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인쇄하기

언론에 비친 WDU

게시글 정보 제공 게시글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을 제공합니다.
제목 이제는 교육한류 시대, 사이버대 역할과 과제 모색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1276

이제는 교육한류 시대, 사이버대 역할과 과제 모색

2018-06-08

첨부파일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사이버대 프레지던트 서밋 사진

[출처:한국대학신문]


2018 사이버대 프레지던트 서밋이 ‘원격대학 교육한류’를 주제로 7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장충동 소재 서울클럽 한라산홀에서 시작됐다.


이번 사이버대 프레지던트 서밋은 교육한류를 위한 원격대학의 역할과 평생교육의 미래에 대해 22개 사이버대 총장단과 전문가들의 발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이인원 본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이버대 총장님들이 바쁜 학사 일정에도 원격대학의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모색해 보는 자리를 갖게 된 것을 감사드린다" 며 "원격대학 발전과 앞으로의 교육이 어디로 가야할지 충분히 토의하고 좋은 말씀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남궁문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원광디지털대 총장)은 “교육부가 정말 헌신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많은 과제가 해결되고 있다”며 “앞으로 정부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원격대학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를 열어감으로써 교육 한류의 장이 실현되는 날이 올 것” 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사이버대 및 평생교육 발전에 격려를 보냈다. 김 부총리는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총장님들을 만나 봬 반갑다”며 “모쪼록 이번 컨퍼런스가 원격대학 발전에 큰 그림을 그려가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세션1에서는 ‘평생교육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윤여각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주제발표를 하며 이후 참석총장단 간 자유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1차 콘퍼런스에는 김상곤 부총리와 윤여각 원장, 남궁문 회장, 류수노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이원묵 건양사이버대 총장 △이경우 국제사이버대 총장 △김중렬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김재홍 서울디지털대 총장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정무성 숭실사이버대 총장 △조방제 영진사이버대 총장 △최원석 한국복지사이버대 총장 △장일홍 한국열린사이버대 총장 △김성제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김태준 부산디지털대 휴먼서비스대학원장 △김지형 경희사이버대 기획협력처장 △이종현 글로벌사이버대 기획처장 △이창희 대구사이버대 이러닝지원처장  △육효창 서울문화예술대 대외협력처장 △송병화 세계사이버대 기획처장 △강근수 화신사이버대 교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콘퍼런스는 온라인 뉴스 UNN(http://news.unn.net)과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생중계되고 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UCN PS 2018] '이제는 교육한류 시대', 사이버대 역할과 과제 모색 [한국대학신문]

행복을 창조하는 wonderful대학 원광디지털대학교


  • 블로그로 공유하기
  • 원광디지털대학교 유투브
  • 현재페이지 url 복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전글 원광디지털대, 교직원 봉사단 발대식 2018-06-08
다음글 원광디지털대, 지도교수가 졸업까지 원코칭 관리 2018-06-08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입학안내

입학상담안내 1588 - 2854 입학안내 1588 - 2854 전화상담 및 입학자료신청
News letter WDU의 생생한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