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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궁문 총장, WBS 매거진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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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3-31 조회수 1433

남궁문 총장, WBS 매거진원 출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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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문 총장 인터뷰 화면 모음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총장은 지난 3월 25일(토), WBS에서 진행하는 '매거진원'에 출연해 학교 운영 및 사이버대학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MC 매거진 원 초대석 시간입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또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일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특히 21세기 들어 인터넷이라는 물질을 활용해 사이버 공간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활동이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총장님과 함께 원불교 사이버교육과 미래의 대학교육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남궁문 총장 네 반갑습니다.


MC 남궁문 총장님 뵙고싶었구요.
남궁문 총장 네 감사합니다.


MC 원광디지털대학교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어떤교육기관인지 먼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남궁문 총장 원광디지털대학교는 2002년에 설립했습니다. 그러니까 15살 된거죠. 처음에는 사이버대학으로 출발을해서 지금 현재 대부분이 사이버대학이라고 이름을 갖고있지만 우리대학은 디지털시대에 부응해서 원광디지털대학이라고 수만개의 우리나라  대학 중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을 하고있습니다. 19개의 학과가 있고 학생들은 약 4500명 이렇게 재학을 하고있고 졸업생이 거의 만 여명이상 배출하였고 짧지만 급성장하고 있는 그런 대학이라고 소개를 드릴 수 있겠습니다.


MC 벌써 15년이나 됐고 만 여명의 졸업생들이 함께 하고 있군요.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사이버상에서 대학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우리의 교육기관이라는 것을 많은 교도분들이 알고계시긴 할 것 같은데요.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를 한가지씩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학생중심의 특성화대학이라고 소개되어있고 특성화를 창출한다. 다름을 창출하는 대학이라는 말씀이 거기에 곁들여져 있는데 내용이 무엇인지 소개를 해주시죠.
남궁문 총장 방금 말씀드린대로 우리나라에 21개의 사이버대학이 있어요.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오프라인 일반대학들도 200개의 일반대학, 전문대학도 100여개 이상 있지만 특색이 없어요. 다 백화점식 학과가 있고 과연 그게 경쟁력이 있고 과연 그게 타당하느냐. 그래서 우리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어느대학에도 없는 학과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누가봐도 특성화 학과다. 특성화분야가 크게는 웰빙쪽에 한 분야가 있고 또 하나는 한국문화 쪽에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특성화가 다름이라 하면은 학과의 구성, 학생의 수 이런 것으로만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대학이 기계 쪽에 특성화 되어 있다. 기계 쪽에 학생이 많다. 라는 것 밖에 없는데 이제는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 뭐를 추구하냐면은 특성화 속의 특성화다. 특성화 되어있는데 그 속의 질적인 특성화. 교육적인 특성화. 그래서 어느 대학에서도 볼 수 없는 교육과정과 그런 질로로 승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 대학에 차문화경영학과가 있다 그러면 누구나 차문화경영학과가 특성화 학과라는 것을 인정하는데 다른대학에서 차문화경영학과를 만들더라도 또 오프라인대학에서 어느 대학이 만들더라도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를 이렇기 때문에 가야된다. 하는 그런 특성화 속의 특성화를 그래서 저는 교육의 내용적인 특성화를 추구하는 그것이 가장 다르고 지금으로서 현재 다른대학에서 따라올 수 없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MC 흔히 조금 같은내용의 교육을 다른이름을 붙여서 특성화라고 붙이는 현상들이 절대 아니고 방금 말씀하신 것 처럼 반드시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교육하신다는 말씀같습니다. 사이버대학교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 교육환경이라는 것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이뤄지고 컴퓨터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고 아무래도 컴퓨터 홈페이지라든지 프로그램이라든지 많은 것들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됩니다. 일반대학과 사이버대학. 특히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어떤 다른 특성이 있을까요?
남궁문 총장 이제 일반대학의 우리가 교육의 변화, 몇 백년 동안의 교육의 변화를 보면 거의 대부분 어떤 공간적인 개념이 있었잖아요. 학교를 가야돼. 학교는 시설이 있어야 해. 정시에 가야 해. 꼭 거기만 가야해. 그래야 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이제 그때는 아날로그 시대잖아요. 디지털시대에서는 어느 때, 어디서나 내가 하고 싶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그런 개념이 지금 이미 우리 생활속에 접어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교육매체로 활용해서 교육을 시키자는게 이 사이버교육이고 사이버, 홈페이지 뿐만아니라 우리 휴대폰이라든가 이런 모든 어떠한 통신매체만 있으면 교육을 다 받을 수 있어요. 어디서든지. 남극에가서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내가 선택해서. 그것이 가장 큰 오프라인 대학과의 차별화죠. 그 다음에 우리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는 지금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시대의 어떻게보면 연계선상에 있을 수도 있잖아요. 사람들도. 그래서 아무리 온라인을 강조하고 온라인시대가 된다고 하더라도 오프라인을 그리워하고 사이버상에서 보더라도 만나고 싶어 학생들이. 교수님들을 보고싶고. 그래서 우리는 블렌디드러닝이라고 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겸한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요. 현재는. 그래서 우리가 7개의 학습관도 두고 있고 또 다양한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이라든지 특강이라던지 그래서 다른대학. 온라인대학 중에서도 그런 차별화를 두고 있는 그런 대학이라고 할 수 있죠.


MC 조금 전에 7개 대학 7개 지역에 대학 캠퍼스를 두고 있다고 말씀을 들었는데요. 지역캠퍼스가 따로 있어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필요한 이유하고 어떤역할을 하는지 소개해주시죠.
남궁문 총장 방금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온라인상에서 내가 어떤 가수를 좋아한다 그러면 티비를 보면 항상 만나고 싶잖아요. 그런데 현재 교육을 받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날로그 시대의 문화에 젖어있는거죠. 그러다가 온라인시대로, 디지털시대로 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이 전국에 수도권이 45%, 호남이 17%, 대구경북쪽에 영남쪽에 한 30% 이렇게 전국에 퍼져있습니다. 또 해외에도 있고. 해외까지는 커버 못 하더라도 국내에 있는 학생들이 그 지경게 잇는 학생들끼리 동아리 활동을 하고. 또 교수님이 가서 특강도 하고. 도 지역사회와 연계도 하고. 하는 것들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부산에 학습관이 있고 대구에 있고 대전, 광주, 전주, 서울, 익산에서 7곳의 학습관이 있는데 학습관은 21개 사이버대학의 최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MC 방금 말씀하신대로라면 지역캠퍼스의 역할은 만남의 장소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역할을하는 총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동아리 활동을 충분히 강조하고 계신데 특히 동아리활동을 통해서 만나는 학생들이하는 활동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남궁문 총장 : 그 동아리 활동은 제일 기본이 자발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뭐 교수님들이 그룹을 만들어준다기 보다도 그 지역에. 예를들어 전주에 있는 학생들, 부산에있는 학생들끼리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자기들끼리 학습을 함께하고 또는 어떤 자격증이라든지 그런 공부도 같이 하고 또 다양한 정보도 교류하고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학습관이라는게 동아리 활동만 하느냐. 그러면 다시 대학의 책무성일는 부분을 갈 수 있어요. 대학이 과연 이 국가사회의 인류에 어떠한 공헌을 해야 하느냐 했을 때 가장 작게는 지역에 공헌해야 한다. 지역과 함께 공헌해야 한다. 그래서 그 학습관이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해 주는 또 활동을 증진시키는 역할도 하지만 그 지역사회와 네트워크를 가지고 다양한 지역사회에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MC 교육부가 주관한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종합우수대학으로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선정됐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어떤 평가를 통해서 받은 상이죠?
남궁문 총장 교육부에서 디지털대학교, 사이버대학들의 질관리를 위해서 5년에 한 번씩 평가를 하는데 그 평가요소는 아주 다양해요. 거기에 교육의 질, 특히 콘텐츠부분. 콘텐츠부분은 아주탁월하게 최우수 대학으로. 그래서 대v부분 대학들이 온라인대학들이 밖에 외주를 주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자체개발하는 능력을 갖춰가지고 자체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우리가 역으로 밖에서 벤치마킹하는 그런 시스템들이 있어요. 우리가 지금 교육의 학생들의 만족도, 교육의 질, 컨텐츠부분. 이런 다양한 부분들을 평가해서 우리대학이 최우수 대학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컨텐츠의 질이 가장 우수한 대학이다. 배움에는 항상 상호작용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교수님이 계시면 학생들이 있고 학생들의 질문을통해 교수님들의 연구과제가 발전하기도 하구요. 이렇게 인간적인 교감을 바탕으로 하는게 교육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과연 사이버상의 교육이 어떤소통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그게 아마 일반 국민들이 가장 궁금해 할거에요. 사이버상에서 만나면 뭐 내가 혼자하면되고 내가 알아서 하면되고가 아니라 그래도 사람들이 같이. 함께. 인류라는 것이 함께 활동하고 함께 교류하는 것들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오프라인부분에서는 아마 다양한 활동을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그냥 수업만 받으면 되느냐. 그게아니라 첫째 우리 대학같은 경우는 아까말씀드린대로 학습관에서 만나고 두 번째는 학습 방법이 달라요. 학습방법이 그룹으로해서 일대 다수로 만날 수 있는거에요. 자기들끼리 온라인 상에서 일대 다수를 만날 수 있는 시스템이잖아요. 그룹이 10명이다 그러면 10명이 쫙 같이 일정한 시간에 들어와서 같이 어떤 하나의 주제 토픽을 놓고 토론을 하고 거기에 또 교수님이 들어가서 같이 해주고. 그런 상호작용을 하고있고, 또 사이버대학에서는 우리가 유일하게 원코칭시스템이라고 해서 학생들을 교수님들이 직접 한학기에 최소한 한 번씩은 전화통화를 한다든지 쪽지를 한다든지 그런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갖도록 이렇게 해주고 있고 또 학과별로 특강이 많아요. 오프라인에서 엠티도 초청인사까지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엠티에서하고 그래서 가능하면 학생들하고 상호작용을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 그런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고. 교수님들이 그러한 면에서 스킬이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에 교수님들 연수 때 반드시 그런 프로그램들을 해요. 상호작용을 어떻게 증진시키고 교수학습을 어떻게 증진시켜서 학생들이 결국 수업에 대한 만족도, 학교에 대한 만족도를 어떻게 증진시킬까.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있죠. 흔히말하는 영상통화, 채팅이런것들을 통해서 한공간에서 토론을 하는 그런 것도 자주하고 화상으로도 하고. 그래서 그룹활동으로도 하고. 네 그룹활동도 할 수 있게 우리가 시스템이 다 구축되어 있어요. 어떻게 보면 문명의 얘기를 가장 먼저 받아들인 교육활동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정 반대의 질문을 제가 드려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학교육은 사실은 교육의 우수성도 있지만 학위를 취득하는, 혹은 내가 어떤 대학출신이라는 것을 강조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발전해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MC 실제 교육과정이 어땠는가라기보다는 그사람 출신이 어딘가에대한 부분이 훨씬 더 크게 작용하는 우리사회를 겪고있었고 이것이 문제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고쳐야하는지는 상당히 난감한것 같습니다. 미래의 대학교육은 아마도 원광디지털대학교와 같은 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남궁문 총장 대학교의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을 받아들이고 서로 토론하고 연구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앞으로의 대학교육.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를 좀 들어볼수 있을까요? 미래의 대학교육을 보려면 우리가 통신발달을 이야기하면 좋을 것같아요. 우리 어렸을 때는 동네에 전화기가 한 대 밖에 없었어요. 그 집에 가서 전화를 했어야 했고 그때당시에 돈넣는 전화. 그러다가 다이얼 전화가 생기고 어떤 만화영화에서 지금현재 핸드폰 같은 큰 것을 들고다니는 저런시대가 올 수 있을까? 그랬는데 벌써 사람들이 없으면 활동할 수 없는 시대가 왔잖아요. 그렇게 스피드있게 빠른거죠. IT기술이라는게. 그래서 특히IT기술 4차산업혁명을 보면은 정말우리가 현재 있던 것들이 순식간에 없어지고 새로운게 생기고 하잖아요. 그런데 UN보고서에 있는걸 보면은 실제 그렇게 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대학은 하나밖에 없다. 대학이 하나밖에 없다. 뭔 대학이냐면 온라인상에 콘텐츠를 다 구축해놓고 거기에서 세계 모든 사람이 듣는거에요. 좋은콘텐츠. 그러니까 아주 좋은 콘텐츠가 있다. 뭐 하버드대학 콘텐츠가 너무너무 좋다 그런데 그동안의 문제가 뭐냐 하면 언어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언어가. 그런데 지금 언어가 거의 해결되잖아요. 저번주에도 기사보니까 어학계열이 다 없어진다. 지금 현재도 파파고라던가 구글에서 다 번역되고 서로 얘기하면 구글에서 다 번역되고 그러잖아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서로 말을 해서 언어의 장벽은 낮아지고 있다. 그랬을 때 교육이 가장 좋은 콘텐츠를 가지고있는 그런 대학으로 그곳으로 모여들게 되어있죠. 그래서 이 온라인 교육이 괸장히 중요하다. 우리나라가 오프라인도 물론이지만 온라인교육이 세계적으로 굉장히 빠르게 되고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모르는 사이에 선진국들이 막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콘텐츠를 잘 개발하고 콘텐츠 자체는 우리나라만 가지고는 아무의미가 없어요. 우리나라내에서 좋은 콘텐츠다. 국제겅쟁력이 있어요. 그런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을 잘 유지하고 그런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유지해서 잘 활용시키는 대학들이 앞으로 성공한다. 우리의 교법에 물질개벽이 정신개벽을 이끌어낸다. 그 가운데 사이버대학. 원광디지털대학교의 모습이 물질개벽의 최상위등급에 있는 것들을 실현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구요. 우리 교법에 실천하는게 되는구나라고 하게 됩니다.


MC 지금 거기 학생들이 약 130명정도 재학을하고 있고 매년 4-50명 이상 입학을 하고 있고 그분들이 나중에 기간제 전무출신도하는 사람도 있고 원무 각 교당의 주일로 활동하는 분들이 있어서 거기서 교육받은 분들이 결국은 우리 교당에 교단의 주인으로 교법이 생활화 되니까 그런 역할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학과에 굉장히 재미있는 명칭들이 많이 있습니다. 웰빙건강학부, 한국문화학부, 실용복지학부로 나눠져잇는데 특색있는 학과 몇가지만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남궁문 총장 저희가 세계에도 없는 학과가 있어요. 세계 유일하게. 차문화경영학과, 요가명상학과같은 경우도 학부에 우리나라에 없고 인도같은데가 사실은 원조잖아요 요가에. 그래도 거기에는 생활화되어있기 때문에 학부가 없고 대학원에만있어요. 대학원에서 뭘하느냐하면은 요가에 대한 생체, 생리적인 그런 부분 또 얼굴경영학과. 얼굴경영학과가 있어요? 네. 그건 세계어느나라에도 없어요. 그런데 그런 과들이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너 과들을 더욱 더 특성화 시켜서 다른 대학보다도 특히 웰빙쪽이라든가 한국문화 이런쪽에 굉장히 특성화 되어있다. 그리고 그런 과들이 지금 계속 성장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보통의 대학교육은 사회현상을 학문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한다면 원광디지털대학교의 학과들은 사회현상을 약간 선도하거나 같이가는 그런 학과들로 볼 수 있겠습니다.


MC 특히 얼굴경영학과. 굉장히 선도적인것이긴 하지만 새로운 직업군인이 발생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소재가 아닐까 생각이 들구요. 많은 분들이 원광디지털대학교를 한 번쯤은 아 나도 대학에 가보고싶다 했던 많은 분들이 생각해보고 계시고 입학하고 싶은 생각도 들것 같습니다. 보통의 입학과정은 어떻게 이뤄지고 보통 학기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설명좀 해주세요.

남궁문 총장 우리 학교는 오프라인과 똑같이 두 학기 체제로 운영되고 물론 계절학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시는 두 번있어요. 일년에 두번. 전반기는 항상 일반입시와 같이 해서 2월달에 하고 후반기는 8월9월 두번 모집하는데 모집하는 기간은 정해져있구요. 이제 두 번 모집을해서 학기를 똑같이 돌리고 있고 그리고 특히 학습 등록금같은 것이 좀 걱정이 될거에요. 그런데 우리가 반값등록금 이하를 실현한 대학입니다.


MC 반값등록금 이하라구요?
남궁문 총장 네. 저희가 등록금 자체가 뭐 120-130만원정도 들구요. 학점마다 등록금이 다르구요. 거기에다가 국가장학금을 받고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 받고 그러면 요새 학교들이 부모들이 등록금때문에 굉장히 힘들다고 하는데 우리 대학은 일반대학의 3분의1이하의 그런 학비로 졸업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모든 학과가 모든 학과가 민간자격증을 연계해서 다 딸 수 있고 수업과 연계하고 이런 시스템이 되있기 때문에 제2의 직업 또는 창업 이런 것들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랬을 때 시간이 없고 또 어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간공간을 초월해서 우리가 공부를 할 수가 있다. 졸업하고나서도 6년동안 그 콘텐츠를 다시 볼 수있고. 에프터서비스까지 하는 그런 대학이라고 볼 수있겠네요. 이런 시스템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런 대학이 원광디지털대학교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등록금까지 3분의1이라고 말씀하시니까 오늘 당장 알아봐야지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대학을 특히 고등교육에 대한 꿈은 내가 정말 공부를 하고싶어서 한다 어떤 명칭이나 혹은 타이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알고싶은 것을 알고 연구하고싶은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끝으로 제가 영상편지처럼 전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시간을 드릴 텐데요. 학생들도 괜찮고 교수님들도 괜찮구요 미래의 어떤 학생들도 괜찮고 하시고 싶은 말씀을 하시는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카메라를 보시구요. 교도님들, 원광디지털대학교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미래의 교육은 종착점이 어딘가 했을 때 미래교육의 종착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이라고 다들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광디지털대학교는 16년동안 줄기차게 일심합력으로 달려와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우리 교단의 스승님들과 교도님들 그리고 원광디지털대학교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학생들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랑들을 계속적으로 저희에게 주시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고 혹시 건의할 사항이라든가 의문사항있으면 언제든지 저희 학교로 문의주시면 저희가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드리고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MC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항상 법신불 사은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대학교라고했을 때 많은 분들이 아, 그거 되겠어요? 혹은 거기서 배운다면 나는 인터넷 조금 잘 모르는데 거기서는 결국 인터넷강의를 통해서 그 정도만 배울수 있지라는 개념들이 많이 있었고 제한적인 것들에 많이 선을 긋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원광디지털대학교가 방금 말씀해 주신 많은 것들을 아 이제 그 선을 넘었구나 우리가 언제든지 참여해서 배움을 갖고 언제든지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교육기관이구나라는 것들을 많은 분들이 인식하시고 이제 정말 원서를 쓰시면서 도전을 하지 않으실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귀중한 시간 내주시고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궁문 총장 감사합니다.


[관련 영상 바로가기]

매거진원 68회 02 초대석 원광디지털대 남궁문 총장 [W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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