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공수처 설립 방향 윤곽..."갈등 아닌 '화쟁' 씨앗 돼야" | ||||
|---|---|---|---|---|---|
| 첨부파일 |
|
등록일 | 2020-06-26 | 조회수 | 549 |
공수처 설립 방향 윤곽..."갈등 아닌 '화쟁' 씨앗 돼야"
2020-06-26
첨부파일 :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사진출처: BBS 불교방송 뉴스
[BBS뉴스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 인터뷰]
다음달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의 설립 방향이 공청회를 통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는 조직으로 태어나고, 갈등보다는 '화쟁'의 씨앗이 돼야 한다는 데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유상석 기자가 공청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중략)
신이철(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 인터뷰
"공수처는 독립성과 중립성이 생명인 이상 이를 해칠 수 있는 독소조항을 해소해가면서 정치권도 초당적 협력을 통해 합리적 해결방법을 찾는 데 최대한 노력해야만 갈등 없이 정착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출처: BBS 불교방송 뉴스
[기사 바로가기]
공수처설립 방향 윤곽..."갈등 아닌 '화쟁' 씨앗 돼야"[출처: BBS불교방송, 유상석 기자, 2020.06.25]
| 이전글 |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미용예술학과는 자격증 취득을 넘어 최고의 미용인을 키웁니다 2020-06-23 |
|---|---|
| 다음글 | 이영태씨, 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시지부 재5대 회장 추대 2020-07-01 |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