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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준형 재학생(형사), BBC뉴스 출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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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5-13 | 조회수 | 4151 |
김준형 재학생(형사), BBC뉴스 출연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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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학과 20학번 재학생 김준형 형사(도봉경찰서 강력팀)가 BBC뉴스 코리아에 출연해 '현직 강력계 형사가 밝히는 보이스피싱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BBC뉴스에서 김준형 형사는 "최근에는 은행을 거치지 않고 사람이 와서 돈을 받아가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보이스 피싱) 범행 수법이 발전된 거죠. 그들이 설치하라는 앱을 설치하게 되면, 휴대폰을 원격제어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금융감독원(1332), 경찰(112) 등의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형사는 "코로나로 힘든데 피해자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무겁다. 그리고 피해자 가족분들에게 피해자 분을 질책하지 마시라고 말한다. 피해자 스스로도 어이 없게 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형사는 "절대 사람이 와서 돈을 받아 가는 경우는 없다"며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을 절대 휴대폰에 설치하면 안 된다. 100% 보이스 피싱"이라고 강조했다.
김준형 형사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MdxUEBPk3-k)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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