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성시종 총장 인터뷰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10-07-05 | 조회수 | 1553 |
성시종 총장 인터뷰
2010-07-05
첨부파일 :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 |
■ 미래를 여는 대학 - 원광디지털대학교
"다른 사이버대학에서 인기 있다고 해서 모방해 설립한 학과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2007년 취임한 성시종 총장은 3년 만에 원광디지털대학교를 사이버대학의 특성화 대표 성공사례로 만들었다. 상생의 인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직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성 총장은 내년 특수대학원 설립을 통해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특성화 롤 모델을 보여준다는 구상이다.
- 취임 이후 3년간 가장 주력한 것은 무엇인가.
"대학의 기본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온라인이기 때문에 전산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힘썼고 질좋은 교원 확보를 위해 애썼다. 지방대학의 지리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서울에 콘텐츠 제작 공간을 마련해 서울에 거주하는 교수들이 출장 없이도 강의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우리 대학의 교원 확보율은 타 사이버대학 대비 2배 수준인 120%대다. 재학생 규모도 늘어 정원 1500명에 전체 재학생은 4500명 정도로 취임 당시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다른 사이버대학에서 인기 있다고 해서 모방해 설립한 학과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2007년 취임한 성시종 총장은 3년 만에 원광디지털대학교를 사이버대학의 특성화 대표 성공사례로 만들었다. 상생의 인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직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성 총장은 내년 특수대학원 설립을 통해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특성화 롤 모델을 보여준다는 구상이다.
- 취임 이후 3년간 가장 주력한 것은 무엇인가.
"대학의 기본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온라인이기 때문에 전산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힘썼고 질좋은 교원 확보를 위해 애썼다. 지방대학의 지리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서울에 콘텐츠 제작 공간을 마련해 서울에 거주하는 교수들이 출장 없이도 강의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우리 대학의 교원 확보율은 타 사이버대학 대비 2배 수준인 120%대다. 재학생 규모도 늘어 정원 1500명에 전체 재학생은 4500명 정도로 취임 당시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 강의 커리큘럼 측면은 어떻게 강화하고 있나.
"규모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특성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전방식을 고민했다. 기본적으로는 웰빙과 건강, 한국문화를 중심으로 한 융합 학문을 발굴하고 있고 올해도 한방미용예술학과, 한국어문화학과, 서비스경영학과 등을 새로 개설했다. 특성화란 타 대학이 하지 않는 것을 하는 것도 있지만 모두가 하는 것을 다른 방식으로 하는 것도 포함된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고 내년에는 대학원 설립을 통해 새로운 특성화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지난해 많은 사이버대학들이 고등교육법에 의한 정규 대학으로 전환했지만 아직도 일반 대학과 같은 수준에서 지원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산학협력 예산이나 정부 프로젝트 참여 등 사이버대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줄 필요가 있다. 사이버대학의 특수대학원 설립 관련해서 기준이 너무 높다는 지적도 있는데 고급 교육에 대한 수요가 충분한 만큼 오프라인 특수대학원 기준에 준하는 정도에서 설립을 승인해 주는 것이 옳다고 본다."
"규모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특성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전방식을 고민했다. 기본적으로는 웰빙과 건강, 한국문화를 중심으로 한 융합 학문을 발굴하고 있고 올해도 한방미용예술학과, 한국어문화학과, 서비스경영학과 등을 새로 개설했다. 특성화란 타 대학이 하지 않는 것을 하는 것도 있지만 모두가 하는 것을 다른 방식으로 하는 것도 포함된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고 내년에는 대학원 설립을 통해 새로운 특성화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지난해 많은 사이버대학들이 고등교육법에 의한 정규 대학으로 전환했지만 아직도 일반 대학과 같은 수준에서 지원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산학협력 예산이나 정부 프로젝트 참여 등 사이버대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줄 필요가 있다. 사이버대학의 특수대학원 설립 관련해서 기준이 너무 높다는 지적도 있는데 고급 교육에 대한 수요가 충분한 만큼 오프라인 특수대학원 기준에 준하는 정도에서 설립을 승인해 주는 것이 옳다고 본다."
-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는 어떻게 강화해 나갈 것인가>
"학교는 학생을 위해 존재한다. 단순하고 원론적이지만 교직원들이 끊임없이 자기질문을 해야 학교가 발전한다. 우리 학교는 일부 내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모든 교수, 모든 강의에 대해 수강생들이 전수 강의 평가를 실시한다. 아직은 그 결과를 전면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원칙적으로 교육 소비자인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주는 것이 맞다고 본다. 기술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지만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 이전글 | `특성화 교육` 강소사이버대학 대표주자 2010-07-05 |
|---|---|
| 다음글 | 5개 사이버대 대학원 설립 재도전…'사이버 석사'시대 열까 2010-07-07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