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YTN사이언스, 한국복식과학학과 지수현 교수 출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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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5-28 | 조회수 | 1738 |
YTN사이언스, 한국복식과학학과 지수현 교수 출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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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장 지수현 교수가 지난 5월 9일(수), [YTN 사이언스 - 한국사 과학탐]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천 년을 이어온 패션 한복'이라는 주제로 우리민족의 패션인 한복에 담긴 역사와 과학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수현 교수는 "곤룡포는 왕이 평상시에 입었던 집무복이라고 해서 상복포라고 한다. 조선시대 때는 복식에서도 위계질서를 뚜렷하게 보여줬다. 조선시대의 신분질서는 관모에서 볼 수 있었는데, 날개모형의 사모가 왕은 위로 향해있고, 관리는 양옆으로 되어있어 당시의 신분질서를 구분할 수 있는 요소였다. 가슴에 위치한 흉배도 왕은 원형, 관리는 사각형으로 되어있어 이 또한 신분질서를 볼 수 있는 요소였다. 흉배에 있는 자수는 정면을 바라보는 정룡(正龍)이라고 해서 조선 후기에 쓰였고, 전기에는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면 행룡(行龍)이라고 해서 몸을 비틀어 비상하는 형태로 수놓여 조선 초기의 역동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외에도 한복의 구성 요소와 형태, 한복에 담긴 역사적 이야기를 흡입력있게 구연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지수현 교수는 “한복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탐구해주시는 분들이 앞으로도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 한복 콘텐츠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다채롭게 변화하고 진화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며 “이번 시간을 통해 한복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체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복 파헤치기]

[고대의 옷감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출연진들이 한복을 착용한 모습]

[곤룡포에 관한 설명 중인 지수현 교수]

[한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
[관련영상 바로가기]
오천 년을 이어온 패션 한복 [YTN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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