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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북불교대 원불교 주제로 하계 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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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7-24 | 조회수 | 1042 |
전북불교대 원불교 주제로 하계 특강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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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법보신문]
전북불교대학(학장 이창구)은 7월15일 전북불교대학 4층 큰법당에서 원불교 김준안(원광디지털대학 교수) 교무를 초청해 ‘원불교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2018년 첫 하계특강<사진>을 개최했다. 이창구 전북불교대학장을 비롯해 반재상 전북불교대학총동문회장, 강제상 전법사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불교대학 이창구 학장은 “전북불교대학은 승속을 비롯해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열려있다”면서 “하나의 종교밖에 모르는 사람은 종교를 모르는 것이고 다른 종교를 모르면 독선에 빠지기 쉽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불교대학은 다른 종교 성직자들을 초청해 다른 종교의 귀중한 말씀과 수행을 알고 싶다”며 “‘오늘 원불교란 무엇인지’를 듣고 불교와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알아 수행에 참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법보신문]
원광디지털대학 교수 김준안 교무는 이날 원불교의 역사, 교의, 종무 행정, 신행과 수행 등 원불교를 모르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것을 설명했다. 또 원불교의 앞으로의 과제로 103년의 짧은 역사의 원불교도 출가자 감소와 교도층의 노령화, 제도 운영의 창의성과 유연성 개선, 시대과제에 대한 참여 강화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준안 교무는 “원불교는 사은사요와 삼학팔조가 원불교의 중요한 가르침”이라며 “가는 길이 달라도 오르는 산이 같듯이 우리가 믿는 종교는 다르지만 마지막 진리는 성불이라는 것이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불교대학 21기 정진회(회장 유병곤)는 졸업10주년 기념법회로 8월26일 논산 안심정사 회주 법안 스님은 초청법회를 봉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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