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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칼럼

명쾌하고 재미있는 칼럼!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에 느낌표를 던진다!
작은 생각의 전환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피로사회, 뇌피로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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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 이시형박사입니다. 한국을 피로사회라 부른지 한참 되었습니다. 지난 반세기 산업사회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달려운 덕분에 우리는 세계가 놀랄 한강의 기적을 이룩해 낼 수 있었습니다. 부지런히 일하는 근면정신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이기도 하지만 무엇이든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의 근로 시간은 세계 최장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정부에서 근로시간을 줄이기 위해 법으로 장하겠습니까? 한국은 근로시간 연간 2913시간으로 OECD 권장시간보다 500시간 이상입니다. 이로 인해 2006년 이후 5년간 과로사만 1574명에 이릅니다. 게다가 우리는 수면부족 등 생활습관마저 절제를 잃은 상태라 많은 사람들이 만성 피로감을 스트레스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한국 도시인의 피로는 몸이 아니라 뇌가 피로한 것입니다. 신체적 피로라면 푹 쉬거나 한숨 푹 자고나면 풀립니다. 하지만 뇌피로는 쉰다고 풀리지 않습니다. 쉬어도 풀리지 않고 계속 피로한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육체의 피로는 쉽게 인식할 수 있지만 뇌피로는 스스로 피로하다고 인식하기 힘들기 때문에 더욱 풀기가 힘들게 됩니다. 뇌피로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혹사하게 됩니다. 교감신경은 우리 몸의 전반적인 에너지 활용을 활성화합니다. 때문에 더 많은 산소를 필요하게 되고 이로 인해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활성산소는 세포 안의 에너지 생산 공장인 미토콘드리아를 산화시키고 손상시킵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떨어지고 에너지 생산이 줄어들면 뇌피로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뇌피로에도 물론 숙면이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이건 양이 아니고 질이다. 특히 첫 잠 90분이 아주 중요한데요. 그것도 늦어도 밤 11시 전에 자야 멜라토닌 및 성장호르몬 분비로 피로를 풀 수 있고 여러가지 호르몬 대사가 원활히 돌아갈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은 강력한 지방분해 효소로 작용하여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도 있고 피부대사와 장기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뇌피로에 가장 빠른 효과는 마음 챙김(Mindfulness)명상입니다. 자세를 반듯히 하고 잠시 눈을 감고 현재 이 순간에 집중합니다. 온갖 잡념이 떠올라도 상대하지 마세요. 마치 강가에서서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듯 하노라면 심신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닭가슴살 반쪽만 먹으면 강력한 뇌피로 회복제가 들어있어 아주 효과적입니다.

수면 부족 등으로 늘 피로감에 시달린다면,

뇌피로를 풀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웰빙문화대학원 이시형 교수님과 함께

우리의 뇌피로를 효과적으로 푸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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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9-28 조회 :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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