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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문경시, 茶문화 발전 통해 문경전통도자기 대중화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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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3-14 | 조회수 | 1448 |
문경시, 茶문화 발전 통해 문경전통도자기 대중화 추진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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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시아투데이]
경북 문경시가 문경전통도자기의 대중화와 차문화 저변확대에 나섰다.
1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사)국제티클럽과 차 문화발전 및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발전과 문경전통도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국제티클럽에서 주관하는 차 문화 발전 및 저변확대를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사)국제티클럽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때 관객과 함께하는 한·중·일 다례시연을 펼치고, 전통도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문경시민이 원광디지털대 입학 시 입학금 전액면제와 수강료 50%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진수 국제티클럽 총재는 “문경전통찻사발과 차에 대한 새바람을 불러 일으키는데 노력하겠다”며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적극 참여해 대표축제의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국제티클럽은 차문화의 올바른 정립과 대중의 문화정서 앙양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며, 국제차문화교류협력사업 시행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도모하고 인류의 우호친선을 증진하는데 이바지 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문경시, '茶 문화 발전' 통해 문경전통도자기 대중화 추진 [아시아투데이]
문경, 전통 茶문화·찻사발 축제 대중화 나선다 [경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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