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박경희 동문, KBS스페셜 출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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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5-22 | 조회수 | 1588 |
박경희 동문, KBS스페셜 출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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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뉴스]
지난 5월 18일(목) 오후 10시에 [KBS1, 삶의 기술-나이듦에 대하여]에 원광디지털대학교 중독재활학과 (현 사회복지학과)박경희 동문이 출연해 이목을 끌고있다.
어느새 '100세 시대'가 당연한 운명인 것처럼 인식하게 된 대한민국. 그러나 OECD 가입국 중 '노인 빈곤율 1위'(평균의 4배), '노인 자살률 1위'(평균의 3배), '75세 이상 초 고령층 인구 고용률 5년 연속 1위'(2위는 멕시코)라는 부끄러운 지표는 장수가 더는 전통적인 의미로서 '미덕'이아니라 '재앙'이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라는 말처럼 불행히도우리는 늙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역사에 유래 없는 초고령사회를 처음으로 헤쳐 나갈 '노인'이라는 집단이 우리사회의 '외계인'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인간이 주어진 시관과 맺는 끊임없는 관계 속에 해가 바뀜에 따라 노력없이 얻어낸 '나이'라는 숫자, 다큐멘터리는 이 '노년'의 시기를 '어떻게, 잘' 받아들이며 나이 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좀 '살아본 사람들', 원광디지털대학교 박경희동문을 통해 만나보자.

[출처:KBSTV]
"모르는 게 제일 어둡잖아요, 사람이. 그러니까 배우면 배울수록 아주 즐거워. 세상이 더 잘 보이고... 그래서 나는 자꾸만 뭘 배워요."
원광디지털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현 사회복지학과) 박경희 동문은 2016년 1박2일 <이화여대 편>에 출연해 친할머니 같은 따뜻한 위로로 학생들의 심금을 울렸다. 죽기 전 까지 악기 10개를 다뤄보는 게 꿈이라던 그녀는 1년이 지난 지금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다.
이화여대를 다니던 당시, 결혼과 동시에 출교처리가 됐던 그녀는 2003년 '금혼학칙의 위헌 결정에 따른 폐지'가 결정 되자마자 모교의 문을 다시 두드렸다. 입학한지 근 50년 만에 대학 졸업장을 받아든 이후에도 원광디지털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와 악기를 다루는 수업을 찾아다니는 등 줄곧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이 방송에 나와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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