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지원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7-11-15 | 조회수 | 1207 |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지원
2017-11-15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출처:한국대학신문]
원광디지털대(총장 남궁문)는 예비사회적기업 무주반디팜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나선다.
원광디지털대 산학협력단(단장 강남훈)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학과장 부숙진)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무주반디팜’과 협력해 지역관광자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촌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50~60대 예비 임업인 발굴 ▲SNS 마케팅을 통한 도시-산촌 네트워킹 강화 ▲여성 임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무주반디팜은 ‘산촌 살리기’라는 공공의 목적을 위해 2016년 설립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자원 개발 ▲지역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산림복합경영을 하고 있다. 산림형 예비 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 실현 및 영업 활동을 통해 수익 창출을 하는 기업으로 산림청장의 지정을 통해서 선정된다.
최근 무주반디팜은 산촌의 6차산업 성공모델 개발을 위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사과 분양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얻고 있다. 또한 ‘여성이 보이는 숲, 웃음이 보이는 숲, 비전이 보이는 숲’이라는 슬로건 아래 중년여성들에게 산림형 우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선미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일자리담당 계장은 “귀촌 비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산촌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개발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원광디지털대와 무주반디팜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에 대한 현실적인 성과들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숙진 원광디지털대 웰니스문화관광학과장은 “세계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 숲길 체험, 치유프로그램 등이 주목받고 있지만 산림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교육은 매우 제한적이었다”며 “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예비 임업인들에게 산림현장과 사회적기업을 알릴 수 있는 교육·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와 무주반디팜은 11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추후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지원 [디지털타임스]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지원 [한국대학신문]
원광디지털대, 산촌에서 일자리 창출..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무주반디팜과 맞손 [브릿지경제]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개발·교육 지원 [전자신문]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지원 나서 [NSP통신]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개발·교육 지원 [아시아투데이]
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지원 [머니투데이]
[에듀플러스]원광디지털대, 무주반디팜 산촌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지원 [동아일보]
[Edu News] '산촌 살리기' 발벗고 나선 원광디지털대·무주반디팜 [매일경제]

| 이전글 | 영등포구, 영등포 힐링아카데미 운영 2017-11-14 |
|---|---|
| 다음글 | 원광디지털대, '실버요가 전문가 양성' 요가 컨퍼런스 개최 2017-11-16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