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재벌의 풍수 LG그룹을 알아보자 | 작성일 | 2024-12-09 | 조회수 | 48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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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재물의 풍수, 오늘은 LG 풍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뒤에 보이는 건물이 이제 LG 본사가 있는 LG 쌍둥이 빌딩이 되겠습니다. 어, 여의도는 섬이잖아요? 일종에, 그럼 섬은 사실은 지기가 끊긴다, 뭐 이런 말이 있는데, 어, 여기는 어떻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학에서 모두가 끊다라는 개념보다는 홍수학, 그래는 그 물을 건너서도 기가 넘어간다고 하는 도수에 이라든가, 분홍색이라든가, 이런 개념들이 견제합니다. 관악산 줄기가 이쪽으로 해서 영등포 쪽으로 해 가지고 넘어온다고 봐야 되겠죠.아, 관악산의 기운이 이쪽으로 넘어왔다. 아, 어, 지기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봤는데요. LG 쌍둥이 빌딩이 굳이 이 여의도로 온 배경에는 지위보다는 다른 조건에 더 치중한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네, 물에 있지요, 물, 물. 예, 수에서 말하는 수관 재물, 물은 재물을 담당한다, 이 논리에 따라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우리가 이제 건물에 대해서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저렇게 한 건물로 올리지 않고 두 개로 올린 어떤 뭐 배경이라 그럴까, 뭐 그런게 좀 있나요? LG 일으킨 것은 의령 지방에서 올라온 그 허시 가문과 구시 가문이 합동으로, 동업으로 해서 만들어진 회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그러면 허씨와 구씨, 어, 두 성씨가 다른 분이 어, 이 회사를 창립하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이제 두 개로 결국은 이렇게 지금 지어지게 된 배경이 됐다, 그죠? 네, 네, 이제. 거기에서 어, 여러 풍수가들이 이제 썰랑설레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네, 네. 어, 저 두 건물이 서로 어, 마주보고 있다는 썰이 있고, 또 서로 등을 치고 있다, 이런 썰이 있습니다. 풍수는 보통 쌍둥이 건물은 음양오행론에 따라서 짓기도 하고, 배론에 따라서 분리하기도 합니다. 산을 보는 법하고 똑같습니다.그런데 보는 각도에 따라서 두 건물이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등을 돌리고 있는 듯한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많은 풍수학자들이 얘기하고 있고, 실제 어, LG 어, 음, 그 GS 나뉘어지게 된 동기가 저 건물에 그 부딪힘, 거기서 나오지 않았나, 이 건물의 기운은 그렇지만 어, 두 가문이 그동안 쌓온 신뢰를 가지고 헤어지는, 아름다운 헤어짐을 가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군요. 지금 여기 한강수는 어떻습니까? 지금 LG 입장에서 봤을 때 좌우로 물이 있으면 즉 대수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섬을 둘러싸면서 물이 지나간다, 옥수에 있는 어, 위치다, 이렇게 보고 건물 자체는 약간 서로 배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좀 든다, 이 용산이 말이죠. 과거의 역사는 좀 어땠습니까? 용산 하면 우리 온 국민이 생각할 때 항상 미군 기지, 예, 이런 게을 상상하게 되겠죠.예, 그러면 군사 시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그런 역이다, 음, 남성적인 그런 아주 거치는 기운, 군인, 그 젊은 군인들의 그런 기운이 이 용산역을 휩쓰는 그런 시기가 있었다. LS 건물은 원래 주인이 LS 아니었죠, 국제 센터. 빌딩이 있었고, 국제 상사, 결국은 국제 상사가 계속 저 건물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이제 여러 과정을 거쳐서 LS 소유로 넘어왔는데, 자, 그러면 옆에 있는, 어, 태평양 건물, 아모레 퍼시픽 건물이 있는데, 저 건물은 그래도 성성장고를 했어요. 계속 저 건물은 이 주변 상황에 따라서 이 모델링이 아니라 완전히 건물을 헐고 새로 지었습니다.토의 건물인데, 저것을 그 음양으로 구분하기는 어떻게 봅니까? 건물 몸체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는 그 부분을 상징하면 음으로 볼 수 있고, 화장품 회사라는 개념, 여성을 상대로 한다는 개념을 생각한다면 음의 기운이 치중되는 그런 공간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아,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아모레 퍼시픽 건물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LS 건물이 양의 건물인데, 네, 그 옆에 거기에 걸맞는 아모레 퍼시픽이 이 부부 화합 같은 그런 느낌을, 음이 조화를 이루는 그런 환경으로 바뀌었다. 이 LS 건물을 남자로 보고 아모레 퍼시픽을 여성으로 본다면 육신의 개념으로 보면 내가 목이 극하는 것이 토니, 내가 극한 것이 처와 재물이 되는 것이죠.아모레 퍼시픽 입장에서 어떻게 됩니까? 나의 그 직업이자 남자가 되는 것이죠, 관이 되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LS 건물과 아모레 퍼시픽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의도에 어, 쌍둥이 빌딩에 있다가 회사가 분리가 돼 가지고 이쪽 강남으로 넘어온 것이 어, GS 되겠습니다. 네.맞습니다. 이 역삼 사거리가 강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지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강이 이렇게 빙 둘러서 감싸고 가는 옥으로 둘러싸인 공간 속에 가장 중심에 속하는 공간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강남역이 있는 그곳과 있는 곳을 비교하면 여기는 지형적으로 어떻게 돼 있습니까? 상당히 높은 곳에 존재하죠.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어,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게 되면은 어,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을 수 있겠는데요. 어, 단점이라면 어떤 게 있을 수 있을까요? 물이 빨리 사라진다는 것이죠. 높다는 것이 장점, 스침을 안 받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빨리 물이 도망간다는 거, 그 얘기는 결국 재물이 도망간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게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GS, 여기 자리를 잡았단 말이죠.네, 네. 그랬을 때는 또 장점이 있을 것 같은데, 한강 이렇게 둥글게 감싼 공간 안에 가장, 그 가장 중심부에 속하는, 그러면 살짝 도드라진 곳, 이곳이 이제 역삼, 이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기의 우려는 있지만, 그래도 어, 재벌 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어, 이 중심성을 확고하고 있다. LG 계열 쪽 사람들은 좀 낮으면서도 물이 모여드는 공간을 좀 선호하고, GS는, 하여튼, 하나 갖고 얘기할 수 없지만, 약간 좀 올라선 이런 공간을 선호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그것은 일종에 이제 음양의 조화, 뭐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LG 풍수에. 대해서 어, 살펴봤는데요. 어려운 사항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 상당히 수고해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동양학과에서는 '양택풍수답사' 과목의 일환으로 현장 답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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