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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구나 따라하는 폭발물 제조법 인터넷에 넘쳐...모방범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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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6-15 조회수 1667

누구나 따라하는 폭발물 제조법 인터넷에 넘쳐...모방범죄 우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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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폭발물사건 사진

[출처:BBS뉴스]


연세대학교에서 폭발해 교수 1명을 다치게 한 폭발물은 대학원생이 직접 만든 '사제 폭발물'로 밝혀졌는데요.


인터넷에 공개된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폭발물을 만들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모방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당국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유상석 기자입니다.


지난해 말, 인터넷에 올라온 폭발물 제조 동영상입니다.


탁구공과 음료 캔, 폭죽만을 이용해 폭발물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이 동영상의 조회수는 무려 20만 건을 넘겼습니다.


[인서트1 - 인터넷 폭발물 제조 동영상]


 "자, 이렇게 해서 연막수류탄을 만들어봤는데요, 이 연막수류탄이 얼마나 잘 되는지 실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여러분들! 연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진짜 되네? 연막탄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이처럼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을 통해 폭발물 제조법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공개된 영상이라, 별도의 제재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모방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항상 뒤따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체포된 연세대 대학원생 김 모 씨가 제작한 '텀블러 폭발물'은 인터넷에 소개된 캔을 이용한 폭발물과 제조법이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자신 만의 과학 지식으로 폭발물을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인터넷을 참고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014년 재미교포 신은미 씨의 강연장에서 사제 폭발물을 터뜨린 고등학생 오모 군도 인터넷에서 제조법을 확인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네티즌들이 해당 동영상에 접근하기 어렵도록, 철저한 모니터링과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신이철 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의 말입니다.


[인서트2 - 신이철 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
"(인터넷에) 글자 하나만 쳐 보세요. 폭발물이라고 치면 다 나오는데. 그런 부분은 좀 엄격하게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관계 당국이) 모니터링을 좀 해야겠죠. 워낙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까"


더이상 인터넷을 모방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게시물에 대한 접근 차단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누구나 따라하는 폭발물 제조법' 인터넷에 넘쳐...모방범죄 우려 [B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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