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커뮤니티
  • 학과별게시판
  • 동영상갤러리
인쇄하기

동영상 갤러리

제목 재벌의 풍수 LG그룹을 알아보자 작성일 2024-12-09 조회수 4863
[음악] 재물의 풍수, 오늘은 LG 풍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뒤에 보이는 건물이 이제 LG 본사가 있는 LG 쌍둥이 빌딩이 되겠습니다. 어, 여의도는 섬이잖아요? 일종에, 그럼 섬은 사실은 지기가 끊긴다, 뭐 이런 말이 있는데, 어, 여기는 어떻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학에서 모두가 끊다라는 개념보다는 홍수학, 그래는 그 물을 건너서도 기가 넘어간다고 하는 도수에 이라든가, 분홍색이라든가, 이런 개념들이 견제합니다. 관악산 줄기가 이쪽으로 해서 영등포 쪽으로 해 가지고 넘어온다고 봐야 되겠죠.아, 관악산의 기운이 이쪽으로 넘어왔다. 아, 어, 지기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봤는데요. LG 쌍둥이 빌딩이 굳이 이 여의도로 온 배경에는 지위보다는 다른 조건에 더 치중한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네, 물에 있지요, 물, 물. 예, 수에서 말하는 수관 재물, 물은 재물을 담당한다, 이 논리에 따라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우리가 이제 건물에 대해서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저렇게 한 건물로 올리지 않고 두 개로 올린 어떤 뭐 배경이라 그럴까, 뭐 그런게 좀 있나요? LG 일으킨 것은 의령 지방에서 올라온 그 허시 가문과 구시 가문이 합동으로, 동업으로 해서 만들어진 회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그러면 허씨와 구씨, 어, 두 성씨가 다른 분이 어, 이 회사를 창립하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이제 두 개로 결국은 이렇게 지금 지어지게 된 배경이 됐다, 그죠? 네, 네, 이제. 거기에서 어, 여러 풍수가들이 이제 썰랑설레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네, 네. 어, 저 두 건물이 서로 어, 마주보고 있다는 썰이 있고, 또 서로 등을 치고 있다, 이런 썰이 있습니다. 풍수는 보통 쌍둥이 건물은 음양오행론에 따라서 짓기도 하고, 배론에 따라서 분리하기도 합니다. 산을 보는 법하고 똑같습니다.그런데 보는 각도에 따라서 두 건물이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등을 돌리고 있는 듯한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많은 풍수학자들이 얘기하고 있고, 실제 어, LG 어, 음, 그 GS 나뉘어지게 된 동기가 저 건물에 그 부딪힘, 거기서 나오지 않았나, 이 건물의 기운은 그렇지만 어, 두 가문이 그동안 쌓온 신뢰를 가지고 헤어지는, 아름다운 헤어짐을 가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군요. 지금 여기 한강수는 어떻습니까? 지금 LG 입장에서 봤을 때 좌우로 물이 있으면 즉 대수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섬을 둘러싸면서 물이 지나간다, 옥수에 있는 어, 위치다, 이렇게 보고 건물 자체는 약간 서로 배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좀 든다, 이 용산이 말이죠. 과거의 역사는 좀 어땠습니까? 용산 하면 우리 온 국민이 생각할 때 항상 미군 기지, 예, 이런 게을 상상하게 되겠죠.예, 그러면 군사 시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그런 역이다, 음, 남성적인 그런 아주 거치는 기운, 군인, 그 젊은 군인들의 그런 기운이 이 용산역을 휩쓰는 그런 시기가 있었다. LS 건물은 원래 주인이 LS 아니었죠, 국제 센터. 빌딩이 있었고, 국제 상사, 결국은 국제 상사가 계속 저 건물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이제 여러 과정을 거쳐서 LS 소유로 넘어왔는데, 자, 그러면 옆에 있는, 어, 태평양 건물, 아모레 퍼시픽 건물이 있는데, 저 건물은 그래도 성성장고를 했어요. 계속 저 건물은 이 주변 상황에 따라서 이 모델링이 아니라 완전히 건물을 헐고 새로 지었습니다.토의 건물인데, 저것을 그 음양으로 구분하기는 어떻게 봅니까? 건물 몸체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는 그 부분을 상징하면 음으로 볼 수 있고, 화장품 회사라는 개념, 여성을 상대로 한다는 개념을 생각한다면 음의 기운이 치중되는 그런 공간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아,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아모레 퍼시픽 건물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LS 건물이 양의 건물인데, 네, 그 옆에 거기에 걸맞는 아모레 퍼시픽이 이 부부 화합 같은 그런 느낌을, 음이 조화를 이루는 그런 환경으로 바뀌었다. 이 LS 건물을 남자로 보고 아모레 퍼시픽을 여성으로 본다면 육신의 개념으로 보면 내가 목이 극하는 것이 토니, 내가 극한 것이 처와 재물이 되는 것이죠.아모레 퍼시픽 입장에서 어떻게 됩니까? 나의 그 직업이자 남자가 되는 것이죠, 관이 되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LS 건물과 아모레 퍼시픽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의도에 어, 쌍둥이 빌딩에 있다가 회사가 분리가 돼 가지고 이쪽 강남으로 넘어온 것이 어, GS 되겠습니다. 네.맞습니다. 이 역삼 사거리가 강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지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강이 이렇게 빙 둘러서 감싸고 가는 옥으로 둘러싸인 공간 속에 가장 중심에 속하는 공간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강남역이 있는 그곳과 있는 곳을 비교하면 여기는 지형적으로 어떻게 돼 있습니까? 상당히 높은 곳에 존재하죠.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어,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게 되면은 어,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을 수 있겠는데요. 어, 단점이라면 어떤 게 있을 수 있을까요? 물이 빨리 사라진다는 것이죠. 높다는 것이 장점, 스침을 안 받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빨리 물이 도망간다는 거, 그 얘기는 결국 재물이 도망간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게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GS, 여기 자리를 잡았단 말이죠.네, 네. 그랬을 때는 또 장점이 있을 것 같은데, 한강 이렇게 둥글게 감싼 공간 안에 가장, 그 가장 중심부에 속하는, 그러면 살짝 도드라진 곳, 이곳이 이제 역삼, 이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기의 우려는 있지만, 그래도 어, 재벌 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어, 이 중심성을 확고하고 있다. LG 계열 쪽 사람들은 좀 낮으면서도 물이 모여드는 공간을 좀 선호하고, GS는, 하여튼, 하나 갖고 얘기할 수 없지만, 약간 좀 올라선 이런 공간을 선호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그것은 일종에 이제 음양의 조화, 뭐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LG 풍수에. 대해서 어, 살펴봤는데요. 어려운 사항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 상당히 수고해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동양학과에서는 '양택풍수답사' 과목의 일환으로 현장 답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현대적 용도의 풍수를 주제로 재벌 본사인 LG그룹의 풍수적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양학과는 LG그룹 본사와 계열사 건물들의 풍수적 의미를 탐구하기 위해 먼저 여의도에 위치한 LG트윈타워를 방문했습니다.

이후 용산에 있는 LS용산타워로 이동하여 풍수를 살펴보았고, 마지막으로 역삼의 GS타워를 방문하여 답사를 진행했습니다.

  • 트위터
  • 블로그
  • 유투브
주소복사
목록
이전글 헌법재판소의 풍수 2022-05-04
다음글 재벌의 풍수 SK그룹을 알아보자!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