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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유숙희 교수, 2022 경남 웰니스관광 활성화 컨퍼런스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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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2-12-08 | 조회수 | 3858 |
유숙희 교수, 2022 경남 웰니스관광 활성화 컨퍼런스 참석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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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학과(학과장 유숙희)는 지난 12월 1일(목), 경남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경남지역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한 발제와 토론, 그리고 관련 사업에 대한 공모 안내가 진행됐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에서는 경남지역 웰니스관광 발전전략과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목적으로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컨퍼런스가 개최된 장소는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362에 위치한 창원 컨벤션센터로 이곳은 2008년도에 제10회 람사르 총회를 개최한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이번 행사 참석자는 경남 소재 웰니스관광 관련 기업, 대학교, 연구기관, 지자체 공무원 등 무려 70여명의 많은 인원이 참가하여 대규모 행사로 개최했다.
특히 이번 ‘2022년도 웰니스관광 컨퍼런스’는 다름 아닌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서 추진 중인 경남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컨퍼런스는 1부 그리고 2부로 진행을 했고 각 주제는 다음과 같다.
1부 ‘웰니스 관광에 대한 최신 트렌드와 웰니스 선진국의 성공사례’(김진성 ㈜플랜이슈 대표), 2부 ‘경남 웰니스 관광의 현주소와 활성화 방안’(배준호 한라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 이다.
또한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학과 유숙희 학과장은 좌장을 맡아 행사를 주도하며 열정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1부 패널로는 이상탁 경남대학교 교수, 손수민 울산연구원 연구위원, 조부연 제주대학교 교수가 참석하여 전문성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2부 패널로는 정철 한양대학교 교수, 전경우 세계비즈 앤 스포츠월드 산업부장, 이우석 놀고먹기 연구소 대표가 참석하여 발언을 했다.
이 날 컨퍼런스에서는 경남 웰니스관광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시군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열띤 토론들이 이어졌고 경남 동부, 서부, 남부권을 연계한 웰니스관광 상품화 전략과 같은 미래지향적인 주제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론들이 펼쳐졌다.

다음 순서로 ‘네트워킹 및 간담회’ 시간에서는 토론 질의응답 및 웰니스 관련 기업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여러 가지 의견이 제시되어 주목을 받았다.
경남도 관광진흥 강승제 과장은 “웰니스관광은 경남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특화 관광지를 육성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2023년도에는 웰니스의료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이 새로 출범해 경남도에서는 시군 및 기업관계자 분들과 상호협력을 아끼지 않고 경남이 웰니스관광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를 직접 주관했고 지속적인 경남 웰니스관광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토론의 자리를 계속 만들 것이며 참신하고 다채로운 웰니스 관광 아이템을 찾을 계획이다.”라고 강조하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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