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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인상 경영 46] 천종윤 씨젠 대표 | 씨젠의 성공, 천종윤의 얼굴에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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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4-09 | 조회수 | 484 |
[인상 경영 46] 천종윤 씨젠 대표 | 씨젠의 성공, 천종윤의 얼굴에 있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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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 기고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
분자진단 전문 기업 씨젠의 역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조용한 연구 기업이라 세간에 그리 알려지지 않았던 씨젠은 코로나19 진단 키트로 뉴스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으로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
(중략)
천 대표는 반백의 머리로 이마를 살짝 가렸다. 머리카락이 굵고 숱이 많아 에너지가 강하다. 머리 아래로 보이는 이마는 넓고 둥글어 해외 명문대 박사, 박사 후 과정까지 학업을 이어 갔다. 특히 눈썹 위 측면인 천이궁이 넓다. 이곳이 훤하면 가보지 않은 길도 가본 듯 잘 아는 혜안이 있다. 사막에서도 숭늉을 찾아내는 사람이다. 어디를 가도 나그네가 아니고, 사람과 관계도 누구하고든 오랜 친구처럼 잘 맞추며 지낸다. 어쩌면 외국살이에는 그의 이국적인 외모도 한몫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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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붉은 걸 보면 지금도 일을 쉴 줄 모른다. 이 나이가 되면 슬슬 일을 놓게 되어서인지 귀가 붉은 최고경영인은 드물다. 하지만 천 대표는 여전히 청춘처럼 일한다. 귓바퀴가 살짝 앞을 향해 남의 얘기를 흘려듣지 않고 경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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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경영 46] 천종윤 씨젠 대표/씨젠의 성공, 천종윤의 얼굴에 있다 [이코노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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