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 제목 | 강명실 재학생 운영조합, 2021 제주 웰니스 관광지 11선으로 선정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21-12-03 | 조회수 | 2950 |
강명실 재학생 운영조합, 2021 제주 웰니스 관광지 11선으로 선정
2021-12-03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웰니스문화관광학과 강명실 재학생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폴개협동조합이 제주관광공사가 인증하는 2021 제주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출처: 노컷뉴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 속에서 제주의 청정 자연과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이른바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그 중 웰니스문화관광학과에 재학중인 강명실 학우가 대표로 운영하는 폴개협동조합이 11선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출처: 노컷뉴스, 폴개협동조합]
폴개협동조합은 제주 이주민 12명이 만든 사회적 기업으로, 다른 지방에서 일자리를 그만두고 제주로 귀농 귀촌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은퇴자나 이주민, 귀농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강의실과 워크숍도 가능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출처: 노컷뉴스, 폴개협동조합]
강명실 학우가 운영하는 폴개협동조합은 제주의 한적한 곳에 머물며 쉬고 싶은 마을여행객은 물론 학생과 기업 등의 농장체험 장소로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아 2021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출처: 강명실 학우 개인소장]
강영실 학우는 "30년의 교직생활을 그만두고 2015년 제주로 내려와 다음해에 협동조합을 조직했다."며 "2020년에는 사회적 기업에 인증되고 올해는 웰니스 관광지 인증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출처: 노컷뉴스, 폴개협동조합]
또한 강 학우는 "여행객들이 찾아 머물며 쉬고 치유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매년 11월부터 2월까지는 동백꽃이 피고 4월부터 5월까지는 하귤꽃이, 6월부터 8월까지는 수국과 블루베리꽃이, 9월과 10월은 베롱나무꽃이 각각 피어 사시사철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노컷뉴스, 폴개협동조합]
한편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분야별로 제주관광공사의 인증 마크가 새겨진 인증패를 부여받게 되고 앞으로 3년의 인증 기간, 제주관광공사는 인증사업체에 홍보와 상품 판매 등 프로모션을 포함해, 관광 상품 질을 개선하고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컨설팅도 지원하게 된다.
2021 제주 웰니스 관광지는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visitjeju.net/kr/wellness)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이전글 | 김성훈 재학생, 2021 지역관광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감사패 수상 2021-11-25 |
|---|---|
| 다음글 | 완도 해양치유체험 현장학습 진행 2021-12-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