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 비친 WDU
| 제목 | “방학땐 해외 현장학습” 사이버大의 ‘무한변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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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08-24 | 조회수 | 1403 |
“방학땐 해외 현장학습” 사이버大의 ‘무한변신’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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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목말랐던 늦깎이 대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에서 '열공'하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6일 대학가에 따르면 사이버한국외대(학장 김명진), 원광디지털대(총장 성시종) 등 국내 대표적인 사이버대 재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 해외에서 현장실습과 함께 해외문화탐방, 장·단기 언어연수 등을 받고 있다.
30·40대 직장인이 대부분인 사이버대생들은 평소 온라인에 기반해 전공을 학습하지만 여름방학을 이용, 해외연수나 현장실습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혼합형 학습(블렌디드 러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원광디지털대는 한방미용예술학과 학생 30명이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랴오닝중의약대로 최근 5일간 연수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부생리학이나 해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했다.
또 국내 유일한 학과인 약물재활복지학과는 총 4주간 미국 전문기관을 방문해 약물중독 치료기법과 전문가 역량 강화훈련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으며 차문화경영학과는 일본 연수를 통해 실습, 생생한 문화체험 등 살아있는 수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서도 휴가를 내 4주간 미국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복균씨(51·약물재활복지학과)는 "미국 내 아시아인 등 알코올 의존자를 대상으로 상담교육하는 전문기관 연수를 통해 약물이나 마약 의존자들이 사회에서 새로운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방학기간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자매대학과 공동으로 장·단기 언어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하와이대·투갈루대, 중국 옌타이대·난징대, 일본 벳푸대 등 해외 대학의 언어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연수 참가학생들은 '해외연수 학점인정 제도'에 따라 일정 학점 취득이 가능해 참여율이 높다고.
지수현 원광디지털대 대외협력실장은 "사이버대는 외국 대학 또는 해외 기관과 활발한 교류 및 협정·연수를 진행해 학업에 대한 학생들의 질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대학과 학점교류 및 업무협약 등을 확대, 학문적 내실화와 경쟁력을 높여가는 사이버대가 보다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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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