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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향 가득한 '제9회 울산 차문화 한마당',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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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11-27 조회수 1201

차향 가득한 '제9회 울산 차문화 한마당', 성황리 개최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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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차문화 한마당

[출처:BBSNEWS]


우리나라 다도문화와 정신을 계승하는 '울산 차문화한마당'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BBS울산불교방송(사장 이진용)은 오늘(23일)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차향 가득한 제9회 울산 차문화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BBS울산불교방송 이진용 사장과 운영위원장 영배스님, 울산불교종단연합회장 남현스님을 비롯해, 김기현 울산시장과 윤시철 시의장, 울산불교신도회 이병호 회장 등 사부대중 50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여여다례원과 통도사선다회 등 16개 다도팀이 황차와 말차 등 다양한 차와 다식을 선보였고, 다도체험장도 운영됐습니다.


1부 개막식에서는 차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차문화협회 최영숙씨와 월봉사달빛다도회 송점순씨에게 감사패가 수여됐고, 2부 강연에서는 원광디지털대학교 송해경 교수가 강사로 나서 우리나라 최초의 차 관련 서적인 '초의선사 동다송'의 차 정신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또 BBS울산불교방송합창단과 퓨전국악팀 '가람예술단'의 축하공연, 석남유치원생들의 어린이 생차시연 등도 마련됐습니다. 

 
BBS울산불교방송 이진용 사장은 "옛부터 차는 단순히 마시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수양을 쌓는 하나의 문화로, 특히 다전 등 울산은 차와 밀접한 도시"라며 "따뜻하고 맑은 마음과 지극한 정성으로 차문화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의 차 역사는 신라 선덕여왕(632~647년) 당시 중국 당나라로 건너가 불법과 함께 차 종자를 구해온 자장율사가 울산 태화사의 말사인 다운동 낙안사에 차씨를 심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며, 각 사찰을 중심으로 60여개 다도회가 구성돼 있습니다.


울산 차문화 한마당

[출처:B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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