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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이버대, 제2 인생 설계교육 강화...재학생 70% 직장인 40대 이상 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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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1-31 | 조회수 | 1456 |
사이버대, 제2 인생 설계교육 강화...재학생 70% 직장인 40대 이상 40%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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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인생 설계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사이버대가 중장년층을 위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강화하고 있다.
사이버대는 일반대와 달리 컴퓨터(PC)·스마트폰 등을 통해 시간, 장소 등에 제한 없이 온라인으로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업을 병행하는 직장인 비율이 높다.
다만 스마트기기 활용 능력이 다소 부족한 이들이 교육 과정 이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부분에서 사이버대별로 학습환경 점검, 원격지원 상담, 튜터(Tutor) 밀착 관리, PC 활용 특강 등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사이버대 종합정보(CUinfo)에 따르면 내달 말까지 2018학년도 1학기 사이버대 2차 신·편입생 모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대학별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강조하고 있다.
CUinfo에 공개된 대학 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사이버대의 경우 온라인 교육으로 업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어, 전체 학생 중 약 70%(2016년도 기준)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다.
연령대별 등록생 비율의 경우 전체 학생 중 40대 이상 학습자의 경우 2014년 34.51%에서 2016년에는 39.4%로 증가했다.
재취업을 위한 재교육 등 제2인생 설계를 위한 평생교육의 수요를 사이버대가 담당하는 부분에서 중장년층 참여가 늘어나는 것으로, 각 사이버대는 이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대구사이버대 등은 성인 학습자가 학교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사 제도, 수강, 학습관리시스템 등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안내했다.
서울사이버대는 개강 전 온라인 교육 환경이 낯선 예비 신입생 등을 대상으로 문서 프로그램, 이러닝 시스템 사용법 등 PC 활용 특강을 진행 중이며 서울 외 7개 지역캠퍼스에서도 관련 교육을 진행 중이다.
입학이 확정된 이들에게 원광디지털대는 수강신청부터 시험까지 학교 생활을 파악하는 '대학생활 안내' 책자를 개별 발송, 개강 전에는 △학습환경점검 △원격지원 프로그램 △예비대학 운영 등을 통한 학업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한덕현 원광디지털대 교무학사팀장은 "사이버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동등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컴퓨터 사용 등이 능숙하지 않더라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령층이 다양한 만큼 누구나 쉽게 학습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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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 제2 인생 설계교육 강화… 재학생 70% 직장인-40대 이상 40%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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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