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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화문광장과 서울시청사의 풍수 작성일 2022-05-04 조회수 8738
어, 1호 수수단 님, 예. 어, 이곳이 구체적으로 어디입니까? 아, 여기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광, 암은 광장 안에 세종대왕 동상 앞에 와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면 광화문 광장이라 하면, 어, 풍수적으로 오늘 이야기할 텐데요.어, 한마디로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 광화문 광장은 한마디로 명당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명당이라 하는 것은 전통 시대에서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경복궁 근정전 앞에 문무백관이 모여서 임금님께 자기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그러한 공간을 명당이라고 합니다. 근정전 앞에, 어, 이, 그런 박석이 깔린 마당, 그 길을, 어, 근정전의 명당이라 한다면, 이 광화문 광장은 폭넓게 생각할 수가 있겠네요. 여기는 그럼 어떤 의견이 수렴될 수 있는 공간이에요? 등, 이는 과거의 6조가 있었던 공간입니다.6조가 있었다는 것은 이 나라의 살림을 집행하는 공간이기도 하고,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와 있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아, 그러면 과거의 봉건주의 시대 때의 근정전 앞을, 이거, 명당이 작은 개념의 명당이었다면, 요즘은 이제 이 국민 주권 시대에는 국민의 소리 듣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관청 앞에다가 이런 그 문화 공간 내지는 정치 공간, 어, 이런 것들이 만들어서 가지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는 것이 바로 그 풍수 명당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거다, 어,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지금 우리, 저희들 뒤로 보이는 것이 이제 북악산이. 되겠는데요.북악산과 그 경복궁과의 관계, 그리고 이 광화문 광장과의 관계, 뭐 이런 것이 뭐 여러 가지 기술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뭐 간단하게 한번 짚어 주시죠. 아, 복잡한 놀이가 많습니다만, 북악산에서부터 경복궁 근정전, 그리고 이 광화문 광장까지가 산의 주 맥을 따라서 내려온 공간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음, 다른 설은 뭐 어떤 것이 있습니까? 0, 경복궁, 비싼 북악산이 한 쪽을 바라보는 면, 풍수에서 말하는 면, 배의 논리에 있어서 바라보는 쪽이 동쪽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는 중심이 아니다 하는 논리도 있고, 또 하나 뒤에 기분 같이 보여지는 1살이 있지만, 그런 것들 통해서 이 자리가 좋은 터가 아니다 하는 그런 여러 가지 설들도 많이 있습니다.그러나 이 공간은 그래도 이 전체적인 구획 속에서 볼 때는 가장 중심 되고 밝은 명당 공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런지 정면에서 볼 때 북악산의 주 줄기의 재기를 받고, 예, 그 다음에 여기 이제 사람이 모임으로 인해서 인기를 결합시킨다, 이렇게 해서 천지인의 기운이 모아지는 곳이 바로 어, 이 광화문 광장이다, 아, 이렇게 볼 수가 있겠군. 4, 그러면서 여러 광장들 중에 특히 이 광화문 광장이 지금 현재로서는 아, 제대로 된 명당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실 때문에 관청에 풍수와 남은 광장이 이어서 저희들은 시청앞 광장으로 왔습니다. 저희들 뒤로 어, 좀 오래된 건물이 있는데요.지금 적으므로 뭐로 사용되고 있습니까? 아, 눈앞에 보이는 것이 지금 현재 서울도서관, 할 수 있는 한성부, 어청수가 있던 건물입니다. 아, 그리고 건물 뒤로 예, 어 현대적인 트렌드에 맞는 힘, 0으로 만든 허그 신청자가 지금 서울시가 대한민국 수도로서 어 그 어떤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지금 제 새로운 청사를 건립했는데요. 새로운 청소하는 모양이 왜 저렇게 됐습니까? 요즘 뭐 전국적으로 새로운 공법으로 쉽게 짓고 멋지게 졌고 이렇게 트렌드으로 이렇게 수화시키고자 하는 건물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 세울 시청 자리도 경성부 청사를 보존을 하느냐, 철거를 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바뀌어 질 수 있었는데 보주를 하는 쪽에 가닥을 잡다 보니까 이렇게 작은 공간에 짓다 보니까 미적 감각으로 꿈이다 보니까 이렇게 형성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어 져 서울시청사가 비록 새로운 건물을 지었지만 규모가 별로 그 보이진 않습니다. 에, 지금 서울시 청사에 모든 업무가 저쪽에서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제일 안타까운 게 관공서 건물은 단정하고 어 효율적인 면에서 이 가동이 돼야 되는데 저 공간에 소수가 들어가 있고 다수가 사방팔방의 임대를 얻어서 또 나가서 2일 업무를 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모양새가 좀 안 좋군요.그러면서 봤을 때 뭐 이게 뭐 각 부서가 뿔뿔이 흩어져 있는 이런 식이라는 거죠? 시장님이 어학 부서의 사람들 만나기도 시간적 거리가 됩니다. 네, 그렇군요.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되고 이렇게 하더라도, 좀 그런 것이 한 건물 속에 있어야 업무의 효율성, 서로 간의 협조 체제, 이런 것들이 뭐, 좀 더 빠르게 이루어지는 것이 좋을 텐데 말이죠. 그런 면이 있군요.자, 오늘 관청의 풍수, 서울 시청사의 풍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어, 서울의 도심지다 보니까 여러 가지 소음들이 많이 지금 들리고 있어요. 이것은 지금 또 우리가 여기 서울 도심지에 있다는 점, 그리고 여러 가지 또 문화가 융성하게 살아나는 그런, 어, 증명이 아니겠습니까? 네, 그래서 한때는 여기, 서울시청 여기 앞의 광장에서 월드컵 우리가 경기할 때 말이죠, 응원을 펼치는 그런 공간으로도 많이 활용이 됐었죠. 최근의 트렌드가 광장 문화라는 것이, 조금 전에 다녀왔던 광화문 광장도 그렇고, 이렇게 서울시청 광장도 그렇고,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에서 문화적, 그다음에 정치적, 이런 것들이 승화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합니다.역시, 어, 광화문 광장과 서울 시청사의 풍수에서 주된 이슈는 역시 광장이다, 반경을 광장이다. 이게 이제 그 주권은 국민에 있다라는 걸 드러내는,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이상으로서, 어, 관청의 풍수, 광화문과 서울시청사를 살펴봤습니다..


조인철교수, 안갑수박사와 함께 살펴보는 광화문광장과 서울시청사의 풍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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