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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즉흥 음악 무대 <죽은 즉흥예술가들의 사회>,인천서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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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11-24 | 조회수 | 1572 |
즉흥 음악 무대 <죽은 즉흥예술가들의 사회>,인천서 열려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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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 음악 무대 <죽은 즉흥예술가들의 사회>,인천서 열려
-국내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 15명의 열정적 무대 선봬

인천아트플랫폼 6기 입주 작가이자 재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 김성배와 국악계의 거장 김동원을 주축으로 15명의 음악가들이 선보이는 즉흥 음악 쇼케이스 <죽은 즉흥 예술가들의 사회 Dead Improvisers’ Society>가 오는 21일 오후 5시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쇼케이스는 다양한 음악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즉흥 음악에 대한 색다른 해석과 실험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음악계에서 각자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15명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1시간 30분가량 즉흥 연주를 선보인다.
‘즉흥 연주’는 악보에 의하지 않고 연주자가 자발적, 즉흥적으로 창작하여 연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주어진 주제나 일정한 형식을 바탕으로 연주자들이 즉흥적으로 악곡을 만들어 연주하기 때문에 오래 다져진 음악적 경험과 실력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하며 이번 쇼케이스처럼 15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즉흥으로 연주하는 경우, 서로 호흡과 소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굉장한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이다.
이번 무대는 전통 타악 연주자이자 원광 디지털대학 교수로 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국악을 세계에 알리는데 힘쓰고 있는 김동원 교수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음악 작업으로 매 번 실험적 음악을 선보이는 재즈 아티스트 김성배의 기획으로 시작 되었다.
즉흥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며 음악적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이 두 뮤지션을 주축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만나 실험적이고, 새로운 음악을 관객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원 교수와 김성배 작가 외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다. 국악 그룹 노름 마치의 국악 연주자 김주홍과 뮤직그룹 세움의 색소포니스트 김성완, 생황연주자 김효영, 실험적이고 개성강한 연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드러머 김책, 장르를 넘나들며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재즈 피아니스트 이하윤이 참여한다.
또한, 다양한 재즈의 언어로 장르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국내에서 보기 힘든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 표진호 그 외에 드러머 여정민, 키보드 김지현, 기타리스트 오진원, 국악 연주자 이보나 그리고 전자음악 뮤지션 권현우와 HEO가 참여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다. 또한, 그들의 열정적인 즉흥 무대와 음악으로 소통과 결합을 이어나가며 전혀 다른 음악적 색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본 쇼케이스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50명에 한해 현장 접수 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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