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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국악 배워볼까'..난계국악기전수관 '북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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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08-16 | 조회수 | 1489 |
'국악 배워볼까'..난계국악기전수관 '북적'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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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기 체험하는 관광객들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운영하는 난계국악기체험전수관에서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국악기 연주를 배우고 있다. 2010.8.13 <<영동군 제공>> bgipark@yna.co.kr |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 심천면 난계국악기체험전수관이 국악기 연주를 배우려는 학생과 동호인들로 북새통이다.
13일 이 전수관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국립국악원(20명), 서울풍물굿회(40명), 원광디지털대(20명) 등 3개 단체 80명이 2~10일짜리 합숙체험에 나선다.
7월에도 인터넷 카페 '가얏고을' 회원 등 4개 단체(100명)에서 국악연수를 했다.
영동군이 이 고장 출신인 난계 박연(朴堧) 선생의 국악 얼을 잇기 위해 난계사당(심천면 고당리) 앞에 건립한 이 전수관(건축연면적 1천500㎡, 지상 3층. 지하 1층)은 공연장, 체험전수실, 세미나실, 개인연습실 등을 갖췄다.
40여명이 함께 묵을 수 있는 콘도미니엄 형태의 숙소를 갖췄고, 전문강사가 상주하면서 국악기 다루는 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체험전수실을 통째로 빌릴 경우 하루 3만원이고 현장에서 20분간 무료체험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국악기를 체험하려는 학생과 동호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며 "인근에 국악박물관과 국악기제작촌이 자리 잡은 것도 체험객을 끌어모으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올해 1~7월 이 체험관을 찾은 관광객은 4만9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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