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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2025년 제10회 중독복지학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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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주 교수) 우리 학과에는 회복자분들이 많이 재학하고 계시고, 이분들이 성장해서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 학술제가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진정한 중독전문가로 성장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신양호 원장) 오늘 강사진 3명이 회복자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살아있는 경험담 본인들이 어떤 공부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가를 들으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실 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 만남이 중독복지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가들이 나올 수 있도록 서로 힘을 합치는 하나의 계기의 장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조세원 강사) '저는 회복 중인 알코올 중독자입니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단주 생활을 하면 회복이 유지됩니다. 단주는 단지 술을 끊는 것 술을 끊는 것은 그냥 참고 견디는 것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단주 생활을 하면서 술을 안 마시는 생활의 행복함을 누리고 사는 것. 이것은 마음껏 언제까지나 누릴 수 있는 삶입니다. 그래서 단주 생활을 하게 되면 회복을 유지할 수 있다. 단주를 할 것인가? 단주 생활을 할 것인가? 이 결정이 바로 이 회복을 유지하는 비법이 아닐까?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부식 센터장) 우리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저는 '리본(Re: born)하우스'가 그냥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거예요. 우리 중독자들도 우리 스스로한테 편견을 내려놨으면 좋겠어요. 다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셔서 적어도 우리 중독자들의 인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자세히 말씀드립니다. (김재성 원장)중독환자를 잡아서 가둔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사회에 이 균을 퍼뜨리는 사람에 대해서는 다소 명확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그러나 이 확산된 균에 감염되어서 중독자가 되어버린 사람들에게는 적극적인 치료와 재활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이 치료체계 속에서 진료를 하고 있는 의사가 보는 공중보건 의미로서의 마약 중독이었습니다. (김호진 소장)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딱 두 가지예요. '가족들이 중요하다' '문제를 해결해 주지 마라'내 자식의 (잘못을) 안으면 자식은 죽는다. 그나마 자식을 버리면 살 가능성이 있다. 그다음 두 번째 '도박을 하든 말든 치유 과정은 계속 다녀라' '언젠가는 치료된다'(다함께) 우리는 하나다! 중독복지학술제 화이팅!
🎓원광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개최한 **[제10회 중독복지학술제]**의 생생한 현장을 담았습니다.
이번 학술제는 👨🏫'중독전문가 되기'를 주제로,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알코올, 💉마약, 🎰도박 중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중독자의 🌱회복과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미래의 🔗중독복지 전문가를 꿈꾸는 학우님들과 현장 전문가들의 열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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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