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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디지털 성범죄 근절 대책 1년..."'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 대응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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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4-26 | 조회수 | 1137 |
디지털 성범죄 근절 대책 1년..."'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 대응해야"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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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BS뉴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계기로 수립된 디지털 성범죄 근절 대책 1년을 점검하고,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 동안 제도적 개선이 많이 이뤄졌지만, 신종 범죄에 대한 대응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내용 중략)
신이철 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 인터뷰
"잠재적인 성착취 범죄자들의 범행을 상당부분 억제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수사기관의 위장수사는 피해자 중 아동·청소년이 없다면 신분 위장 수사가 불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런 가운데 여성가족부가 디지털 성범죄 근절 대책 1년을 맞아 법무부와 경찰청,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부처,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여가부는 먼저 디지털 성범죄 근절대책의 안정적 정착과 함께 향후 청소년 대상 사전예방교육 콘텐츠 제작 보급과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내용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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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근절 대책 1년..."'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 대응해야" [B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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