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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인생 2막 시작(時作) 인생무한도전 작품 전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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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11-14 | 조회수 | 857 |
인생 2막 시작(時作) 인생무한도전 작품 전시회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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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시니어신문]
영등포구민회관 아트홀 전시실에서 10일 어르신들의 인생을 돌아보며 삶을 통합하는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인생 2막 시작(詩作) 인생무한도전’ 작품 전시회가 영등포구 노인상담센터 주관으로 열렸다.
영등포구 노인상담센터는 학교법인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위탁(委託)운영하고 있으며, 김영혜 원광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과장이 센터장으로 있다.
영등포구 노인상담센터는 어르신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어르신문제와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어르신들이 직면한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 상실감 자살 우울증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노인상담사와의 만남을 통하여 어르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 문제 해결과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설립하였다.
센터장, 실장, 팀장 노인상담자원봉사자 200명으로 전화상담 방문 상담, 노노상담, 집단상담 등을 하고 있다. 구는 지난 7월부터 심리정서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및 차상위 노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창작치료를 10회에 걸쳐 진행했다.
'인생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창작치료 과정에서 완성된 작품 60여 점이 선보인다. 어린 시절 내가 살던 집과 인생 곡선, 아름다운 손, 빛나는 내 모습 그리기, 빛나던 나에게 보내는 시화, 되고 싶은 내 모습 등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출처:시니어신문]
생전 처음 크레파스를 잡아본 어르신들도 계셨고 몇 십 년 만에 처음 잡아본 어르신들은 그 낯선 질감을 느끼며 인생의 힘들었던 고비와 기쁨을 느꼈던 순간들을 새하얀 도화지에 옮겼다.
서당 다니던 기억을 더듬어 어린 시절 집을 그린 전영복 씨는 "처음 시작은 아이들 장난같이 느껴져서 유치했지만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니 무언가 해냈고, 할 수 있어서 아직은 쓸모 있고 살아있는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르신들의 눈물과 웃음이 있고 젊은 세대에게 전달해 주는 인생의 지혜와 인생이 녹아 있는 인생2막 시작(詩作) 인생무한 도전의 이야기들을 작품집으로 발간된다. ‘.
상담봉사자들도 “원광디지털대학에서 상담을 공부하고 봉사를 했다”고 하며, 센터장은 “상담봉사자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어르신들의 작품을 책으로 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상담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시 낭송하도록 도왔고, 봉사자들의 합창으로 무대를 빛냈다. 어르신 한국무용단이 축하공연을 했는데 이분들도 70~80세 되신 분들로 꽃보다 아름다운 한국무용 기념 공연을 했다. 이어 프로그램 이수증 수여식이 열렸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장 김영혜 교수(센터장)

▲시니어상담봉사회장


[출처:시니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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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시작(時作) 인생무한도전' 작품 전시회 [시니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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