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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세안대학 이러닝 노하우 전수 나선 국가대표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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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2-21 | 조회수 | 1423 |
아세안대학 이러닝 노하우 전수 나선 국가대표들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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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웹 표준 콘텐츠로 라오스 맞춤형 콘텐츠 개발”
원광디지털대는 라오스 국립대학의 이러닝 지원을 맡았다.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라오스 현지에 최적화된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HTML 기반의 웹 표준 콘텐츠를 활용했다. 특히 저작도구가 아닌 자체 개발한 템플릿을 통해 콘텐츠가 온라인과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구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이인광 원광디지털대 콘텐츠개발팀장은 “사업 초기에만 해도 라오스 현지 관계자들이 콘텐츠의 활용에 의구심을 갖고 개발에 소극적으로 참여했다”며 “하지만 웹 표준 콘텐츠를 통해 콘텐츠의 다양화와 용량의 경량화에 성공하면서 콘텐츠 활용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소개했다.
그밖에도 지속적인 현지 방문을 통해 6차례의 컨설팅을 진행했고, 초기 방식으로 구축돼 있던 스튜디오 시설과 기술 장비의 보완을 통해 실습강의나 현장강의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콘텐츠 품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그 결과 호텔·환경·화학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개발했다. 각 과목별로 이론과 함께 실습, 현장강의를 결합했다. 호텔 관련 강의에서는 호텔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연출했으며, 화학 수업은 실험 실습을 강의에 포함시켰다. 환경 관련 강의는 설명하는 대상이나 장소를 직접 소개하고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원광디지털대는 사업 종료 이후인 2017년 1월에 다시 라오스를 방문해 그동안 진행한 지원 사업을 피드백 하고 추후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같은 재단 소속의 ODA 기관과 함께 라오스의 중·고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오프라인·부설 교육 지원과 컨설팅을 위해 라오스 국립대와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인광 팀장은 “많은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있는 만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오픈 콘텐츠로 개발해 배포한다면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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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선점하라] 아세안 大 이러닝 노하우 전수 나선 국가대표들 [한국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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