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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문과 현장 잇는 주역·술수”… 술수학포럼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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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8-12 조회수 851

“학문과 현장 잇는 주역·술수”… 술수학포럼 2025 개최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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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과 개설 15주년 기념… 주역과 술수 연구 성과 공유


동양학과가 학과 개설 15주년을 맞아 8월 9일,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그랜드 볼룸에서 ‘술수학포럼 2025: 주역과 철학·술수’를 개최했다.


술수학포럼 2025_1


이번 행사는 국내 술수학 및 동양학 분야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역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망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포럼에는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술수학에 관심 있는 연구자와 외부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학문적 교류와 화합의 장을 이뤘다. 행사는 정재상 학과장의 개회사와 김윤철 총장의 축사로 시작했으며,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 교류 만찬회 순으로 진행됐다.


술수학포럼 2025_2


술수학포럼 2025_3


정재상 학과장은 “동양학과는 2010년 개설 이후 15년 만에 재학생 1,000명을 넘어서는 학과로 성장했다”며 “이러한 양적 성장은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이 함께 만들어 온 질적 성장을 바탕으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술수학포럼 2025_4


또한 “술수학포럼은 2013년 한중일 삼국의 학자들이 참가한 첫 행사 이후 학계와 술수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행사는 15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 의미를 함께 지닌다”고 덧붙였다.


기조강연에서는 박청화 청화학술원 원장이 ‘주역의 음양론과 명리학’을, 황병기 전 주역학회 회장이 ‘주역 진(晉)괘의 물상론’을 발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어 김학목(원디대), 리산(원디대), 김동진(경국대), 정재상(원디대), 이형준(중정회) 등 각계 전문가들이 주역과 철학, 술수에 관한 심도 있는 연구를 발표하며 학문적 교류를 이어갔다.


술수학포럼 2025_5


김윤철 총장은 “동양학과의 성장은 원광디지털대의 교육 철학과 학문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문과 현장을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술수학포럼 2025_6


술수학포럼 2025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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