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인쇄하기

언론에 비친 WDU

게시글 정보 제공 게시글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을 제공합니다.
제목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2023-02-17 조회수 664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2023-02-17

첨부파일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 인터뷰


보이스피싱 기사이미지

[출처:서울경제TV]


[앵커]

보이스피싱 범죄, 정말 끊이질 않고 있죠. 점점 진화하는 신종수법들까지 생기면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희가 말씀드릴 보이스피싱은 조금 다른 부분인데, 최근에는 나도 모르게 내 계좌를 이용해 나를 보이스피싱 가담자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금융부 민세원 기자와 함께 관련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 네 안녕하세요.



(내용 생략)



[앵커]

지금까지 수법을 보면 조심한다고 해서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예방책이 있을까요?


[기자]

네 전문가들은 가장 큰 예방책으로 '교육'을 뽑았습니다. 지금처럼 온라인 등을 통한 단순 교육보다는 구체적인 정례화된 형태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전문가 설명 들어보겠습니다.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 사진

[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


[싱크] 신이철 / 원광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교육‘이 가장 중요한데요, 이런 부분의 사례들을 잘 전파를 해야 합니다. 계좌에 남의 돈이 들어오면 ’횡재다‘ 가 아니라 ’이것이 보이스피싱에 이용될 수 있다‘ 라는 점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어야


즉, 관련 사례에 대해 잘 인지하고 경각심을 가진 상태에서 신속하게 올바른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단순가담자에 대한 처벌이 날로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신종 수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인지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네 지금까지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에 대한 내용 짚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감사합니다



[기사 바로가기]

[이슈플러스] 한순간에 내가 ‘전과자’ 되는 보이스피싱 [서울경제TV]

  • 블로그로 공유하기
  • 원광디지털대학교 유투브
  • 현재페이지 url 복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전글 원광디지털대, ‘재학생·졸업생 학습팁’ 공모 시상식 개최 2023-02-16
다음글 사회복지학과 김선민 교수, ‘우리 가족은 회복 중’ 알코올중독 가족교육 실시 2023-02-21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입학안내

입학상담안내 1588 - 2854 입학안내 1588 - 2854 전화상담 및 입학자료신청
News letter WDU의 생생한 소식을 만나보세요.