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헌법재판소의 풍수 | 작성일 | 2022-05-04 | 조회수 | 7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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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관청에 풍수, 아, 이제 헌법 재판소로 왔습니다. 예, 헌법 재판소라고 하면, 어, 헌법 기관이 아니잖아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최상위 법인 헌법, 인공 밑에 이제 법률이죠. 예.그러면 그 헌법 밑에 이제 법률이 있는데, 법률안과 헌법하고 서로 충돌할 경우에, 그럴 때 최종 그걸 판단하는 것, 그것을 여기서 한다. 네, 그렇습니까? 이렇게 보면 됩니까? 예. 그러면 상당히 그 어떤 국가의 정체성이 나 이런 거 봤을 때는 행정, 사법, 입법, 어, 이거 상위에 나의 있는, 어, 아주 그, 있죠, 중요한, 그렇죠, 그런 기관이다, 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예.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제 제사보다 이게 헌법재판소를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 위상을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 이터, 이 어떤 거 역사성 이런 거를 한번 사귀어 맞는 거 같아요. 네, 분 받았습니까? 어, 여기는 이제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쭉 자연스럽게, 어, 이 근방으로 식자층들, 그 당시 조선 시대나 조선이 전기나 후기나 이쪽에 있네요.다 식자층들이 여기에서 거주하게 해석에는 이제 뭐 어떤 권력은 왕으로부터 나오니까, 예, 경복궁 이제 왕이 거처하는 것이라고 하면, 예, 그쪽에 이제 동쪽에 1 이쪽으로 식자층들이 말이 살았다. 대체로 보면 어 법원이나 얘네 청와대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다 남향을 하고 있잖아요. 여기는 더. 예,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 남향이 아닌 같아요.향입니다. 동향을 하고 있으니까, 아까 우리가 제일 처음 이야기했을 때 이 백성의 의한 있지, 그렇게 백성을 건드리지 않는 입지를 택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동향을 차지하자, 이렇게 길게 위해 일하라 서예, 그래서 안 가는 부분입니다. 그게 이제 여러 가지 조건에서 경우 좀 다소 어색한 느낌의 지금 상황이 됐어요. 사실 이 백성 때문에 헌법 재판소가 건물을 배치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제약을 받았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그러니까요, 예외로 인해 어떤 상징성을 오다 보면은 그것을 건드리면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상징성을 건드리지 않고 입지 하다 보니까 지금 지세는 지금 북에서 남으로 올려 가는 능선 바로 옆에 좀 안 경사면에 위치 하는데요, 그래서 동향을 하게 되는 거죠. 남에서 북에서 남으로 가는 능선에 남북으로 입지 않은 게 아니고 동으로 입지 알게 되는 거죠. 행성이 의미하는 바는 어떤 게 있습니까? 일단 저는 이제 그 흰색의 느낌, 거기에서 오는 척력, 뭐 이런 부분들을 저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저기 뭐 특별한 그 지조, 이런 부분을 많이 느끼게 되죠. 헌법 재판소가 어떠한 우리가 우리 역사적인 그러한 요동치는 그 흐름 속에서 헌법재판소는 중심을 잡아야 되는 거라 빠르고, 이 분들이 만약에 세상의 흐름을 흐름대로 가버리면 정치에 흘러가 버리고 모든 흘러가 버린다, 그러면은 중심 잡기가 어렵죠. 그렇다 그러면은 이런 결별 백학 5. 청렴한 이 백성과 같이 헌법을 준수한다면, 그렇게 재판을 한다면은 우리나라가 정말로 죽 뻔히 제대로 선 나라가 될 거 같아서, 지금 헌법 재판소가 갖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가 우리 풍수 전화 쓰는 마당이 좋습니다.전체적으로 행으로 이렇게 있다 보니까 마당이 좁은데, 좁은 마당에다가 일단은 건물을 더 중축해서 일단은 한다 그러면 마당을 더 좁아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뭐 어떠한 헌법이 같은 위상적인 면에서 봤을 때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서 내린다기 보단 제 입장에서는 조금은, 또 문턱이 조금 높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 위치적 문제, 예, 아, 그 다음 대주 규모에 관한 문제, 예, 또 이 백성과 관련된 거, 예, 이렇게 하다 보니까 헌법 재판소가 어쩔 수 없이 조금 우리가 엄세카, 그렇죠, 그런 느낌이 있는데, 이제 저는 이제 여기 입지가 그러니까 어떠한 좀 안정적이고 평온한 느낌은 듭니다. 그 일종의 좀 연구소 같은, 예, 약간의 3동 함수로 봤을 때, 예, 어, 연구소 같은, 그렇죠, 원만한 건강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어떠한 그 건물이 여기 보면은 자의 주변 건물들과 봤을 때 그렇게 크게 그 조화에서 벗어나지 않고 조화롭게 하려고 하는 것은 많이 보입니다.어, 그런 점에서 봤을 안정적이고 하는데, 이제 조금 뭐 도로도 좁고 미끼 여기 맞지 않게 좁고 마당도 졌고 해서 어떠한 그러한 부분들을 어떠한 좀 어떤 동선을 조금 더 넣을 핑 갈지, 그리고 좀 더 기르게 안 날지 해가지고 조 몸은 좀 우리가 좋군, 헌법 재판소 이상의 맞게끔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제 그런 차원에서 어, 우리 이제 확 바꾸자, 판소 자리가 어, 지금 시대에는 그 어찌 보면 적합한 예, 토론 정도 수준인데, 예, 향후 이제 우리가 통일이 된다면, 어, 헌법에 관련된 그런 그 위상에 걸맞는, 어, 그런 그 위상을 찾는 내, 왼 형식으로 왔으면 좋겠다, 어, 그런 말씀으로 이해가 됩니다. 예, 어, 이상으로 관청에 퍼, 즉 헌법재판소에 대해서 우리가 살펴봤습니다..
조인철교수, 이형윤박사와 함께 살펴보는 헌법재판소의 풍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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