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김은희 교수, 매거진원 출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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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1-25 | 조회수 | 1022 |
원광디지털대 김은희 교수, 매거진원 출연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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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원불교TV]
원광디지털대학교 원불교학과 김은희(준안) 교수가 지난 11월 19일(토), 원불교TV '매거진 원'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프로그램 '매거진 원'은 공감할 수 있는 사건과 소식, 즐거움이 있는 현장과 유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하고자 매주 토요일 11시 방송되는 뉴스 형식의 정보 프로그램이다.
다음은 김은희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일부 요약한 것이다.
Q) 원불교 교화세미나에서 재가교도님들이 많이 참석, 재가교도들이 어떻게 하면 교화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함께 했다고 하셨는데 그 가운데 주목할 만한 의견이 있었는가?
A) 아무래도 원불교 2세기에는 재가가 원불교 주역이 되어야 한다는 각성들을 하시는 것 같다. 대종사님께서는 재가와 출가에는 차별을 하는 게 아니고 공부와 사업의 등위만 따른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동안에는 교육자체가 출가위주로 되다 보니까 교화나 행정이 대부분 출가위주로 되어졌다. 안좋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출가지원자수가 줄고있는 추세이다. 이것보다는 재가교도가 재가로 교단의 주역으로 2세기에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자각이 생겨서 그런말씀들을 하신것 같다. 재가들이 교화의 주역으로 서야한다는 공감대형성이 된 것 같다.
Q) 재가교역자들을 양성하는 데 있어서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어떤 특별한 역할을 하고 계시나?
A) 교도님들에게 체계적인 신입교도 훈련부터 단장중앙 훈련들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는 게 어렵다. 출가위주로 되다보니까. 그래서 그것에 대한 갈증들이 커졌던 것 같다. 그래서 교도님들이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서 기독교표현으로 하면 전도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원불교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자신이 원불교교도라는 사실을 숨겼던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사이버대학이다보니까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고 또 오프라인대학보다 학비가 싸다는 점과 또 원불교 교도들에게는 특별장학금, 50%장학금을 드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학비에 대한 부담이 적다. 이러한 것들이 어우러진 상태에서 공부를 하게 되니까 만족도도 높고, 다른 교도님들에게도 많이 권하셔서 올해는 80명이 입학을 하셨다. 이것은 원불교교법을 대중화하고 사회화하는 데 인재들이 역할을 해주니까 교단에서도 좋게 평가해주시는 것 같다.

[출처:매거진원음방송]
Q) 마음공부지도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
A) 마음공부하는 법을 전파하는 사람들이 마음공부지도사라고 생각한다. 재가 교도님들이 원디대 원불교학과를 나왔을 때, 증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신다. 그래서 자격증을 개설하기는 했지만 자격증을 따도 직업을 새로 가질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 근무하는 직장에서 마음공부지도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고 또 우리 교법을 체계적으로 배웠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니까 가족부터 이웃, 친지들에게 자신있게 마음공부공부법을 전파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관련영상 바로가기]
원광디지털대 김준안 교무 [매거진 원 51회 02 초대석] (전체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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