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홍차와 도자기로 떠나는 시간여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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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1-17 | 조회수 | 1308 |
홍차와 도자기로 떠나는 시간여행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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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리교당, (사)국제티클럽
영국 왕실 차문화 브런치 체험

[출처:원불교신문]
나포리교당과 (사)국제티클럽이 '영국 왕실 차문화 특별전'을 개최했다. 8일 오전 10시30분, 오후1시, 오후3시 총 3회에 걸쳐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홍차와 도자기로 떠나는 시간여행-빅토리아 여왕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까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실에는 빅토리아 시대의 다양한 홍차문화를 배울 수 있는 영국 왕실 차문화 사진전과 예약제로 운영된 영국 왕실 애프터눈티 파티가 열렸다.
또한 영국 왕실 홍차 및 세계 명차인 티핑거푸드와 브런치 체험, 영국 최고의 번영기를 이끌었던 빅토리아여왕 시대(1819~1901)의 왕실 차문화 소개 및 비슷한 시기 우리나라의 차 문화를 비교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50년~2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영국의 엔틱한 다기세트를 전시·판매한 리누갤러리 하종수 관장은 "오늘 이 전시에서는 엘리자베스 여왕, 마담 드 퐁파두르, 마리 앙투아네트 등 유럽의 왕실과 귀족들이 사랑했던 도자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화려했던 그들의 문화를 만날 수 있다"며 "실제 유럽 왕실과 귀족의 도자기를 만져보며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의 숨막히는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느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국제티클럽 이진수 총재는 "빅토리아 여왕은 즉위 한 뒤, 노숙자들에게 차를 대접했다. 이는 도덕 교육·차문화 교육을 받았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차 교육을 통해 아이, 어른들이 즐겁게 인성교육을 받는데 목적을 뒀다"며 "나포리교당은 영국 런던, 일본 교토와 차문화 교류를 통한 교화를 서원한다. 대외적으로는 차문화를 대중문화로 이끌어 가고 내부적으로는 원불교 신앙수행에 바탕한 교화환경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티올래클럽과 리누갤러리가 주관하고, 대전시와 원광디지털대학교, 대전티클럽, 대전중도티클럽이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10월22일~23일 군산 전시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됐다. 대전·계룡·논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찾아 차 문화에 대한 큰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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