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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취업 전략부터 창업 도전까지, 광주·전남 지역특강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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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6-23 | 조회수 | 19 |
취업 전략부터 창업 도전까지, 광주·전남 지역특강 성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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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욱 교수·김정임 센터장, 실전 경험으로 학생들의 진로를 밝히다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류은주)는 지난 13일 광주 원불교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지역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창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재학생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경욱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김정임 미소재가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취업 및 창업 준비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1부에서는 이경욱 교수가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안착까지, 확실한 취업 로드맵’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에서는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참석자들의 경력과 경험을 사회복지 분야의 역량으로 연결하는 진로 설계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후 가능한 취·창업 분야, 재학 중 유료 파트타임 시작법, 국민내일배움카드 활용 방안, 봉사-실습-취업을 연계한 단계별 준비 전략 등을 안내하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이경욱 교수의 사회복지사 취업·실무 필승 전략 가이드 특강 사진]
강의에 참석한 한 학생은 “내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며 “강의를 통해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사회복지학과 18학번 졸업생인 김정임 미소재가센터장이 ‘창업은 재학 때부터 시작하라-준비된 창업으로 성공하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정임 센터장은 재가복지센터 설립 과정과 창업 준비 경험을 공유하며 예비 사회복지사들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과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김정임 센터장의 창업 특강 사진
이날 특강에는 사회복지학과 동문인 정윤 빛고을재가복지센터장도 참석해 사회복지 분야의 진로 가능성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나이에 대한 부담보다 도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광주·전남 지역특강은 교수의 진로 설계 실전 전략과 졸업생 선배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함께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재학생·졸업생을 위한 현장 중심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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