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인상 경영 47] 가수 임영웅 - 눈썹이 기지개를 켜자 ‘미스터트롯’ 진(眞)이 되다.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20-05-11 | 조회수 | 1526 |
[인상 경영 47] 가수 임영웅 - 눈썹이 기지개를 켜자 ‘미스터트롯’ 진(眞)이 되다.
2020-05-11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 기고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眞)에 오른 가수 임영웅. 사진 TV조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 세상이 가동 중단과 침체를 겪고 있다. 이럴 때 세상의 모든 행운을 거머쥔 ‘초대박’ 인물이 있다. TV조선 인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거머쥔 임영웅이다.
상금 1억원과 수제화 200켤레, 안마의자 그리고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까지. 우승 상품이 문제가 아니라 그는 곧 1인 기업 수준으로 돈을 벌게 되지 않겠는가? 그가 과거에 출연료를 얼마 받았는지 앞으로 얼마를 받게 될지 알 수는 없으나 지난해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송가인의 경우를 보면 미뤄 짐작이 된다. 1회 출연료로 50만원 받던 송가인의 출연료는 ‘미스트롯’ 우승 후 3000만원이 되었고 한 달에 몇 번 뛰던 행사 스케줄이 한 달에 몇 번 쉬는 스케줄로 바뀌었다고 한다. 임영웅의 인기를 보면 코로나19 사태가 지나가면 송가인을 뛰어넘는 출연료와 스케줄이 예상된다.
최근 임영웅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50만 명을 달성, 실버버튼을 받았다. 2019년 9월 2만 명 수준이었는데, 2만 명이 되는 데 4년이 걸렸다고 한다. 그게 수개월 만에 50만 명이 됐다. 이 속도라면 머지않아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해 골드버튼을 받게 될 것이다. 그는 요즘 최고의 ‘행운아’가 아닐 수 없다. 이 행운의 운기는 임영웅의 얼굴 어디에 있는 걸까?
임영웅의 얼굴을 보면 유년 시절을 나타내는 귓바퀴가 얇고 귀 연골이 밖으로 나왔으며 이마도 좁다. 초년에 고생이 따를 상이다. 5세에 부친을 잃었고 그의 어머니는 포천에서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며 혼자서 아들을 키웠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할 수 없다. 지방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26세에 가수 활동을 시작했지만, ‘미스터트롯’ 전까지는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했다. 가수 활동으로 생계가 어려워 택배 보조, 군고구마 장수 등 알바를 뛰어야 했다. 초반의 헤어스타일은 이마를 반쯤 가렸다. 이마에 크게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마에 살이 올라 펴졌고 머리를 다 올려 이마를 훤히 드러냈다. 자신감이 붙은 것이다.
눈썹은 30~35세의 운기가 담겨있는 부위인데 눈썹이 짙고 잘 누웠다. 지금은 살이 올라 이마가 펴져서인지 눈썹 운기 나이에 해당하는 지난해부터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미스터트롯’이 그에게 기회로 다가온 것이다.
그는 눈매가 날카롭다. 흔히 가수나 연예인들은 눈이 커 감정이 풍부한데 임영웅은 눈이 크지 않아 감정을 절제하는 타입이다. 눈꼬리가 올라가 지기 싫어하는 근성으로 본인이 원하는 바를 얻어낸다. 눈이 가늘고 눈꼬리가 올라가면 봉황의 눈이라 한다. 이런 눈은 일에서도 가정에서도 인내로 원하는 것을 얻어낸다. 눈은 35~40세의 운기이니 연이어 전성기를 누리게 될 것이다.
(중략)
전체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 바로가기]
[인상 경영 47] 가수 임영웅 - 눈썹이 기지개를 켜자 ‘미스터트롯’ 진(眞)이 되다. [이코노미조선]
| 이전글 | 출가교무와 재가교무의 동행 2020-05-08 |
|---|---|
| 다음글 | 원격기반 교육 시스템 완벽 구축…‘코로나19’ 혼란 비껴갔다 2020-05-11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