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 제목 | 용인곤충테마파크서 치유농업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수업 현장학습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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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6-09 | 조회수 | 95 |
용인곤충테마파크서 치유농업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수업 현장학습 실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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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치유관광학과(학과장 유숙희)는 지난 5월 1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용인곤충테마파크에서 ‘치유농업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교과목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강의실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자연생태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관찰함으로써 웰니스와 치유관광의 가치를 현장에서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용인곤충테마파크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치유 자원으로서 곤충의 활용 가능성과 교육적 의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학습은 김영세 대표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김 대표는 용인곤충테마파크의 운영 현황과 함께 치유 자원으로서 곤충이 지난 가치와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곤충이 인간의 정서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곤충생태체험관과 곤충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 공간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곤충의 생태적 역할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연생태계가 인간의 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특히 곤충생태체험관에서는 실내 정원과 곤충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친화적 환경이 제공하는 치유적 요소를 확인했다. 학생들은 자연환경과 웰니스 관광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며 관련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곤충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곤충자원이 교육관광, 체험관광, 가족관광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관광객의 참여와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과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해를 높였다.
이번 현장학습은 자연생태 자원의 교육적·관광적 가치를 확인하고 치유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현장 체험을 통해 치유농업과 웰니스 관광의 연계 방안을 이해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실무적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
한편, 웰니스치유관광학과는 해양 치유, 산림치유, 웰니스 관광, 생태관광,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학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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