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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상이 바뀌면 인격과 운명이 변한다,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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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1-07 조회수 1651

인상이 바뀌면 인격과 운명이 변한다,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 인터뷰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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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교수 사진


바쁜 현대사회에서 인상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첫인상은 0.3초 안에 결정된다는 말처럼 타인에게 형성된 인상의 힘은 의외로 강력하다. 특히,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호감 가는 인상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눈, 코, 입이 예쁘고 멋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렇다고 인상이 좋은 것은 아니다. 평범한 이목구비에도 좋은 인상으로 호감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설득의 심리학’으로 유명한 로버트 치알디니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인상 좋은 사람이 영리하고 친절하고 능력이 뛰어날 것이라 연상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죄를 지어 재판을 받더라도 인상 좋은 사람이 인상 고약한 사람에 비해 형량이 낮다는 조사 결과, 인상 좋은 사람이 인상 나쁜 사람에 비해 연봉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리가 마음 경영, 몸 경영을 통해 바람직한 얼굴경영인으로 거듭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로부터 좋은 인상은 행운을 불러들인다고 했듯 얼굴경영학은 성공하는 인생경영학이다. 국내 인상학 박사 1호이자 특수사회학 분야에서는 세계 1호 박사인 주선희 교수는 “인상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며 “마음을 바꾸면 표정과 인상이 달라지고 인격과 운명이 변한다”고 강조했다. 주 교수는 국내 대학 중 최초 개설한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기관과 기업, 개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자문 및 조언가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1호 인상학 박사, 새로운 지평을 열다

주선희 교수는 조선시대 마지막 관상감에서 일했던 증조부의 영향으로 얼굴을 통해 사람을 읽는 법을 터득했으며, 관상·인상·손금 등을 아버지로부터 배워 경지에 이르렀다. 이후 어느 회사 사보에 ‘인상학’ 관련 원고를 기고한 것이 인연이 돼 1989년부터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007년 한국 HRD 명강사 대상을 받았다. ‘얼굴경영’, ‘얼굴 읽어주는 여자 얼굴 고쳐주는 남자’ 등 인상학 분야 베스트셀러와 55편의 지도논문을 5권의 얼굴경영&에 실어 출간했다. 주 교수는 인상과 관상의 차이에 대해 “관상이 ‘생긴 대로 산다’는 것이라면, 인상은 ‘그렇게 사니까 얼굴이 그렇고 근육이 그렇게 자리 잡는다. 이렇게 살면 얼굴이 변한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상은 운명론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며 그게 인생까지 좌우할 수 있다는 것. 이에 경희대에서 ‘동서양 인상학 연구의 비교와 인상관리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논문으로 2004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사논문 외에도 ‘인상학에 대한 동양철학적 고찰’, ‘외모지상주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와 방향’ 등 7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인상권 침해의 법적 규제에 대한 고찰’ 논문에서는 초상권의 보호범주를 인상권까지 확대해야한다는 논지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인상의 70%는 만들어진다. 눈에 보이는 것을 읽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언상(言相), 심상(心相), 사회적 관계의 상이 훨씬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 교수에 따르면 사람의 얼굴에 있는 80여 개 근육 가운데 44개 근육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표정과 인상이 바뀐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얼굴 표정을 밝게 하는 근육이 발달한다고. 그렇다면 좋은 인상이란 어떤 얼굴일까. “얼굴 탄력은 처지지 않아야 활력 있는 느낌을 주고, 기혈이 잘 도는 건강한 얼굴색이어야 능력있어 보인다. 볕에 그을어 검더라도 구릿빛이어야 좋다. 탁하거나 누렇게 뜬 얼굴은 곤란하다.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은 몸이 상하고 몸 상태가 얼굴에 나타나 혈색이 탁해 보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게 눈빛이다. 눈은 그 사람의 정신이 머무는 집이므로 맑고 그윽해야 한다.”


CEO 성공요인? 얼굴경영 주창

 웰빙과 실용학문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원광디지털대학교는 16개의 특성 있는 학과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7개의 지역캠퍼스를 갖추고 학생들의 오프라인 실습과 특강,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학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 무엇보다 사이버대 최초로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업을 준용해 ‘국가장학금 우선 감면제도’를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교수와 직접 대면하며 실전 능력을 강화하고,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할 수 있으므로 졸업 후 취업에도 유리하다. 원광디지털대에는 ‘얼굴경영학’이라는 흥미로운 학과가 있다. 기존 관상에서 현대인상학과 서비스경영의 개념을 더해 주선희 교수가 2006년 얼굴경영학과를 개설, 2009년부터 600명의 얼굴경영학사를 배출했다. 한국직업능력관리공단에서 인정한 얼굴경영컨설턴트 2급 자격증 시험을 졸업 전에 치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관이며 이미지트레이너 자격증 확보도 가능하다. 주교수는 학과학생을 인솔하여 떠난 수학여행 길에 버스 옆자리에 앉은 여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는데 “교수님! 아직 학생이라 연봉이 높다고는 할 순 없지만 졸업하면 시간에서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기업체 강의하면 연봉 일억 정도는 거뜬히 될 거 같아요.”라는 말을 전해 듣게 된다. 주교수는 현재 활약 중인 다른 제자에게 되물었는데 돌아온 대답은 “아마 그 정도는 될거예요”이다. 얼굴경영학은 마음경영, 몸경영, 인상적 인재경영을 통해 인간의 미래를 열어가는 자기계발학문이다.


기업의 인재발굴 및 인재경영에 활용하는 실용학문으로서 이를 배워 활용하고 가르치며 보급하는 후학들이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얼굴경영학사인 졸업생 80% 이상인 500여명이 대학, 기업체 강사, 사회복지 전문가, 공직 등에서 활동 중이다.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서 인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후의 관계 형성이나 일과 관계된 만남이라면 사업의 성패까지 좌지우지하게 된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고객이나 대중에게 한 번 심어진 그릇된 이미지는 어지간한 노력으로는 바로잡기가 힘들다. 주 교수는 최고경영자(CEO)의 성공요인으로 ‘얼굴경영’을 꼽는다.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직원 채용 시 관상을 중시했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려면 그 직원의 기질과 속성을 알아야 하고, 직원 얼굴을 보고 적소에 배치해야 기업이 성장한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녀는 성공한 CEO들의 공통된 인상에 대해 “눈이 빛나고 활력이 넘치며 얼굴에 화색이 돈다. 눈빛이 흐리멍덩한데 고위직이나 장수한 사람은 없다. 회사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CEO의 얼굴을 보라고 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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