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한국원격대학협의회 남궁 문 회장, 이데일리TV 출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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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6-05 | 조회수 | 1026 |
한국원격대학협의회 남궁 문 회장, 이데일리TV 출연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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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문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은 지난 5월 30일(수), '이데일리TV-이데일리 초대석'에 출연해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초대석에서 남궁문 총장은 "오프라인 대학교 1/3수준의 저비용으로 양질의 학습을 할 수 있다"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고 언제, 어디서든지 핸드폰만 있으면 모바일로 학습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외대학들과의 교류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질문에 남궁문 총장은 "현재 이러닝교육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이버대학만의 시스템적 요소들을 콘텐츠화 시켜 교육한류를 실현하고 있다"며 "CLMV(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를 각 학교들이 맡아 함께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우리나라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사이버대학 재학생들과 사이버대학 진학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다. 인생 이모작을 넘어, 인생 n모작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사이버대학교에서는 충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시공간 제약 없이 낮은 학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이버대학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 문 총장]

[한국원격대학협의회 소개 모습]

[남궁 문 총장 소개]

[사이버대학교의 장점 설명]

[사이버대학의 시험과정 설명]

[사이버대학교의 특색있는 학과 소개]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소개]

[해외 대학과의 교류협력 현황 설명]

[사이버대학 재학생들에게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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