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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상 경영 48]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 큰 바위같이 단단한 얼굴을 가진 난세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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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5-19 조회수 652

[인상 경영 48]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 큰 바위같이 단단한 얼굴을 가진 난세의 영웅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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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 기고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사진출처 : 이코노미 조선


우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라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국가 위기 시기에 참 리더를 만날 수 있었다. 바로 방역 사령탑인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다. 5개월째에 접어드는 긴긴 고통의 날들에 전 국민은 TV 앞에서 그가 나타나기를 기다렸고,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였다. 과대포장도, 과소평가도 아닌 그의 태도와 말에 깊은 신뢰를 보냈다. 아직 끝나지 않은 긴 싸움이지만, 그와 그가 이끄는 질병관리본부가 있기에 우리는 좀 더 희망적으로 코로나19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


정 본부장은 인상학적으로도 그야말로 믿음직스러운 리더의 상이다. 두꺼운 피부와 펑퍼짐하면서 콧방울이 야무진 육쪽마늘 코가 첫눈에 들어온다. 이런 인상은 앞장서서, 가장 많이, 가장 잘 큰일을 해내는 사람이다. 무슨 일이든 밤을 새워서라도 말끔히 마무리한다. 지금 코로나19와 사투하며 보여주고 있는 그 모습이다.


머리 모양은 짧은 생머리다. 돌아가거나 요령 피우지 않으며 타협하지 않는다. 누가 뭐래도 자신이 가진 원칙을 고수하며 좌우를 살피지 않고 ‘마이웨이’를 가는 고집과 뚝심이 있다. 처음엔 윤기 있는 찰진 머리카락이었다. 그 찰지던 머리카락이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눈에 띄게 푸석푸석해지고 흰머리가 보일 때 필자는 너무 안쓰럽고 미안했다. 아마 온 국민의 마음이 그랬을 것이다. 원래 반짝이는 눈빛이었는데, 눈빛마저 힘을 잃어 쓰러지면 어떡하나 걱정됐다. 건강한 검은 피부에 탱크 같은 체력을 지녔던 사람이 눈빛을 잃으면 위험해지기 때문이다.


이마가 넓고 편편하다. 인상학에서 둥근 이마를 좋은 이마라 하는 이유는 이마가 둥근 사람은 가지 않은 길도 마치 가본 것처럼 잘 찾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편편한 이마는 자기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지 않은 길은 가지 않는다. 그에게 요행이나 추측성 보고는 통하지 않는다. “과학적 근거와 합리성이 우리의 가장 큰 무기”라는 그의 신념은 이 이마가 말해주고 있다.


(중략)


전체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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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경영 48]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 바위같이 단단한 얼굴을 가진 난세의 영웅[출처: 이코노미조선,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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