식은 그래요. 그렇게 가지고 선별해서 잘 고장과 절을 구조화하고 배탈이 등이라고 해서 독자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는 겁니다. 먼저 읽어보고 어색한 부분은 없는가? 소리는 잘 아는가? 이런 것들을 읽어보면서 만들어나가는 거죠. 그래가지고 이제 전자책을 출간합니다. 전자책 출간하고 그 다음에 종이책을 출간해요. 전자책은 종이로 만들어진 책 말고 피 대표로 해가지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로 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을 출간할 수 있어요. 출간해서 하고, 그 다음에 종이책 디자인하고 그 다음에 책을 만들었으니까 는 좀 팔아봐야죠. 팔아 해저에서 얼마를 받고 어떻게 팔 것인가 이런 걸 청원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내가 이러이러한 책을 써서 라고 하는 걸 간단하게 이렇게 홍보하는 홍보글 요런 것도 좀 만드시고 해가지고. 그래서 12주가 되면 출시를 합니다. 책을 출시하고 또 책 냈으니까 팬사인회 도 좀 해야죠. 팬 사인회도 좀 하고 해가지고 라이브 하고 웨비나 해서 이제 온라인을 통해서 또 오프라인을 통해서 내가 이러이러한 책을 썼어요. 라고 하는 알려나가고 또 그게 또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요런 걸 갖다가 12주 로드맵으로 잡아봤습니다. 일정도 하실 수 있죠. 네. 아니, 이거 뭐 로드맵이 12주인데 다음 달까지 책을 쓰라고 하는 거는 너무한 거 아니에요? 이러는데 12주. 제가 처음에 썼던 거는 1년 혹은 12주, 그 다음에 이제 제가 지금부터 하는 것은 세 시간. 있으면. 세 시간 만에 책 쓸 수 있는 거 네, 세 시간. 그거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주제를 선정합니다. 주제는 요. 내가 쓰고 싶은 책, 우리 학원이 말씀하셨지만 내가 쓰고 싶은 책 쓰시면 돼요. 쓰시면 되고, 그 우리도 양성하고 님들은 요리와 관련돼 있는 거 이런 거 뭐 그 다음에 맛집, 내가 요리를 못하는데 해커는 내가 끝내준다. 맛집 다니는 걸 어려운 거. 네. 내가 미슐랭 쓰리 스타소다 이래가지고 맛집 다니고 요런 거 좋아요? 아니면 뭐 동네의 어떤 그런 산책하기 좋은 길 이런 것들 해서 쉬운 테마로 해가지고 잡아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여행을 가시게 되면 국내여행이나 해외 여행에 대한 내용들 사진 쭉 찍어가지고 만들어나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해서 테마 정해주시구요. 좋은 거는 이제 내 경험이 담겨 있는 것이 가장 좋아요. 왜냐하면 내 경험과 내 스토리는 다른 사람들이 가져갈 수가 없어요. 그건 나만의 경험이고 나만의 스토리이기 때문에 곧 죽을 테마로 요. 그리고 독자들이 읽어야 되는데 너무 재미없게 쓰는 걸 좀 그래요. 그래서 독자들이 읽기 편하고 재미있게 쓰는 것도 좋겠다라는 거, 이걸 좀 말씀드리구요. 문장 책 제목을 정할 때 여기에 써 있죠. 나는 엑스에게 와인을 통해 재테크의 변화를 준다. 요렇게 이제 그 책 제목에 대한 어떤 기준점을 잡았는데 예를 든다면 우리 동네에. 사람들이 모르는 멋진 장소 소개하기. 뭐 요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재미있게 좀 책을 쓰는 것도 괜찮다 해서 이제 페르소나는 그 명확한 독자층을 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책은 우리 동네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라고 하는 걸 페르소나라고 합니다. 페르소나는 고대 로마의 가면극을 할 때 이 가면 가면을 페르소나라고 하거든요. 해가지고 요렇게 연령 때, 그다음에 상황 고민, 구매력 채널 이라고 해서 나는 어떤 어떠한 독자를 대상으로 해서 책을 쓰겠다고 하는 걸 정하는 거죠. 그래가지고 차별화 포인트로는 관점, 어떠한 관점으로 쓸 것인가. 라는 1인칭 관점, 1인칭 관점 그다음에 3인칭 관점 요런 식의 것들이 있죠. 그래서 내가 나한테 쓰는 거 아니면 당신한테 쓰는 거 아니면 제3자한테 쓰는 거 이런 식으로 해서 관점에 대한 걸 잡구요. 쓰는 방식에 대한 것, 그다음에 내 경험에 대한 것들을 쭉 써 나가시면 될 거 같아요. 그 다음에 글감에 대한 거로 해서 카테고리는 한 다섯개 정도로 정하시고 각 카테고리 별로 여섯 개 식의 테마를 잡는다면 한 30개 정도의 글감은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요렇게 해서 쭉 쓰시면 한번 돼요. 한 권 한 권 됩니다. 어? 혹시라도 뭐 이렇게 한 권 쓰는 게 좀 부담스럽다. 그러면 옆에 계신 학우님하고 같이 쓰자고 그러셔도 돼요. 같이 써도 됩니다. 그래서 공동저자 이래가지고 같이 쓰셔도 돼요. 저는 주로 그 집회하고 책을 같이 쓰고 있어서 늘 그래서 미스터 지하고 저하고 이렇게 공동 저자로 책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쓰고 있다는 거 좀 말씀드리구요. 그 다음에 이제 글쓰기 습관 합니다. 작가가 되겠다고 좀 내가 정했다면 이게 그냥 좀 생각날 때 쓰고 이러면 진도가 안 나가요. 진도가 안 나가기 때문에 꾸준하게 글쓰는 것도 한번 해보면 좋겠다 해서 매일같이 45분 정도 해가지고 타이머를 좀 이렇게 놓고서 쓰시는 것도 괜찮아요. 타임만 놓고 그 타이머 없으면 스마트폰에도 다 타이머 다 있어요. 그래가지고 25분은 글을 쓰고 25분은 글 쓰고 그 다음에 10분 정도는 퇴거 라고 해서 글 정리 글을 정리하고 그 다음에 10분 정도는 올리는 거 개시해가지고 요렇게 해서 45분 정도, 하루에 45분 정도 해서 매일같이 쓰는 연습을 하다보면 처음엔 이게 얼마나 될까 이랬는데 하다보면 점점 점점 쌓이고 그 중에서 괜찮은 걸 좀 이렇게 골라서 그걸 갖다가 책으로 만드는 것도 괜찮다 해가지고. 포맷 고정이라고 해서 일단 제목을 먼저 정하시고요. 제목 정하시고 제목은 내가 이 글을 쓰게 됐던 어떤 동기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걸 이제 저희가 문제제기 라고 이야기하는데 동기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에 대한 부분 하고 후기라고 하는 것은 그 독자들이 어 후기가 갈고리가 훅 해야 한다고 해서 훅 큰 독자들이 혹시 뭐야? 이거 재미있게 했는데? 라고 이렇게 할 수 있는 한 줄짜리 이렇게 지금까지 이런 삼겹살은 없었다. 이런 거 있잖아요. 이렇게 쿠킹, 쿠킹 이런 거 해가지고. 그런 후기에 대한 한 세 개 정도 하고 본문도 한 세 가지 정도 해가지고 사례에 대한 건 넣고 그 다음에 한줄 결론 역시 삼겹살은 2집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 요렇게 써주는 거. 고롱거리기 연습을 하다보면 느려요. 느니까 한 번 해주시구요. 하다가 힘들면 누구한테 부탁해요. 미스터 하지을 미스터 하지. 재미난 아이들이 있습니다. 미스터 제도 있습니다. 네. 해가지고 하시면 좋겠다 해서 품질 테스트는 요다. 이 글을 나는 좋지만 독자들도 좋아할까? 라고 하는 것도 한번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요렇게 정의해 봤습니다. 출판입니다. 이제는 책을 내야 하죠. 책을 내야 됩니다. 해서. 베스트 좋은 좋은 글들을 모아 가지고 책을 내는 거예요. 그래서 편집구성은 패스트볼 10개 해서 열두 개 정도 해가지고 3부로 짜구요. 문제 해결, 확장 요렇게 해서 이거는 우리 학우님들께서 마음대로 정화하셔도 돼요. 마음대로 정하셔도 되고 그 다음에 추가로 3편에서 네 편 정도 해가지고 글을 쓰는 건 좀 부탁드리구요. 그 다음에 배탈이 등이라고 해서 내가 읽어보는 겁니다. 읽어보지 않으면 나중에 이게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고요. 글도 이렇게 노래처럼 리듬이 있어요. 글도 그거를 읽어봐야 알아요. 소리 내서 읽어보면 리듬이 있습니다. 리듬이 맞는가, 안 맞는가 이런 것들을 한번 봐 주시고요. 그래서 읽기 난이도 중복되는 건 없는가? 그 다음에 설득 포인트에 대한 거, 요런 것들을 보시고 그 다음에 디자인하고 형식 해가지고 표라든가 도표, 사진 인용, 출처 표기, 또 표지 컨셉 요런 것들도 같이 고민하시면 좋다. 책 표지에 대한 것도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요. 아, 책 표지도 아이가 너무 잘 만들어줘 가지고. 네. 그렇게 고민을 안하셔도 될 정도로 아이의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거 말씀드리구요. 근데 유통 준비라고 해서 전자책 만드는 것 아주 쉬워요. 아주 쉽고 그다음에 종이책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이제 종이책을 출간할 때 우리 저 김철홍 대표님 종이책 만들 때 미녀 마음으로 몇 권 찍어야 돼요.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기존 교사들은 590고요. 500 보죠. 기본 기본 나오니까 이제 500부가 초보작가들한테는 500권. 내가 아무리 공갈 협박을 해도 500권을 어떻게 답할지 이렇게 500권으로 벽을 만들어도 될 정도로 왜 이렇게 부담이 많이 되는데 이것도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종이책을 굳이 500권까지 안 찍어도 된다라는 거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종이책 그 다음에 이제 내가 책을 얼마에 값을 받고 판매할 것인가에 대한 것 이런 것도 좀 정의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제 세일 포인트라고 해서 내 책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에 대한 것도 좀 이렇게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가지고 리퍼포증이라고 해가지고 책 만들고 강의한 만들고 웹이나 그 다음에 소품, 짧은 동영상, 짧으면 동영상 한 10개 정도 만들어서 알리는 거죠. 사람들한테 알려서 해나가고 또 블로그 으로도 알려 나가고 이렇게 하면은 프로 작가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출간하고요. 그다음에 수익화 라고 해서 책을 내는 것도 너무나 좋은데 그 이게 이제 수익모델로 바뀔 수가 있어요.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짭짤하게 돈벌이 까지 가능하다 라는 걸 좀 말씀드리려고 하고요. 처음에는 예고편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좀 이렇게 무료로 좀 배포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책이 만들어지게 되면 그때는 좀 돈을 받는 것으로 해서 전자책은 9천원에서는 만5천원 정도 정도쯤 주로 책정을 하고 그 다음에 종이책 같은 경우에는. 책의 난이도, 또 책의 테마, 페이지 수, 종이의 질. 또 이게 양장본 이냐 아니냐 이런 거에 따라서 책값이 좀 달라지게 달라지게 되요. 또 이게 1세냐 2세냐 3세냐 요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해도 달라지니까 종이책은 책값을 잘 정해주시구요. 이렇게 해서 이제 어느 정도 내가 좀 이렇게 책을 좀 팔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 해요? 강연요청이 들어와야 강연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뭐 시간은 없지만 그래도 강사료를 준다는데 가야죠. 가야 됩니다. 해가지고 여러분과 이제 한 30만원에서 60만원 정도, 6 정도에서 강연가 가지고 강의도 하고 책도 팔아야죠. 싸인해달라는 데 좀 손은 아프지만 싸인을 좀 하고 이름이 뭐에요? 그래가지고 이렇게 이름도 적어주고 해서 이렇게 해서 하고요. 그 다음에 워크숍해가지고 같이 모여서 워크숍도 좀 하고 그 다음에 개인 레슨을 받겠다는 분들이 계세요. 이런 분들이 이제 코칭해주고 그 다음에 컨설팅들을 좀 해주고 요렇게 하면은 단가가 조금 더 올라간다, 속으로 내가 그 정도가 되겠어? 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네. 근데 세상일은 모릅니다. 세상일은 몰라요. 이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하지만 안다는 것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래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기업강의 기업 강의에 들어가게 되면 기업강의는 기업에서 강사료를 내기 때문에 단가가 좀 세요. 요런 것들 좀 같이 하시면 좋겠다라는 거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국제개발이라고 해서 그 요새 케이팝대문 호타스 왜 그 세대원이라고 하죠? 그 그거 뜨는 바람에 대박난 데가 어디가 대박이 났어요. 곧 중박이대박났어요. 국립중앙박물관네 국중박이대박났습니다. 거기서 기념품 엄청나게 팔고 있는데 그런 기념품이나 상품 같은 것으로 수익을 낼 수가 있다는 거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르키는 학생 중에 그 인스타 이렇게 운영했는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거 기념품 공모전을 했는데 거기 선정이 됐어요. 세 개를 냈는데 세 개 중에 하나가 됐어요. 그래가지고 이 학생이 세 세계는 하나밖에 안됐어요. 그래가지고 막 두 달 투덜대들하고 해가지고 하나가 어디냐, 감사해야지. 그랬는데 그 대원이 터진 거예요. 매주 500권씩 국중박으로 택배로 보내고 있어요. 매주 500권씩 주고 샘 요새 짭잘해요. 그래서 이렇게 굿즈로도 이어진다는 거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작가로서의 수익모델에 대한 거 컨텐츠 툴로 해가지고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해야 되고요. 지금부터는 이렇게 단계별로 해나가는 것도 너무 좋다. 너무 좋지만 저희가 바쁘지 않아요. 이것저것 사는 것도 아니고 또 남편이 설거지잘했나, 아내나 검사도 해야 되고 바빠요. 그러기 때문에 빨리빨리 좀 책을. 만들고 그것을 좀 바로바로 수익화하는 부분에 대한 거를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 제가 한 가지 좀 걱정이 되는 것은 우리 저 김창종 대표님도 계신데 책을 너무 쉽게 생각하실까봐 걱정이 되는데 그것보다는 여기 계신 분들 전언이다. 책 한권씩 만들어서 그 책 다음 달에 들고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들고 오시는 분 계시면 제가 선물을 드릴 겁니다. 선물 드릴 거니까 한번 같이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강 재미있죠? 네, 재미있죠? 자, 작가로서의 수익모델 해가지고 요. 제가 이 특강을 만들게 되었던 테마작가는 작가인데 어떤 작가냐? 엔잡으로서의 작가입니다. 엔장으로 노력하는 나는 작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작가도 하고 또 그림도 그리고 회사도 운영하고 또 남편이 설거지를 잘 했나 안 했나. 검사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가지고 들어갔다가 다 해나가면서 또 거기다가 책도 쓰는 그러한 엔잡으로서의 수익모델에 대한 걸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책을 쓸 수 있는 시간에 대한 부분이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집중적으로 책 한권 쓰고 그거를 가지고 여러 가지의 형태로 활용하는 걸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잡노 작가 글로 수익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것, 그 다음에 출판을 하고 강의를 하고 기고를 하고 또 온라인 콘텐츠도 만들고 협업까지 해서 그 해나가는 걸 좀 권장을 드리구요. 책 한 권이 평생 수익의 기반이 될 수 있다라고 해가지고 해리포터 아시죠? 옛날에 해리포터 한때 엄청 유행했었는데 영화로도 나오고 그 작가가. 조앤 롤링이라고 하는 작가에요. 그 작가가 해리포터 책을 처음 썼어요. 처음 썼습니다. 근데 대박이나가지고 2015년도 8월 현재 재산이 1조 6000억. 책상 책 한권 처음 싸가지고. 그래서 이렇게 얼마든지 대화의 가능하다는 걸 좀 말씀드리구요. 맥이 강의 최대한의 감독 이에요. 최대한의 감동이고. 그리고 감독도 역시 마찬가지로 한 권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그 멋진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 수가 있었다 해서 최대한도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1조원으로 보고 있어요. 1조 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쓰는 것에 대해서. 내가 정말 또 가치를 부여하고 또 재미있게 써나가는 것 한번 같이 한 번 해보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책을 쓰는 걸로 떠나지 않고 책을 쓴 것을 가지고 어떻게 수익화할 것인가에 대한 걸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은 저희가 이제 책을 쓰는 작가이기 때문에 출판입니다. 출판을 통해서 책을 쓰죠. 책으로도 판매가 가능하고 전자책으로도 판매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가능하고요. 책을 쓰고 난 다음에는 당연히 가능해요. 당연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예를 든다면 뭐 전통놀이와 관련돼 있는 책을 썼어요. 그럼 어떻게 해요? 전통놀이 강연도 하고 실습도 해야죠. 클래스도 운영하고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는 걸 강의도 가능하고, 또 워크숍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책 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연결이 된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그렇게 또 강연을 하고 책을 쓰면 어떻게 해요? 매체에서 칼럼 좀 하나 써달라고 칼럼 써본 적이 없는데요. 시리즈, 원 시리즈, 틀 시리즈 쓰리에요. 그렇게 쭉 해가지고 한 1년간 저희 신문사의 칼럼 중 하나 좀 써주세요. 이런 문제 칼럼 쓰는 칼럼리스트로 요렇게 칼럼도 쓰고 기고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연결시켜나가고요. 그 다음에 제호 책을 쓴 것을 가지고 유튜브 동영상도 만들고 또 책을 쓴 거를 테마를 잘라 가지고 블로그에도 올리고 클래스 워너원이라고 해서 여러 내용을 갖다가 유료 콘텐츠로 만들어서 판매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큰 호응이나 달링 숨고 여러 군데에서 이제 콘텐츠를 만들어가지고 판매도 가능하다. 브랜드 협업이라고 해서. 어, 그 국중박에 매주 500원씩 보내는 그 친구가 그 나이키 아디다스 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 디자인으로 그 이벤트를 하고 싶다고 해서 대기업에서 연락이 왔어요. 야, 이게 시너지가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되는구나 라는 걸 이제 알게 되는 거죠. 라는 구름이 이렇게 쫙 있으면 어디에서 비가 올 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브랜드 협업, 그 다음에 구조를 제작해서 판매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 여행과 관련돼 있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 여행과 관련되어 있는 책을 씀으로 인해서 그 여행지에서 연락이 와요. 연락이 오고 또 맛집기행 한다. 그리고 맛집에서 연락이 와요. 연락이 와서 우리도 좀 써달라고 이렇게 연락이 오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브랜드 협업으로 이어진다고 하는 거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출판을 합니다. 그래서 종이책도 만들고 전자책도 만들죠. 그럼 내가 이렇게 책을 한번 쓰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책 한권을 딱 읽으면 그 책을 쓴 작가의 그 마음이 이렇게 느껴지지 않나요? 어때요? 그저 그저. 요런 게 있어요. 그래서 책을 한권 쓰게 되면 그게 이제 그 사람의 어떤 브랜드,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가 될 수가 있다. 라고 하는 걸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그 책을 썼다 라고 하는 것이 신뢰도가 됩니다. 신뢰도 작가를 믿는 것이죠. 그래서 요런 걸 통해서 또 다른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 해가지고 이런 것들이 가능하고 전자책 같은 경우에는 제작비가 저렴합니다. 왜냐하면 피디에프 파일로 전환만 하면 끝나거든요. 피디에프 파일로 해서 제작비 저렴하고 빠른 출시, 그 다음에 높은 수익률. 그래서 저도 이제 피디에프로 책을 팔고 있는데 주문이 들어와요. 그러면 저는 그 이메일로 피디에프 파일 다 보내면 끝이에요. 피디에파일 보내면 그냥 끝나는 거예요. 피디에프 보내면 끝이에요. 그러니까 는 뭐 수익률이 좋죠. 피디에프 보내는데 돈 안 되니까.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고 책이 또 그 사람의 명함이 될 수가 있고, 브랜딩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구가 될 수가 있다고 해서 책 출간 추천을 드립니다. 그 이제 네 번째 책을 내고 나면 강의하고 연결이 됩니다. 연결이 되고 또 책 내고 나서 왜 나는 강의가 안 들어와? 이러면 안 되고요. 그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고 굳이 강의하고 워크숍이 연결이 될 것을 기대하고 책을 써서도 안 돼요. 그런데 여러 번에 걸쳐서 꾸준하게 내가 이 일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요 무슨 일이 있었냐면 잡코리아 에서 이메일이 왔어요. 뭐 1년이 됐으니까 는 프로필을 업로드 하라고 스팸이에요. 온 거예요. 그냥 와 가지고 업로드를 하자 해가지고 업로드를 할 때 제가 책 쓴 것을 이렇게 업로드를 했어요. 이 커머스 관련된 것을 업로드를 했는데 연락이 왔어요. 제 이력서를 보고 심사를 해달라, 그래서 심사 하겠다 해가지고 심사 갔는데 그게 또 강연으로 연결이 된 거죠. 그런데 이게 또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더라고요. 연결이 돼서 강의를 하게 됐고 또 워크샵 열어서 거기서 또 강의하고 그 다음에 기업이나 학교, 기관에서 강의할 수 있는 곳에 이렇게 연결이 된다'라고 하는 것. 제가 이렇게 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잖아요, 그죠? 이렇게 해서 연결이 된다, 거죠. 말씀드리구요. 그 다음에 이제 칼럼 기고 해가지고 언론사, 그 다음에 잡지 전문매체에 기고 하게 됩니다. 기고하고 이런 것들을 하게 되면 매체 같은 경우에는 신뢰도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역시 그 글을 보고 또 연락이 와요. 연락이 와서 시너지를 연결이 된다, 신뢰도 상승이 되고 원고료 수익도 받습니다. 그래서 원고를 쓸 받고 책 홍보도 하고 브랜드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라고 하는 것 말씀드리구요. 원래는 온라인 컨텐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을 한 권 만든 다음에 그 책을 갖다가 피디에프 파일로 바꿔 가지고 아이한테 집어넣고요. 아이한테 그냥 집어넣고 이 책 잘 읽어라. 이 책 유명 저자가 쓴 책인데 너무 재밌다. 그랬더니 제가 넣었던 그러더라고요. 당신이 쓰셨군요. 너 진짜 똑똑하다. 이 책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동영상을 만들어줘요. 왜? 왜? 그래가지고 유튜브 콘텐츠 만드는 거? 그 다음에 책을 갖다가 블로그도 만들고 또 클래스 해가지고 이렇게 클래스는 연속으로 강의를 하는 것을 클래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클래스로도 연결이 된다 해가지고 글을 갖다가 영상으로 바꿀 수 있어요. 글을 갖다가 사진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제 얼마든지 가능하게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광고도 하고 또 구독도 하고 클래스를 통해서 판매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협업합니다. 브랜드 협업하고 구찌 제작을 합니다. 해서 그 책을 주제로 해서 콜라보 해가지고 교육 키트, 전통놀이 같은 경우도 그 키트를 가지고 가서 놀이도 하고 또 하잖아요. 이런 것들 만들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캐릭터 만들어서 주고요. 재밌는 캐릭터들을 만들어서 그 캐릭터를 가지고 또 수익화도 가능합니다. 그 다음에 브랜디드 콘텐츠라고 해서 최대한 같은 경우가 보면 브랜디드 콘텐츠로 성공한 사례라고 볼 수가 있고요. 국중박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2006이거든요. 그 전철역이. 그래가지고 제가 한번 가봤는데 와 줄이어! 물어봤어요. 기다린지 얼마 되지 않아. 그랬더니 세 시간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와, 그래서 요새 대박났습니다. 대박났어요. 이런 것들이 이제 재미있는 캐릭터, 그 중에서도 이제 술잔하고 그 다음에 호랑이하고 같이 있는 것 여론과 하고 그다음에 반가사유상 이거는 뭐 구할 수가 없다고 그러네요. 구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대박나서 저도 이제 내년에는 국중방에 하나 내볼려고 디자인하고 있어요.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선정되면 제가 한번 소개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그 다음에 독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부가수익가지고 텀블러, 와디즈 요런 데에서 이제 요렇게 새로운 콘텐츠라든가 또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가 가능하다 라는 걸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텀블벅이 크라우드 펀딩 하는데요. 와디즈 도 마찬가지고 여기 들어가보시면 책을 갖다가 올렸어요. 이렇게 내가 나의 내 경험에 대한 책을 올려놓고 내가 이러이러한 책을 썼는데 이 책을 구매할 사람들이 있으면 구매 해라고 하면 300명 정도가 이렇게 구매하겠다고 하고 결제까지 요. 이분들이. 이분들이 결제까지 끝내고 300명으로 끝났다. 그러면 300권만 만들면 돼요. 300권만 만들면 안 되겠다. 나도 소장을 해야 되니까 300 한권, 300만원 해가지고 요렇게 만들어서 그 사람들한테 보내주면 끝납니다. 이런 것들이 되게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요. 잘 되어 있습니다.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강의하고 연결됩니다. 그래서 책 한권 써가지고 평생 강의하고 또 커리귤러 만들어가지고 진행할 수 있어요. 그렇게 가능하구요. 그 다음에 강의를 매주 강의 모듈을 만들어가지고 이걸 통해서 세부 강의도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 제가 이 커머스 쇼핑몰 쪽 강의를 제가 많이 하는 편이에요. 아주. 쇼핑몰 강의를 이번에도 했는데 그중에 학생 중의 한 명이 인플루언서가 있었던 거예요. 인플루언서가 있어가지고 그 학생이 저한테 제안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그 사람들 많이 모아놓고 하는 거는 강사료도 짜니까 우리 스무 명 만 모아놓고 150만원씩 받아서 일대일로 한번 하자. 그래가지고 이런 대박이 있나, 이런 대박이 있나 그래가지고 그거 지금 짜고 있어요. 짜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에 대한 걸 지금 계획을 짜고 있어요. 그러니까 난 하나를 하고 나면 그거를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연결이 되더라 라는 걸 제가 경험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세부 강의로 이어지고 퍼스널 브랜딩, 저번달에 퍼스널 브랜딩했어요. 나 퍼스널 브랜딩을 듣고 나서 이러이러한 노력을 했다. 손! 오늘 다 나눠. 세 시간 정신 교육시킬 거야. 어쨌거나 퍼스널 브랜딩도 그렇고 또 이러한 책을 만드는 것,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나씩 하나씩 바꿔나가야 된다 라고 하는 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사례에 대한 거 해가지고 요. 그 작가 활동은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내 짜투리 시간을 잘라서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 말씀드리구요. 그 다음에 저녁, 주말에 글쓰기 또 이런 걸 통해서 전자책도 출간할 수 있고, 또 책을 기반으로 해서 강의 온라인 클래스 개설도 가능합니다. 해가지고 부수입이 가능해요. 부수입이 가능하니까 책, 책 쓰는 거에 목숨을 걸고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는 것 하나도 내 인생을 멋지고 화려하게 즐겁게 장식하는 데 있어서의 하나의 도구로 활용한다면 괜찮겠다 라는 걸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제 예상했던 것보다도 더 벌리는 수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요? 졸업할 수도 있다. 졸업할 수도 있다는 거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정리를 한다면 글쓰기는 나의 경험을 수익으로 바꿀 수 있는 도구로 가능하다. 책은 시작이다. 시작이고, 그걸 통해서 강의 콘텐츠 협업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그 다음에 한 권의 책이 평생의 자산이 된다라고 하는 것. 우리 저 김차중 작가님 말고 또 나 책 썼다. 손 다음 날 특강 전까지 책 다 들고 오셔야 해요. 들고 오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일곱 권 썼어요. 네. 주로 전공 전공서적 이긴 하지만 요거 썼습니다. 해서 여러분들도 한 권씩 다 들고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콘텐츠 세 번의 실전 실천전략과 실습 이래가지고요. 오늘 좀 시간은 많이 없지만 스마트폰 다 가지고 계시죠? 우리 스마트폰의 캐치팁이 다 깔려 있으신가요? 재미나게 깔려 있으시죠? 네, 네 대에 혹시 안 깔려 있다? 안 깔려 있다. 아니, 지피들만 깔려 있어도 돼요. 지피지만 깔려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요거 가지고 책상과 한 벌 하겠습니다. 네, 재미있게 한번 할게요. 그래서 실습에 대한 과에서 첫 번째는 SNS를 활용한 간편 글쓰기, 그 다음에 전자책 출간 방법에 대한 것, 그리고 글쓰기 실습을 같이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재미있겠죠? 네. 요거 집에 가서 해봐야지. 그러고선 생각하면 잘 안돼요. 오신 김에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NS를 활용한 간편 글쓰기요. 아이가 만들어지면서 세상이 너무나 윤택해졌어요. 너무나 윤택해졌고 그쵸? 이렇게 쉽게 글을 써도 되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글 쓰는 게 너무 쉬워요. 그런데 너무 쉽고 이걸 갖다가 잘 활용하시는 분들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는 걸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극글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소설 또 시, 우리 또 우리 저 팀 차종 작가님도 시도 쓰시고. 네, 그 다음에 자서전, 수필, 설명문, 기행문, 여행과 관련돼 있는 내용, 그게 기행문 이죠. 그죠? 기행문, 생활문? 광고문 여기에 이제 제가 했는데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 이런 것도 다 사실은 책에 들어가요. 책에 들어가는데 용어는 그림이 주기 때문에 여기선 뺐습니다. 그것도 가능하다는 거 말씀 드리구요. 이 중에서 내가 자신있는 거 쓰시면 되고요. 얼마든지 다 쓰실 수 있어요. 쓰실 수 있습니다. 사진도 멋진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책 쓰는 있어서 사진 찍는 것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진 이렇게 쭉 찍어가지고 달려나가는 것도 괜찮다. 그 다음에 활용합니다. 활용하는 거 요건은 좀. 그. 참고로 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핵심은 질문이에요. 질문 제품 프롬프트에 어떻게 질문을 하는가가 상당히 하구요. 이 질문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프롬프트엔지니어링 이라고 하는 분야가 따로 생겼어요. 그래서 어떻게 질문하느냐? 라고 하는 것이 중요하고, 질문을 잘하는 방법은 질문을 많이 해보면 됩니다. 많이 해보면 되요. 그래서 이를 잘 활용하시면 좋겠다. 그래서 저는 첫째 피티한테 그 물어보죠. 나는 이러이러한 인생을 살아서, 그러니까 내 인생 이야기를 집필테이한테 하는 거에요. 이렇게 쭉 마치 친구나 가족 한테 하듯이 이렇게 할. 이것도 즐기는 것도 어려워. 그리고 마이크 있어요. 마이크 마이크를 그냥 계속 떠들면 집필 가 알아서 다 글로 바꿔줘요. 해가지고 이러이러한 인생을 살아서 내 경험을 토대로 독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책 주제 10개를 추천해주. 어때요? 별로 인가요? 좋아요. 외가는 좀 내스토리를 좀 쭉 얘기하면 10개를 쫙 뽑아 줘요. 그 중에서 몇 개만 고르면 돼요. 해가지고. 한번 해보세요. 조금 있다가 실습이 있습니다. 좀 있다가 실습이 있어요. 이거는 사진찍었다가 왜 꼭 해보세요. 해가지고 내 이야기를 쭉 하시고 나서 10개를 제목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책 제목, 그 다음에 책의 제목을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 에 대한 거하고 그 다음에 이 제목을 선정했는데 부제부의 제목을 뭘로 하면 좋을까? 이렇게 한번 해주시면 좋다 해가지고 키워드를 분석을 해가지고. 그 다음에 이제 요즘의 트렌드가 되는 그런 주제들이 있어요. 요즘에 트렌드가 되는 주제들, 요즘에 그 한국하고 미국하고 협정으로 많이 싸우잖아요, 그죠? 그 한미양하고 한국과 미국이 그 향기가 날 정도로 사이좋게 책 주제로 글을 한번 써죠. 내 이름이 한 명이 아니잖아, 요렇게 해가지고 재미나게 재미나게 요렇게 해서 쓰는 것도 괜찮다. 그래서 그 더 좋은 것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거를 집어주면 너무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다. 그 다음에 나의 경험이 거기에 플러스가 되고 그거를 해결할 수 있는 어떤 해결안이 있다면 어떻게 돼요? 그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요런 부분에 대한 거. 그래가지고 예를 든다면 새로운 방식의 전통놀이가 필요해. 전통놀이 이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전통놀이를 얼마든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문제야. 그거 한번 해결해 줄래?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거죠. 그 다음에 여성이 홀로 여행을 떠나기가 겁이나 그게 문제야. 여기서 혼자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가이드북이 있으면 어떨까?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거예요. 예. 물어보면 대답은 누가 해요? 네 아이가 대답합니다. 아이가 요런 것들에 대한 거를 잘 정리해서 제가 책 쓰는 주제에 벌써 많이 찍어드렸어요. 많이 찍어드렸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잡으시면 좋겠다. 뭐 좀 말씀드리구요. 이거는 이제. 내가 좋아하는 건 우선이고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관심이 있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오랫동안 했던 것, 요거 괜찮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거, 내가 관심이 있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오랫동안 했던 것. 요거 괜찮아요. 이걸 가지고 책을 쓰면 책을 쓰는 것도 재미있고, 내가 책을 쓰는 게 재미있으면 읽는 사람도 재미있어요. 그렇게 해서 책을 쓰면 좋겠다. 그 다음에 이제. 아이의 주요기능에 대한 걸 좀 말씀을 드리면, 아이는 그 입력된 프롬프트, 그러니까 내가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야. 나는 이런 것에 관심이 있어. 라고 하는 걸 가지고 이제 글을 써줘. 이러면 그 프롬프트, 내가 글로 물어본 것에 대한 거를 기준으로 글을 써줘요. 글을 써줍니다. 그래서 글을 쭉 써주니까 여러분들은 그 글을 갖다가 쭉 읽어보고 내가 마음에 안 드는 거는 어떻게 해요? 바꿔달라고 해야죠. 예. 책 스피치 너 요새 신경 안 쓰는 거 같다. 응? 내 마음을 그렇게 모르겠니? 이래가지고 다시 물어보면 죄송합니다. 정신 차리겠습니다. 오늘 다시 또 이렇게 글을 준다는 거 재미나게 쓰시고요. 기존의 텍스트를 더 간결하게. 그 다음에 창의적으로 표현을 하거나 또 문법의 오류, 오탈자 이런 것을 다 줘요. 다 잡아줍니다. 이런 것들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내가 글을 쭉 쓰고 나서 이 글을. 강의할 수 있게 강의 교환으로 바꾸죠. 그리고 강의 교환으로 바꿔 주구요. 책이 좀 두껍지. 요약본으로 좀 만들어줄 래그 요약본으로도 만들어주고 요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이런 것들을 피티뿐만 아니라 생성형 아이가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게 잘하고 있다는 걸 내가 해봐야 돼요. 해봐야 되고. 그리고 아이가 구성하는데 너무 많이 쓰지 않으면 무료에요. 무료입니다. 아이는 토큰이라고 하는 단위로 그 일정량을 무료로 이렇게 제공해주고 있어요. 목차 구성에 대한 거 한번 해가지고 모모라는 주제로 전자책 목차 열 개를 제안해 줘. 이러면 이렇게 목차를 갖다가 10개를 이렇게 쭉 제안을 해줍니다. 제안을 해줘요. 제안을 해줘서 쓸 수 있도록 하고요. 그거에 대한 각 목차별로 글을 써죠. 그러면 또 글을 또 이렇게 쭉 써줘요. 그래서 잘 해서 원하는 구조까지 지정을 하면 자동으로 구성이 나온다라고 하는 거 해가지고 실전에 대한 것에서 다섯 장에서 일곱 장 정도 해가지고 그 중에서 세계에서 다섯 개 정도의 소제목으로 잡고 책을 갖다가 한번 더 쓸 수 있도록. 그러니까 는 첫째 피트도 그렇고 재미난 아이도 그렇고 토큰 양이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600페이지짜리 소설 쓰자고 이러면 이해가 못했어요. 얘가 모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고 단계별로 잘라서 써달라고 하면 써줘요. 써줍니다. 그런 식으로 잘라서 하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원고 작성 입니다. 첫째, 피티를 가지고 섹터별로 해서 1500자에서 2000자 정도를 좀 요구를 좀 하면 좋을 것 같아요. 1500자에서 2004 정도 요구를 하고요. 그 다음에 내가 쓴 메모나 강의한 들에 대한 거를 갖다가 나는 이런 테마로 하고 싶어. 나는 이런 테마로 하고 싶은데 요게 포인트야 라고 하는 걸 잡아서 내용으로 책을 써죠. 그러면 책을 쭉 써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라고 하는 거. 그리고 이제 전문서적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어렵게 써주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면 이 내용은 너만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학교 1학년 수준으로 다시 써죠. 이러면 중학교 1학년 수준으로 다시 써줘요. 다시 써주고야 이건 시니어들을 위한 거니까 팔랑년 언니가 읽어도 충분히 이해가 될 수 있게 쓰죠. 그러면 그렇게 쭉 써줘요. 그래서 책 끝에는 시키는 대로 잘한다 라고 하는 것 말씀드리구요. 그 다음에 이제 편집하고 교정합니다. 그런데 교정을 해서 문법, 맞춤법 잘 맞았는지 교정에서 그러면 교정이 필요없어요. 그런데 집필치가 자기가 알아서 교정하지 않고 이거는 요렇게 바꾸면 좋겠어요. 라고 물어봐요. 물어보면 나는 엔터만 눌러주면 쭉 교정이 되고, 요거는 그냥 나도 그러면 그냥 놔줍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교정하고 중 중복되는 부분은 줄이고 500자 이내로 요약해주고 그러면 중복되는 부분을 자기가 줄여서 요약을 합니다. 해가지고 메모의 주제에 내용은 국제적인 관점에서 더 자세하게 서술을 해줘 예를 든다면 전통 놀이다, 그러면 전통놀이를 세계적 관점으로 봤을 때에는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것, 이런 것들에 대한 걸 물어보면 요트가 알아서 이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이제 전통놀이 싹 모아가지고 다시 정리를 해주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조금 비판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야, 요부분은 좀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그러면 긍정적으로 바꾸어 줘. 긍정적으로 해가지고 그런 것들에 대한 거. 그 다음에 요법은 나 이 부분이 좀 더 좀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부분을 추가해서 2000자 이상으로 소스를 2000자 넘게 쫙 가지고 또 이렇게 만들어주고 더 전문적인 톤으로 수정해주고 그러면 전문적인 톤으로 수정도 해줍니다. 이런 것들을 이제 아이한테 물어봐서 책 쓰는 거 쉬워요. 어려워요. 이렇게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데 안 써보셔서 속 쓰셨어요. 어렵지 않아요. 해가지고 활용합니다. 해서 테마 미리 캔버스 달리 이런 것들은 표지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특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표지 같은 거 표지 디자인하려고 그러면 머리 아프잖아요, 그죠? 머리가 아프고 또 돈을 들여서 만들어도 마음에 안 드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이 아이가 너무 잘 되어 있어 가지고 그런 것들 프롬프트에다가 미니멀한 전자책 표지, 흰 배경의 블루톤, 요런 거로 책 표지를 줘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기존의 벤치마킹이 가능한 표지를 선정해서 요 책을 참고로 만들죠. 그러면 그 책 비슷하게 제목하고 부제를 설명 바꿔서 비슷하게 요렇게 만들어줘요.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표지 디자인 하는 것 말씀드리구요. 그 다음에 전자책을 제작합니다. 제작하는 것도 옛날에는 많이 복잡했어요. 근데 지금은 전자책 만드는 것이 전혀 복잡하지 않다. 워드 아시죠? 워드? 한글? 나는 한글 쓴다. 한글 나는 워드 쓴다. 워드, 워드 쓴다. 내년에 이거 다 그냥 그 문서 그대로 책으로 바꿀 수 있어요. 그러면서 그대로 해가지고 워드, 한글, 구글독스 용어를 피디에프 파일로 전환하면 됩니다. 아시죠? 여기 그 파일에 클릭하면 피드의 브로 전환하게 있어요. 바꾸면 바로 피디에프로 바뀌고요. 피피티 이게 피피티 거거든요. 그것도 바로 책으로 바꿀 수 있어요. 피피티 바꿀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어도비 일러스트 어도비에서 인디자인 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요게 이제 그 책 전문 출판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참고로 제가 이제 그 충무로에서 제가 책 만드는 것을 제가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책 잘 만들어요. 그때 썼던 프로그램은 컷 익스프레스라고 하는 그 프로그램으로 책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그게 인디자인 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됐어요. 그래서 인디자인이 잘하는 책으로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굳이 인디자인이 아니어도 책을 만드는 건 어렵지 않다는 거. 그래서. 피디에프로 저장을 하고 페프로 저장을 않고 책을 갖다가 바로 전자책으로 바꿔서 판매가 가능하다라고 하는 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7단계 출간 유통입니다. 네, 그. 최종하고 님 출판사 운영 하시잖아요. 출판사 내에서 책 낼 때의 조건이 있잖아요. 그죠? 조건이 있죠. 근데 지금은 그 여러분들이 출판사 등록을 하지 않고도 책을 낼 수가 있어요, 공고를. 제가 지금 알려드리고 그 책 낸 거를 판매가 가능합니다. 교보나 영풍이나 이런 데서 직접 판매가 가능합니다. 그런 것들을 도와주는 데가 리디북스, 교보문고 뒤 예스24, 밀리의 서재 요런 것들이 이제 내가 직접 출간 해서 판매가 되고요. 복합북 하고 유페이퍼 그 다음에 이 퍼플 요런 데에서 여러분들의 책을 그냥 판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 책을 출간해서 수익을 내려면 책 뒤에 아이의 엔코드가 들어가야 돼요. 그리고 아이에스비엔코드는 출판사. 등록이 되어있는 사람들한테만 부여를 해요. 부여를 합니다. 그런데 북 커크유 페이퍼 퍼플 여기서 여러분들 한테 아이에스비엔코드를 줘요. 그러면 그 코드를 붙이고 판매하시면 돼요. 판매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굳이 내가 출판사등록을 하지 않아도 바로 책을 만들어서 그거를 수익화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걸 말씀드리구요. 사업자등록증이 없어도 됩니다. 없어도 됩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거를 작업하시면 되고, 이것에 대한 내용을 제가 좀 자세하게 설명을 못 드리구요. 요런 내용들에 대한 것은 유튜브에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혼자 책 출판하기 치면 쫙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거 한번 보시면 좋겠다. 자, 8단계 책을 냈어요. 마케팅 해야죠. 장사해야죠. 해가지고 마케팅 하고 확장하는 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가지고 블로그 에스엔에스에 일부 내용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아, 나는 이러이러한 그 여행과 관련돼 있는 책을 써서 책이 재밌어 보이지? 아니 이래가지고 이제 알려나가는 거죠. 알려나가고 그걸 통해서 사람들이 책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나가고요. 또 아이한테 이 책을 좀 팔아야 되겠다. 너희 책, 내가 지금 열심히 팔아서 돈이 되어야지 뭘 구독료도 내가 낼 수 있어? 그러니까 는 좀 핵심이 될만한 좀 짧은 문구, 또 이렇게 포인트가 될만한 그런 사진 이미지 같은 걸 좀 만들어줘. 이러면 아이가. 네, 알겠습니다. 아이고, 팔자야. 그러면서 아이가 그걸 만들어줍니다. 만들어줘요. 해가지고 홍보 카피, 에스엔에스 카드뉴스, 유투브 쇼핑 요런 것도 다 만들어줘요. 그래서 이런 거 만들어서 올리면 돼요. 올리면 됩니다. 그래서 책을 기반으로 해서 온라인클래스, 강의굿즈 요런 것들로 확장할 수 있다라고 하는 거 말씀드리구요. 책을 통해서 동영상 콘텐츠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블로그 얼마든지 올릴 수 있고요. 책을 가지고 영상 만들 수 있어요. 주최 영상도 아이가 다 만들어줘요.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책을 가지고 판매 상품도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가지고 강연, 강의 교육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이 내 부가 사업으로 연결시켜주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책을 쓰는 것도 너무 좋지만, 내가 쓰고 싶은 책을 쓰고 그 책을 가지고 시너지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활동을 해나가는 거 너무 좋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테마로 책을 쓰시면 돼요. 요렇게 나는 책이 하나의 나의 과제다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을 플러스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테마를 좀 잡아가지고요. 이제 구상이 비구상에 있어요. 구상은 형태가 있는 거고, 비구상은 이런 추상화를 갖다가 비구상이라고 하거든요. 아주 그림 하나 그려져 있더니 그림을 이렇게 멋지게 그려졌습니다. 이 화가가 누구예요? 저해요 네. 저하고 미스터 지하고 같이 걸었어요. 그래서 그 작가라고 하는 것이 그냥 글을 쓰는 작가뿐만 아니라 그림도 그리고 이렇게 뭐죠? 음악 가사도 만들고 이런 것들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라는 거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이렇게 요렇게 그림을 만들어가지고 이 그림을 붙여서 제가 9주도 바라요. 그러니까 이제 그걸 그냥 그냥 그림이 아니라 요 그림을 가지고 굿즈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거죠. 수익화 가능하죠. 그런 식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지한테 그 이러이러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려줘. 그러면 그려줘요. 한 번 해보세요. 좀 있다가 실습을 한번 할 거예요. 그 다음에 요번에는 그 영상으로 한번, 제가 요거 한번. 만들어 달라고. 햇살처럼 따스한 길을 걸어 바람처럼 자유롭게 흘러가 내 마음의 쉼표를 찾아가는 앨리스의 길로 떠나볼래? 행복의 가치를 함께 키워갈 여행처럼 즐겁게, 문화처럼 빛나게! 나의 선택 미래를 여는 길 파도처럼 부드럽게 춤추며 구름처럼 가볍게 흘러가 치유의 향기 속에 머물. 여기에 들어가는 그 사진 이미지들은 다 지피티가 다. 자기네가 자기가 찾은 거예요. 자기가 찾아 가지고 요렇게 영상 컨텐츠도 재미나게 만들어준다고 하는 거 말씀드리구요. 그 다음에 제가 앨리스문화관광학과 캐릭터 좀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요렇게 캐릭터 여행을 떠나는 멋진 캐릭터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 말씀드리구요. 웹툰으로 만들어 달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한글이 조금 깨지는데 어쨌거나 웹툰을 이렇게 웰빙, 힐링, 여행, 문화 치유 이런 학과가 다 있어 수업에 여행 같아 행복한 가치가 쌓이는 기분이에요. 이래가지고 웹툰도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요렇게 재미나게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다! 라고 하는 거 핵심포인트입니다. 그래서 독자와의 연결에 대한 거죠. 신경 쓰고요. 그 다음에 이라고 하는 멋진 툴을 잘 활용하면 좋겠다. 라고 하는 거하고 그 다음에 나의 경험, 나의 사례에 대한 부분을 좀 잘 활용하면 좋고요. 그리고 출판에 대한 것도 좀 해서 국내도 만들고 해외에도 멋지게 출간을 그 외국어 좀 저는 잘 못해도 돼요. 왜냐? 아이가 잘해요. 아이가 다 바꿔주니까 바꿔서 해외에 출간해 대한 것도 하시면 좋겠다 해서 책을 만들고 강의로 연결하고, 온라인 콘텐츠 만들고, 협업을 통해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활용 사이트에 대한 거 조금 말씀드릴께요. 그래서 책을 좀 쓰고 싶다라고 하면 저는 블로그를 추천 드립니다. 그래서 블로그라고 하는 그러한 멋진 글쓰기 플랫폼을 통해서 글 쓰는 걸 추천 드려요. 글을 쓰는 걸 추천 드리고, 여기에는 글도 올라가고 사진도 올라가고 동영상도 올라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요런 내용들을 가지고 블로그를 좀 만들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제별로, 그러니까 여행 혹은 여행 맛집이면 맛집, 역사는 역사, 주제별로 내가 글을 쓸 수가 있다라고 하는 거 말씀드리구요. 그 다음에 이달의 블로그라고 해서 열심히 내가 이렇게 글을 꾸준하게 올리면 네이버에서는 꾸준하게 올린 그 블로거들한테 이달의 블로거라고 해가지고 그리고 저 이달의 블로그라는 명찰 저 명찰을 달아줘요. 가지고 이달의 블로그에 대한 시상도 하고 또 글을 써보시면 어떤 걸 써야 할지 잘 모르겠다. 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은 챌린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거는 뭐냐하면 요 매일 테마를 주는 거예요. 제가 25일날 요기 보시면 25일, 9월 25일날 블로그 체인지가 뭐냐 하면 좋아하는 브랜드 굿즈를 모으고 있어요. 내가 수집하고 있는 소소한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에 대한 사진을 찍고 그거에 대한 사연 메일을 쓰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매일매일 네이버에서는 테마를 줘요. 테마를 주면 그 테마 가지고 꾸준하게 그냥 쓰시면 돼요. 이런 식으로 해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 알고 계시면 좋고요. 그 다음에 이미지 생성해야 이야기입니다. 이거는 이제 글만 쭉 들어가있으면 재미 없잖아요. 그래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이런 아이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 물론 그 토큰이 다 떨어지면 돈을 내라고 뜯기는 하지만 떨어지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좀 많이 쓰시면 좋겠다라고 하는 거 말씀드리구요. 부러워라고 하는 이미지 부러워라고 하는 그 플랫폼 인데요. 이거는 영상 만들어주는 플랫폼입니다. 좀 전에 동영상 있었죠. 학과 동영상 고개 이제 불어로 만들었어요. 불어로 만들어서 제가 불어에다가 영어로 이러한 영상 만들어줘. 얘가 알아서 이렇게 다 만들어주고 만들어준 걸 제가 수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불어로 라고 하는 멋진 아이가 있다라고 하는 거. 그 다음에 픽사 베이라고 해서 픽사 베이는. 사진 동영상 중에서 무료로 마음껏 쓸 수 있도록 전세계의 사진 작가들이 자기가 찍은 사진을 재능기부했어요. 재능기부해서. 이 사진은 여러분들 마음대로 쓰세요. 저작권은 없어요. 라고 해서 올려놓은 사진들이 픽사 베이에 잔뜩 있습니다. 거기 있는 건 그냥 다운로드 받아서 내 마음대로 써도 돼요. 해가지고 여기 보시면 사진이 있고요. 일러스트, 벡터, 비디오, 음악, 음향효과, 쓰레기 모델링까지 요런 것들이 다 무료로 전문가들이 공짜로 쓰라고 그냥 재능기부한 것들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이런 것들도 좀 자료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비디오도 있어요. 동영상도 있습니다. 동영상 멋진 동영상이 있으니까요. 그 다운받아서 아주 그냥 쓰시면 돼요. 그 다음에 소채서체 에도 구글 폰트라고 해서 무료 서체를 쓸 수 있도록 구글에서 마련해 놓았습니다. 그 중에서 한글 무료 서체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다운 다운받아서 쓰시면 됩니다. 그래서 서체에 대한 것도 좀 잘 활용하시고요. 그 다음에 이제 어도비 에서는 프로그램들 좋은 곳이 많이 있는데, 책을 만드는데 쓰는 건 이제 디자인 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한컴한글이죠. 한글로 작업하신 것, 바로 책으로 바꿀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피피티로 만든 것들도 책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책으로 그냥 바꾸면 됩니다. 저는 표지 디자인을 할 때 표지 디자인을. 표지 디자인이 고민이거든요. 저는 어디로 가냐 하면 교목으로 갑니다. 교구로 가서 내가 만든 책하고 가장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아요. 찾아서 그렇게 찾았어요. 예를 들어서 요의 포맷이 저는 마음에 들어요. 그러면 요 포맷을 놓고 여기에 있는 제목하고 부재하고 내용만 바꾸면 어떻게 돼요? 책 표지가 되는 거예요. 책 표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 사진을 누구한테 줘요? 좋아하죠? 주고 나는 이 느낌이 좋아. 느낌으로 표지를 만들어줘 하면요. 느낌으로 표지를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제가 활용하는 방식에 대한 거 말씀을 드렸어요. 나는 미리 캔버스라고 해서 이거는 이제 그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해야 될 일을 내가 쉽게 할 수 있도록 미리 캔버스라고 하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미리 캔버스를 잘 활용하시면 좋고요. 이 안에도 책 표지가 되게 많이 들어 있어요. 거기서 글자만 내가 바꿀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책 표지 활용하시는 거 잘 활용하시는 거 부탁드리구요. 개발하고 있습니다. 요거 활용하는 사람들 되게 많아요. 그래서 개발하고 하는 요 플랫폼 인데 여기서도 책 디자인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많이 해주고 있고요. 망고보드 라고도 있어요. 그것도 참고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벌크크 요건은 잘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여기 뭐라고 써있냐 하면 요 책을 무료로 출간하고 작가가 되세요. 라고 되어 있죠. 거기에다가 내가 쓰고 싶은 책 글을 올리기만 하면 바로 전자책으로 만들어줘요. 무료에요. 나는 전자책도 좋은데 종이책이 필요해요. 그러면 여기다가 벌크에다가 종이책 한번만 찍어줘. 그럼 한번 더 출간을 해줘요. 괜찮죠? 한 권도 출간해주 여러분들 한달 있다가 책 출간 해서 가져오셔가지고 저한테 싸인해서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한 권도 출간 가능하다는 것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책 쓰는 거 어렵지 않다. 책 쓰는 것은 쉬워요. 근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은 그렇게 쉽지는 않다. 책 쓰는 것은 쉽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책 쓰는 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작가가 되세요. 해가지고 요 걸 조금만 더 설명 드리면 종이책 쓸 수 있고요. 전자책 쓸 수 있고, 책을 쓴 다음에 이 책을 갖다가 판매를 할 경우에 판매를 할 경우에 벌크크에서 심사를 해요. 이 책이 판매로 적합한가에 대한 심사를 합니다. 심사하고 내가 책 쓴 것들을 쭉 볼 수 있고요. 규격 체크하고 그 다음에 작업 주문하고 이걸 팔아요. 북크크의 이름으로 팔아야 교보, 영풍, 예스24 이런 데서 팔아야 그 판 것에 대한 수익이 여기에 다 나옵니다. 내 통장의 돈이 꽃차 요 통장에 돈이 꽂혀요. 해가지고 수익에 대한 거 그 다음에 지금 네요. 후쿠오카 서체가 따로 있어요. 이러한 것들을 후쿠오카 에서 다 하실 수 있어요. 어렵지 않습니다. 책 쓰는 거 그렇게 어렵지 않다. 내용 보게되면 요. 책을 쓸 때 메세지를 뭘로 할 거냐? 책 규격은 어떤 걸로 할래? 이런 것들을 내가 이렇게 정할 수가 있어요. 후쿠오카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정하시면 되고 표지는 어떻게 할 거냐? 종이는 뭘로 할 거냐? 이런 것들에 대한 걸 쭉 정하시구요. 페이지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아이가 알아서 책 두께를 알려줘요. 그러면 책등도 디자인할 수 있어요. 책 등. 아시죠? 책 등도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후쿠오카 클래스 라고 해서 우리 김찬영 대표님도 클래스 운영하는데 후쿠오카 에서도 클래스 운영을 해요. 그래가지고 책을 갖다가 편하게 쉽게 할 수 있도록 클래스 운영을 하는데 지금 1개를 뽑고 있다고 그러네요. 뽑고 있다고 하니까 이것도 참고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마 온라인으로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제가 캡쳐해가지고 갖고 왔습니다. 작가 서비스 라고 해서 고요. 그리고 작가가 될 수 있도록 표지 내지 교정교열 이런 거를 후쿠오카에서 다 해결해줘야 거기 전문가가 하나씩 하나씩 알려줍니다. 그래서 초보 작가들도 쓸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표지에 디자인도 해줘요. 표지 디자인도 해줍니다. 돈은 받아요. 15만원, 15만원, 15만원, 15만원 해가지고 표지에 전문 디자이너가 여러분들의 책에 맞게끔 디자인을 해서 여러분들한테 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있다 라고 하는 거. 유페이퍼 입니다. 퍼는 전자책 출간 전문이에요. 전자책 출간 전 후쿠오카 하고 비슷합니다. 비슷한데 여기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구요. 전자책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래서 부국하고 비슷한 그러한 내용이다 라고 하는거 보시구요. 전자책을 만들었을 때 부터 크나 유페이퍼 퍼플이나 여러 군데에서 판매하는 곳이 어디가 있냐 하면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리디북스, 구글 플레이 라이브 여론 데에서 여러분들의 책을 팔 수 있어요. 팔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있다. 이 법들도 전자책 출간 전문 입니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무료로 제작하고 유통하고, 정산하고 표지 디자인하고 요런 것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책 만드는 게 의외로 어렵지 않아요. 한번 해보십시요. 하시다가 잘 안되면 연락주세요. 네 도와드리겠습니다. 스크몽이라고 하는 데가 있는데 이것도 이제 제가 저번시간에도 얘기 했는데요. 여기에 보게 되면 전자책 일하고 있습니다. 해서 내 책을 직접 판매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달린 이라고 하는 데서도 전자책 보이죠? 그래서 내가 만든 책을 직접 판매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그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책을 이렇게 내놓고. 엄청나게 많은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나는 그냥 전자책 한 곳만 만들었는데도 꾸준히 수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돼 있다라고 하는 걸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저작권 위헌이라고 이겨내라고 해서요. 내가 만든 콘텐츠 책을 갖다가 이거는 다른 사람들이 흉내 못 내게 나는 저작권 등록을 하고 싶어. 그러면 여기에 다 등록하시면 돼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저작권 협회에서 이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당신한테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을 확인증을 끊어줍니다. 그래서 요런 것도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저작권 등록해가지고 저작권 등록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글쓰기 해서 시간은 없지만. 자 스마트폰. 자 한번 해보시죠. 저는 나는 무자본 쇼핑몰 창업에 대해 내용을. 엔잡러의 부업 중심으로 책을 쓰고 싶어 책의 제목을 3개만 추천 해줘야 되는데 요건은 무자본 소자본 창업 빼시고 여기에 다가 뭐라고 쓰냐 하면 뭐라고 쓸까? 재미있는 관심사, 관심사에 대한 광범작성해가지고 한번 넣어보시기 바랍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에 대한 내용을 한번. 요렇게 스마트폰으로 쭉 작성해가지고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는 것. 그다음에 쭉 넣어 보시구요. 중 나오시고 그 다음에 다음은 요구에 대한 제목을 중심으로 해서 부제부 제목을 세계만도 선정에 해가지고 한번 세계 선정하는 것 한번 요렇게 해보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내가 정한 제목과 부제를 중심으로 해서 책의 목차를 만들어놓고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가 목차를 이렇게 쭉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한 10개의 목차가 만들어지면 첫 번째 목차에 대한 글을 써줘'라고 하면 글을 쭉 써줘요. 쭉쭉 써 세워지고 그 글을 쓴 것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변형해 나가면 된다라고 하는 거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첫 번째 목차에 대해서 1천자 이내로 내용을 작성해서 두 번째 목차에 대해서 1천자 이상으로 내용을 작성하죠. 요건 내가 이제 나의 취향에 맞게 바꿔주시고 면모에 대해서는 더 자세하게 작성해죠. 그 다음에 용어에 대한 내용을 세 가지로 요약해주. 요런 식으로 해서 늘렸다가 줄렸다가 하는 것들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죠. 스스로가 한 한번 해볼까요? 네. 시스는 것도, 그 시를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첫 집필 때 한테 너는 이제부터 멋진 수행이야라고 시인을 만드는 거죠. 그럼 이제 집필, 퇴각을 하죠. 아이고, 내 팔자야. 시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가지고 나는 김춘수 시인을 너무 좋아해. 그 중에서 꽃이 라는 시를 좋아해. 그런데 이 꽃말고 여행이라고 하는 테마로 시를 써죠. 그러면 김춘수 시인의 시 품으로 여행이라는 시를 또 이렇게 쫙 써줘요. 성을 줍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시 쓰는 것도 재미나게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거. 시간이 좀 많이 없어서. 짧게 짧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요거 꼭 실습해보세요. 네. 끝났습니다. 이제 헨리 밀러가 글쓰기는 인생 자체와 마찬가지로 세상의 발견을 위한 항해다 라고 요렇게 이야기 했고요.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글쓰기는 언제나 어려웠고 가끔은 거의 불가능했다고. 요렇게 글쓰기가 힘들다라고 하는 뜻으로 읽혀지구요. 저는 글쓰기는 언제나 쉬웠고 책을 만드는 과정은 더 쉬웠다. 라이언 임병규. 그렇게 글을 쓰고 책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다. 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월 28일, 원디대 웰니스문화관광학과 임병규 교수가 '내 이야기로 세상을 움직이는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 왜 지금 글쓰기인가? 책 쓰기의 필요성과 시작 방법

✔️ 12주 로드맵으로 책 한 권 완성하기

✔️ 전자책 · 종이책 출간 방법 및 실전 전략

✔️ 글쓰기를 통한 강연, 출판, 기고, 콘텐츠 제작 등 수익모델 구축

✔️ N잡 시대, 작가로 살아남는 실전 노하우


한 권의 책이 평생 자산이 되고, 강연과 브랜드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작가의 길!

이번 특강에서는 글쓰기의 두려움을 넘어,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정리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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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10-16 조회 : 10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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