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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원광디지털대, 설원재단과 공동으로 뉴욕서 전통공예품 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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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8-31 | 조회수 | 749 |
원광디지털대, 설원재단과 공동으로 뉴욕서 전통공예품 전시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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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미국 현지 문화예술 법인 설원재단(대표 정영양)과 공동으로 '2018 Summer Program'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설원재단의 법인 명칭 신설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원재단 대표 정영양 박사(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 자수박물관장)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동아시아 직물 전문가로, 한국의 자수문화를 미국 등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 및 후학양성에 힘써온 저명인사다.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는 '한복'과 매듭, 자수, 누비, 천연염색 등 전통섬유공예를 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학부 과정으로 한국을 대표해 이번 전시회를 후원했다.
전시회에서는 전통베개와 한복, 자수, 누비, 보자기 등 섬세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전통섬유공예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시회 작품은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들로 구성된 '소곤소곤 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주관한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 지수현 교수는 설원재단의 후원으로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박물관(Newark Museum)에서 방문 교수로 초청받아 6주간 아시안 아트 컬렉션(Asian Arts Collection)의 담당 수석 큐레이터인 캐더린 앤 폴 박사(Katherine Anne Paul, Ph.D)와 공동으로 뉴어크 박물관 소장품 중 하나인 '굴레(한국의 전통 쓰개)'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는 2019년 Textiles Asian에 게재될 예정이다. 'Textiles Asian'은 직물산업 전반을 다룬 국제적인 저널로, 1992년 발간된 이래 인도, 중국,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베트남 등 아시아 전 지역의 최신 연구동향과 트렌드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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