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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추천강의 | 동양학과] 사주명리의 학문적 근거와 보편적 기본 이론을 학습할 수 있는 강의 ‘명리학개론’

안녕하십니까. ‘명리학개론’을 강의하는 신정원 교수입니다. ‘명리학개론’에서 어떤 내용을 수업하는지 제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리학이라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명리학이란 무엇인가? 여러분들이, 많은 분들이 이해하고 계신 것도 있겠지만 제가 오늘 문장으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 화면에 보시다시피 우주 자연의 이치를 사람의 일에 적용해서 부기와 영화, 장수와 요절, 연고와 성쇠를 읽고자 하는 학문이다. 이렇게 제가 문장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여기서 키워드에 색깔을 집어넣는데요. 부기, 영화, 장수, 요절 이런 단어들이 잘 곱씹어 보면 대비되는 단어들입니다. 그래서 잘 살 것이냐 혹은 못 살 것이냐 보통 부귀, 빈천 이런 말과 같이 쓰이죠. 장수와 요절이라는 말도 같이 쓰이고 영고라는 것도 오래 계속되는지 혹은 성하다가 또 쇠락하다가 이런 대비되는 표현들을 통해서 명리학으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우리가 마치 우리가 길흉을 읽듯이 어떻게 그걸 읽느냐 그런데 그것을 학문으로 공부한다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럼 사주명리라는 단어로 또 한번 설명을 드려볼까요? 여기는 사주라는 단어가 더 들어갔네요. 사주에 대해서는 아주 예전부터도 TV에도 많은 명리학자들이 와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잘 알 것 같습니다. 4개의 기둥이라는 뜻이죠. 한자 그대로. 그 뜻은 설명을 드리자면 한 사람의 생년, 생월, 생일, 생시로부터 네 개의 기둥을 세웁니다. 그래서 그 사주를 통해서 그 인생의 과거를 읽고 현재를 이해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그냥 학문이 아니라 제가 방법론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저희 ‘명리학개론’은 이것이 학문에서 더 나아가 학문이라는 것도 이미 명리학에 대해서 우리가 제도권에서 수업하는 가치를 얻은 건데 거기다가 방법론이라는 표현을 씀으로 인해서 이거를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구체적인 요소들 혹은 그 방법들을, 그 매뉴얼을 한번 학습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수업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주명리라는 게 많은 오해가 있죠. 여러분들이 제도권에서 혹은 일반인들에게도 이런 오해는 만연해 있습니다. 제가 대표적인 그런 오해들을 적어봤는데요 ‘사주명리가 학술이야? 아니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술사라고 제가 화면에는 여러분들이 볼 텐데 무당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고요. ‘서점을 친다.’ 이런 표현도 있기는 하지만 무슨 법사 이런 표현도 씁니다. 법사는 나쁜 말은 아니죠. 그런데 이미 무당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순간 굉장히 명리학을 학술의 영역에서 신비의 영역으로 많이 밀어붙이는 그런 오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술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또 한 가지로는 이거는 그런 무슨 술사들을 통해서 비법과 같이 전술을 대는 거지 이거가 학문적인 체계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오해가 제일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그래서 명리를 많이들 보러도 다니면서 그 보러 다니는 게 일부 보통 부인이라거나아니면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많이 봅니다. 하지만 남녀를 따졌을 때 여성층에 국한된 그렇게 보러 다니면서 하지만 보러는 가지만 ‘사주명리는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라는 그런 인식도 있습니다. 미신이라는 말 많이 하죠. 그러면서 신기는 제가 아까 무당이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저는 제 수업에서도 얘기하겠지만 혹시라도 오해가 있을까 봐 말씀을 드리지만 무당 등 억울하시는 분에 대해서 제가 절대로 폄훼하고 싶은 수업에서는 그런 내용들이 거의 없거든요. 왜냐하면 그분들의 또 다른 능력인 것이고요. 다만 명리학과 제가 구분하기 위해서 이런 표현을 쓴 겁니다. 이렇게 비교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쨌든 ‘신기가 있는 특별한 사람들이 주로 사용한다.’라는 오해가 있고요. 이거는 무당과 무관하게 사주명리 자체를 혹세무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혹세무민한다’라는 단어는 세속 일반 사람들을 혹하게 미혹되게 해서 잘못 이끄는 그런 경우가 사술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죠. 세 번째 오해는 ‘사주명리는 과거의 아주 옛날 술법이지 현대와는 맞지 않다.’ 이런 오해도 있고요. 네 번째 오해로는 특히 한국의 정치권과 연계돼서 그래서 전체 사회 전반적으로 심지어는 문화권까지 가서 이걸 마치 적폐처럼 패단해야 될 나쁜 관습으로 인식이 되는 오해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러한 오해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아니면 그 오해에 대해서 명리하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 제가 ‘명리학개론’에서 학문적인 내용으로 체계적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먼저 어떻게 명리학에 입문할까를 설명을 드리고요. 모든 명리학수업이 아마 음양과 오행부터 시작을 할 겁니다. 그 다음에 천간과 지지로 점점 확대가 되고 있죠. 그 다음에 저는 수업 중간 정도에 만세력 보는 방식, 만세력이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 만세력의 산출 체제, 어떤 계산법에 의해서 만세력이 만들어지는지, 그에 따라서 얻어지는 사주명식이라는 것을 같이 뽑아보고요. 그 사주명식이어떻게 구성이 되는지도 설명을 드릴 겁니다. 그 다음에 육친이라는 명리학의 아주 꽃과 같은 그런 이론으로 들어가고요. 육친을 공부함으로써 한 사람의 사주를 읽고 부모, 조상부터 배우자, 부부관계, 자식대, 혹은 전생과 지금 현재가 아닌 미래까지 추론할 수 있는 그런 단서를 육신을 통해서 우리가 학습을 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는 형충회합이라는 아주 특수하면서도 정말로 특별한 사안에 대해서 즉문즉답을 할 수 있는 그런 관법을 공부하게 될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특히 제 수업에서는 명리학과 연계돼서 여러분들이 융합적으로 사고를 하고 그 다음에 융합 관련 분야가 어떤 분야가 있는지 그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명리학과 관련된 유관 분야를 제가 수업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을 명리학의 음양오행이라거나 천간지지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당연히 명리학이라고 그러면 예측할 수 있지만 융합분야에 대해서는 아마 처음 들어 보실 것 같아서 제가 따로 소개했습니다. 시스템이론 혹은 프렉탈이론 이라는 과학 이론과도 비교하고 있고요. 또 과거로 가서 서양 점성학과 또 그와 관련된 동양 점성학과의 유관 관계, 유관 이론 이런 그것들을 설명해 드릴 거고요. 하나의 놀이문화로서도 설명해 드리고요. 또 심리상담 분야, 경영학에 대한 분야, 마지막으로 저는 항상 명리학을 여러분들에게 ‘명리학은 예술입니다.’ 이렇게 설명해 드리고 있는데요. 예술과 관련된 내용도 수업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본 과목에서는 명리의 각종 개념과 이론을 통해 사주명리의 학문적 근거와 보편적 기본 이론을 다루어 봅니다.

  • 과목: 명리학개론

  • 교수: 신정원 교수님

WDU추천강의는 개설 학기 기준으로 개발된 것으로, 현재 학기 개설 여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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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3-17 조회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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