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인쇄하기

언론에 비친 WDU

게시글 정보 제공 게시글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을 제공합니다.
제목 KBS World 라디오, 약선조리대회를 소개하다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2017-01-09 조회수 2049

KBS World 라디오, 약선조리대회를 소개하다

2017-01-09

첨부파일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2016약선조리대회사진


KBS World 라디오에서 지난 12월 10일(토),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 '2016 약선조리대회' 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내용의 방송을 진행했다.


[라디오 MC]

네, 웰빙 현장 시작합니다. 오늘은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이 약이되는음식, 이른 바 약선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대회를 소개해 드릴게요. 2016 약선조리대회현장 가보겠습니다. 정수진 리포터 안녕하세요.


[리포터]

네, 안녕하세요. 오늘 현장은 조금은 이색적인 조리대회인 약선조리대회입니다. ‘약선’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풀이를 하면 한자로 ‘약 약(藥)’자에 ‘반찬 선(煽)’자 에요. 한 마디로 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건데요. 약선의 대중화를 위해서 진행을 한 것이 바로 약선 조리대회였습니다. 요리를 시작하는 소리와 함께 다들 분주하게 움직였는데요. 기본 재료들을 손질하고 직접 가져온 된장이며 청국장을 꺼내기도 했고, 맛있게 볶기도 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냄새가 코 끝을 자극했습니다.


요리하는 현장음만 들어도 정말 맛있는 느낌이 들텐데 다들 자신의 요리가 자신있다는 모습으로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만큼 대중적인 약선 요리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어떤 요리들이 선보여졌을지 궁금한데요? 올해의 주제가 약선 비빔밥이여서 다양한 비빔밥들이 만들어졌는데요. 요리제목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산들에 소풍나온 새우'. '대추크림소스를 끼얹은 보약버거'. '방풍구기자 주먹비빔밥' 등등 비빔밥이 주제긴 하지만 한식, 양식, 중식, 제과제빵 등 다양한 음식들이 만들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자, 그러면 참가자들이 내놓은 약선요리에 대해서 들어보시죠.


2016 약선조리대회 사진


[약선조리대회 참가자들]

야채위에 이제 새우튀김이 올라가요. 친정엄마가 연세가 많으셔서 기력도 떨어지시고 그래서 홍삼, 구기자를 우린 물에다 밥을 짓고, 또 위가 안좋으셔서 더덕이 위에 좋잖아요? 그래서 더덕을 다져놓고, 비빔장을 된장으로 만들었어요.


저희는 대추크림소스를 끼얹은 보약버거에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대추는 혈액순환도 돕고 스트레스예방에도 좋아가지고 건강에 좋습니다.

피망, 단풍, 두부, 구기자. 약선음식은 이 색깔의 조화도 음식에 속하거든요. 밥도 노란색이에요. 강황밥이라고해서, 여러약재들이 모여서 비빔주먹밥을 만들었어요.


이 음식에는 옺나무고추장, 이 모든 재료들은 제가 직접 가져온 것들이거나, 기른것들이거나 늘상 있는 것들이고 그다음에 메밀을 이용해서 혈관쪽으로 신경을 써서 건강할 수 있는 요리를 만들었어요.


제가 많이 아파서 건강식으로 챙겨먹다보니까 이런음식을 알게 됐어요. 누룩을 띄워서 소금대신 천일염대신 그걸로 쓰고 있구요. 이게지금 느타리버섯이구요. 이게 지금 다 딴거에요. 이 목이버섯도 다 채취한거에요. 이 송이도 다 자연송이입니다. 피를 맑게하면서 혈액순환도 잘 되면 그것보다 더 좋은 건 없지 않을까요?


2016 약선조리대회 사진


[리포터]

이번에 참여한 팀들이 모두 6팀이었는데요. 2-3명이 함께하는 팀들도 있었고, 개인이 참여한 팀도 있었고, 이 분들은 다 쟁쟁한 예선을 거쳐서 올라온 분들입니다. 다들 재료며 조리방법을 다 염두에 두고 조리를 하셨는데요. 구기자는 백내장 초기에 좋고, 홍삼은 기력회복에 좋고, 오미자는 당뇨에 좋고. 이렇게 재료가 가지고 있는 효능들을 음식에 스며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이 재료들이 잘 어울려서 그야말로 약선이 되는건지, 이 재료들의 궁합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전문가가 말하는 약선에 대해 들어보시겠습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의 양미옥 원장의 이야기입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 양미옥 원장]

그 약선이 약재를 넣어서 만든 음식이라는 그런의미만은 아니거든요. 밥이 보약이라는 그런 의미, 건강하게 밥을 먹고 식생활을 하는 그런의미에서도 약선이 될 수 도 있고. 협의의 의미로 봤을 때는 병증에 맞는 식재, 약재 그런것들을 이용해서 더 적극적으로 만든다고 얘기하면 그것도 약선이 될 수 있고. 실제로 약선의 의미를 대중들에게 많이 알리고자하는 그런 의미가 있죠.


[리포터]

네. 대회는 조리제한시간 1시간 반의 시간이 지나고 6개의 약선요리들이 완성이 됐는데요. 참가자들의 연령도 다르고, 개성도 다 다르기 때문에 다 다른요리들이 나왔습니다. 심사위원들이 맛을 보면서 전체적인 평가를 했는데요. 저도 옆에서 다 먹어봤거든요. 저는 다 맛있더라구요. 물론 조리대회에서 순위도 중요하겠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약선을 조금 더 알게 되고 다른 분들과 공유를 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라디오 MC]

추운겨울에 약선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건강을 더 챙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2016 약선조리대회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 약선조리대회 사진


[관련 방송 바로가기]

[기사] 웰빙 현장 - 2016 약선 조리대회 [KBS WORLD RADIO]

[방송] 약선 조리대회 현장을 가다 [KBS WORLD RADIO]  (관련 내용은10분부터 청취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창조하는 wonderful대학 원광디지털대학교


  • 블로그로 공유하기
  • 원광디지털대학교 유투브
  • 현재페이지 url 복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전글 한국적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해야 2017-01-09
다음글 팔순의 학생, 원디대 박경희 동문 2017-01-11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입학안내

입학상담안내 1588 - 2854 입학안내 1588 - 2854 전화상담 및 입학자료신청
News letter WDU의 생생한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