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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통연희페스티벌, 대국민참여 프로젝트-다양한 프로그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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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5-29 조회수 1321

전통연희페스티벌, 대국민참여 프로젝트-다양한 프로그램 확정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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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전통연희페스티벌, 대국민참여 프로젝트 포스터

[출처:한국미디어뉴스통신]


‘2017전통연희페스티벌(재단법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손혜리), 전통연희페스티벌추진위원회(위원장 서연호) 주최)’의 프로그램이 27일(토), 28일(일) 양일간 서울 상암 월드컵 평화의 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구석구석 최고의 명인과 차세대 명인들이 모여 화합의 마당으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어 있다.


◇ 대학연희, 4개 작품 공연(대학연희마당 공연장)
웃다리농악(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웃다리농악은 전문 농악인들에 의해 경기,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연주되고 있는 농악이다. 가락이 빠르고 힘이 있으며 맺고 끊음이 분명한 것이 특징이다.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의 웃다리농악은 다양한 개인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소고, 버나, 무동, 열두발 등).


경기두레농악(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경기 북부권역의 두레 농악과 남부권역의 연예농악의 특성과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농악의 판놀음 개발을 통해 농악의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열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컨대 양주효천농악과 같은 경기 북부농악의 편성에는 쇠·징·장고·북의 사물 악기 외에도 제금이 편성되고, 판굿과 더불어 농요가 구연되며, 농사짓는 모의행위를 형상화한 농사풀이가 중심이 된다.


판굿(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예술학과): 사물놀이 중에서 ‘판굿’은 놀이성이 강한 연희(演戱)이다. 사물잽이들은 머리에는 상모를 쓰고 사물을 손에 들거나 몸에 메거나 하여 발로는 땅을 딛어 박차고 머리로는 하늘을 휘젓고 손으로는 사물을 울리어 듣는 이의 몸과 마음을 뒤흔든다. 그것을 위해 사물잽이들은 끝없는 신명과 터질 듯한 몸짓으로 온 몸과 마음을 내던진다. 자기가 치고 있는 가락에 얹힌 발딛음과 상모의 사위가 하나가 되어서 다른 잽이의 그것과 다시 하나가 되어야 하고 그래야만 보고 듣는 이와 더욱 크게 하나가 되어 천/지/인(天/地/人) 모두를 아우를 수 있으니 실로 사물놀이의 백미(白媚)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개인놀이, 무용 장르 중 하나인 입춤, 남사당놀이 6마당 중 버나돌리기와 살판 죽방울놀이가 더해져서 공연을 절정에 다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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