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사이버대 교육 영역 확대 위해 다양한 미래교육 방향 찾아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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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7-02 | 조회수 | 688 |
사이버대 교육 영역 확대 위해 다양한 미래교육 방향 찾아야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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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대학신문]
‘미래 고등교육의 변화와 원격대학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6월28일 서울클럽에서 열린 제2차 2018 사이버대 프레지던트 서밋에서 총장단은 사이버대의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날 모인 총장단은 점차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강화되는 시점에 사이버대의 교육 영역과 역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현재 많은 오프라인 대학들이 온라인 교육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오랜 시간 노하우를 쌓아온 사이버대의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사이버대에 보다 자율적인 제도적 완화를 주문했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 “원격대학 교육의 질에 의문 품는 인식多…전환 위해 노력해야” = “원격대학들이 전체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사안들이 많다. 일반적으로 사이버대학이 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이런 인식들 때문에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얼마 전, 중국의 교육부와 한국의 교육부가 전체 고등교육을 상호 인정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는데, 그 리스트에 사이버대는 제외돼 있었다. 현재 국내 사이버대에서 외국인 학생 600여 명이 공부하고 있는데, 이들은 학부를 졸업하고도 외국에서 대학원을 다닐 수 없다. 이러한 인식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의 질을 담보해야 한다. 이에 내년에 교육 평가를 할 수 있도록 TF를 구성했고, 교육 방법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해 교무처장 협의회에서 의논하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 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부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우리 교육의 질을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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