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인쇄하기

언론에 비친 WDU

게시글 정보 제공 게시글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을 제공합니다.
제목 전주교당 강중수 교도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2016-10-10 조회수 1249

전주교당 강중수 교도

2016-10-10

첨부파일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원불교신문강중수 교도

[출처:원불교신문]


원광디지털대 교화 세미나
교단의 교화구조 개선하자 


원광디지털대학교 원불교학과가 주관한 교화세미나에서 1회 졸업생인 전주교당 강중수 교도가 '원불교 2세기 교화, 이렇게 해보자'는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지난 100년간 교단이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재가출가 교도의 혈성을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그와 반면에 교화가 계속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요인에 대해 "정적이고 보수적인 교화방법이 현시대에 맞지 않고, 출가교역자의 감소가 교화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출가교역자의 노령화가 가장 시급한 과제다"라고 문제를 짚었다. 한 사람이 많은 일을 담당하다 보니 출가교역자들의 교화 전문성은 떨어지고 피로도만 증가하고 있는 현상도 지적했다.


그는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다섯 가지로 제안했다. 먼저 우수한 인재확보를 최우선으로 뒀다. 그는 "출가교역자는 교화 현장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하고, 행정이나 관리 업무는 재가교역자를 적극 활용하자"고 말했다. 이를 위한 훈련강화도 빼놓지 않았다.


동시에 그는 "교단의 인사정책을 혁신하고 개인별 적성에 맞는 인재를 발굴하여 출가교역자도 전문성을 갖추고 전문직에 종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변모를 제안했다. 그는 "교도수가 전체적으로 줄어든 만큼 교당들도 통폐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요법회 식순을 개선해 선·명상·고백의 시간을 늘리고 설교를 들으면 일주일의 스트레스가 해소될 정도로 재미와 감동이 있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청소년교화 활성화를 위한 전문 재가교역자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교단 창립정신을 재확인해 재가출가 교도가 한 마음으로 대단결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전주교당 강중수 교도 [원불교 신문]



행복을 창조하는 wonderful대학 원광디지털대학교


  • 블로그로 공유하기
  • 원광디지털대학교 유투브
  • 현재페이지 url 복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전글 만약, 모나리자에게 일자눈썹이 있었다면? 2016-10-10
다음글 재가교역자 전문인력 양성과 역할 확대 2016-10-10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입학안내

입학상담안내 1588 - 2854 입학안내 1588 - 2854 전화상담 및 입학자료신청
News letter WDU의 생생한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