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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상으로 보는 미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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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11-24 조회수 874

인상으로 보는 미국의 미래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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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막가는 근성의 흩어지고 휘날리는 눈썹
순발력의 짧은 코, 신중함의 긴 인중도 갖춰 성공


얼굴경영학과 주선희교수님


올해 미국 대선 레이스 내내 ‘역대급 망언 제조기’로 악명이 높았던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그래서 요즘 필자에게 그의 인상을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그가 왜 대통령에 당선됐는지,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보다 인상이 좋은지, 대통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등이다.


대통령 선거를 지켜보면 반드시 인상이 더 좋은 사람이 당선되는 것은 아니다. 선거 당시의 정국이나 정서에 맞아떨어지는, 나라가 처한 상황에서 필요한 사람이 당선된다. 세 번 연속 같은 당을 밀어주지 않는 미국 유권자들의 전통과 변화를 갈구하는 그들의 정서가 만들어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인 것이다.


미국인치고는 짧은 편인 도널드 트럼프의 코를 보면 순발력이 뛰어나다.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그의 막말과 망언은 그의 성격에서 나온 것일 수 도 있지만, 어쩌면 유권자들에게 ‘사이다’ 효과를 준 순발력이요 기지이기도 했다. 트럼프는 힐러리 클린턴에 비해서는 행운을 받아들이는 이마 운기가 약한 편이다. 이마는 국가와 조직, 신의 영역의 운기를 읽는 곳이다. 머리카락으로 늘 이마를 가리는 그는 경제적, 정치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국가를 물려받는 상황이 될 것이다.


◆ 행운을 받아들이는 이마 운기는 약한 편


대통령 선거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던 미국 국민이 여전히 시위를 하고 있는 이유를 이마에서 찾을 수 있다. 앞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은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긴 하다.

그의 얼굴형은 갸름한 타입으로 조지 부시보다는 넓고 빌 클린턴보다는 좁다. 부시 집안과 비교하면 다소 약하지만 클린턴보다는 좋은 가문임을 나타낸다. 유럽의 귀족들에게서 볼 수 있는 얼굴형이다. 20대 중반에 부친의 부동산 사업 경영권을 물려받고, 30대 초반에 부친에게 빌린 돈으로 맨해튼에 빌딩을 올리기 시작했으니 요샛말로 부모덕이 많은 ‘금수저’에 해당된다.


대부분의 공인들은 대인관계가 매끄럽기 때문에 눈썹이 차분하면서 곱게 누워있다. 트럼프의 경우는 눈썹이 흩어지고 휘날린다. 하고 싶은 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性情)이 거기 들어있다. 향후 미국 대통령 입장에서 북한 김정은에게 화가 났을 때 순간적으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막가는 근성이 이 눈썹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눈썹과 눈 사이가 좁은 것으로 보아 상당히 치밀한 성격이다. 예의를 갖춰야 된다고 생각할 때는 스스로 격조를 높인다.


대단한 사업 수완은 비교적 짧은 코에 담겨있다. 미국인치고는 짧은 편인 그의 코를 보면 순발력이 뛰어나다.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그의 막말과 망언은 그의 성격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유권자들에게 ‘사이다’ 효과를 준 순발력이요 기지이기도 했다. 그런 점잖지 못한 ‘악동’ 코스프레가 역사상 최고령이라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이미지 메이킹에 기여한 전략이 됐을 것이다.


그런데 짧은 코와는 반대로 인중이 길다. 신중함을 동시에 갖춘 사람이기도 하다. 선거 막판에 그는 광고에 과감한 투자를 했다. 사업가인 그가 승산이 없다면 과연 광고비를 뿌려 댔을까. 마지막까지 지켜본 다음에 승기가 보일 때 과감하게 투자하는 그의 행동은 신중한 긴 인중과 순발력 있는 짧은 코에 담겨있다. 인중이 길어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기다려주는 태도로 타인의 마음을 끌어내기도 하는 사람이다.


◆ 아랫사람 때문에 곤란 겪을 듯


갈매기 모양 입술을 보면 화술이 상당히 뛰어나다. 유세 도중 중언부언하기도 했지만 가로로 긴 꽉 다문 얇은 입술은 본인이 얘기하지 말아야 할 것은 반드시 지키는 무거운 입이다.


그의 나이 70은 인상학에서는 턱에 해당된다. 얼굴을 상중하로 나눠 초년, 중년, 말년을 보면 가장 긴 부분이 턱이다. 길면서 약간 갸름한 모양으로 귀족형에 속한다. 지금까지는 기업가로 부를 쌓았다면 이제는 구격의 명예와 힘도 갖추게 되는 참으로 좋은 팔자를 지닌 얼굴이다. 턱이 둥글면 참을성도 있고 후덕한 사람인데 그의 턱은 갸름해서 참을성은 없어 보인다. 힐러리와 토론회 때 쉽게 흥분하는 모습을 보인 것은 이 갸름한 턱 때문이다. 만약 하관이 빠지면 미국 경제는 곤두박질 칠 것인데 지금은 뺨살이 적당히 붙어있다.


나이가 들어 턱의 탄력이 좀 줄어든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어쩌면 조강지처로 만족하지 못한 그의 가정사가 거기서 드러난다고 볼 수도 있고, 앞으로 아랫사람으로 인해 곤란한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예고하기도 한다.


늘어진 목살로 미뤄보건대 트럼프는 젊은 시절 목이 두툼했을 것이다. 두툼한 목은 건강과 정력을 의미하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다행히 노쇠한 느낌이 없다. 나이 걱정은 당분간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트럼프가 이끌어갈 미국을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엔 좋은 대통령이 될 만한 자질을 고루 갖추고 있어, 막말성 공약을 수정해가며 대통령으로서의 품위를 지켜나갈 것이라 여겨진다. 그의 선거 구호대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고(Make America Great Again)”, 나아가 “Make World Great”를 구현해내는 리더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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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턱보면 보인다" 인상으로 보는 미국의 미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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