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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원광디지털대, 제주빛오름 공연 성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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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11-20 | 조회수 | 955 |
원광디지털대, 제주빛오름 공연 성황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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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시아투데이]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제주도 제주아트센터에서 지난 18일 개최한 ‘2018 제주 빛오름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통공연예술학과 재학생·동문들은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주축이 돼 8회에 걸쳐 공연을 선보였다. 이들은 ‘문굿’을 시작으로 ‘제주 삼석울림과 푸다시소리’, ‘삼도설장고’, ‘남도민요’, ‘경기민요’, ‘삼도농악가락’, ‘살풀이’ 무대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공연을 본 제주도민들은 이들이 가사 중 일부를 제주도 사투리로 변형한 공연을 할 때 큰 호응을 보냈다.
사물놀이를 모티브로 신명나게 관객들과 호흡하며 즐기는 ‘판굿연희’가 이날 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공연마다 열정적인 소리와 연주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원광디지털대는 참석한 선착순 5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동원 원광디지털대 전통공연예술학과장은 “매년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던 빛오름 공연을 올해 특별히 제주도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공연을 통해 제주도민들과 화합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힘써 준 전통공연예술학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 참석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재학생 및 입학지원자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어 이번 공연이 가지는 의미는 더욱 크다”며 “제주도민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원광디지털대가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연 전 진행된 ‘찻자리 체험’ 부스가 관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원광디지털대 차문화경영학과 학생들은 각종 차(茶)와 다과를 직접 준비해 체험부스에 모인 관객들에게 대접하기도 했다. 한 관람객은 “준비된 차와 다과를 즐기며 공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이번 공연을 주최했고, 전통공연예술학과와 제주교육센터가 행사를 주관했다. 전통공연예술학과 동문회·빛오름문화예술교육연구소·민속보존회제주시협의회·제주 서귀포문화원·국악연희단 하나아트 등 단체가 이번 공연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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