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 제목 | 임영수 재학생, KBS 'TV 이웃 다정다감' 출연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21-02-04 | 조회수 | 1311 |
임영수 재학생, KBS 'TV 이웃 다정다감' 출연
2021-02-04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사진 출처 : KBS]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학과(학과장 유숙희) 재학생 20학번 임영수 씨가 지난 1월 20일, KBS 프로그램 'TV 이웃 다정다감'에 출연했다.
'TV 이웃 다정다감'은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의 중요한 소식과 생생한 정보, 고향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 등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출처 : KBS]
웰니스문화관광학과 재학생 임영수 씨는 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연기향토박물관의 관장을 맡고 있다. 연기향토박물관은 세종시에서 출토된 유물 8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역사와 문화로 가득찬 박물관이다. 삼국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유물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 출처 : KBS]

[사진 출처 : KBS]
임영수 관장은 돌로 만든 저울 추, 세종시 가마터에서 출토된 궁궐납품용 도자기,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진 냉장고 등을 직접 소개했다.

[사진 출처 : KBS]
또 자신이 직접 마을을 다니며 기증 받거나 구입한 유물들을 군에 기증하였으나 박물관 추진이 무산되면서 직접 마을의 빈 집을 박물관으로 개관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사진 출처 : KBS]

[사진 출처 : KBS]

[사진 출처 : KBS]
박물관 내 전통놀이 전시 공간에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즐겨하던 쌍육 놀이, 화가투 등의 전통놀이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출처 : KBS]

[사진 출처 : KBS]
전통놀이 체험 후에는 임영수 관장이 직접 제작 중인 장승을 소개하며 각 지역별 장승의 특징에 대해 설명했다.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승을 제작하고 있다"는 임영수 관장은 때죽나무로 직접 아기 장승을 만드는 방법도 선보였다.

[사진 출처 : KBS]

[사진 출처 : KBS]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한 임영수 관장은 박물관의 전시물들을 모으게 된 계기와 에피소드, 개관 이유 등에 대해 인터뷰 했다.
또한 그는 "현재 우리 조상들의 우수한 양반놀이를 지키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는 사람들이 놀이를 학습하고 정서적으로 사람을 사귈 수 있도록 박물관이 그 역할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은 KBS 홈페이지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전글 | 이재명 재학생, KBS 6시 내고향 출연 2021-01-21 |
|---|---|
| 다음글 | 놀이는 행복한 인문학이다-온라인 특강 2021-0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