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 제목 | 권영환 학생 기고, 자치경찰위원회 감시와 견제가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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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4-16 | 조회수 | 2708 |
권영환 학생 기고, 자치경찰위원회 감시와 견제가 필요하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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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학과장 신이철) 권영환 학생은 경남도민일보에 '행정 협업 없는 국민밀착 치안은 허울일 뿐'을 주제로 기고문을 실었다.
권영환 학생은 현재 경남경찰직장협의회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기고문 내용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경찰청은 2019년 3월 홍익표 의원이 발의한 자치경찰제 이원화 모델을 연구·홍보하고, 해당 모델의 문제점을 해결할 방안에 대해 계속 연구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8월께 갑자기 코로나19로 국가 예산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국가 권력을 분산한다는 이유로, 정부와 여당은 김영배 의원 안을 기초로 현재의 자치경찰제를 추진했다. 전 세계에 유례 없는 기형적 일원화 모델이다.
기고문 전문보기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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